실내에서 마스크 의무화 해제가 된지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마스크 쓰고 다니는 애들은 좀 있더라.
그런데 이삼십대의 여자들이 남자 상대로 ㅈㅈ 만지작거리는 스웨디시 마사지를 왜 마스크 끼고 하는 거냐?
스웨디시 마사지가 무슨 의료활동이냐? ㅋㅋㅋ
문제는 마스크 끼고 마사지하는 년들이 서비스도 진짜 젖같다는 점. 마스크 뒤에 얼굴만 숨기는 게아니라 허접한 마인드까지 숨김. ㅋㅋ
완전 단순반복식의 정해진 코스로 시간 떼우기식.
짜증나는 건 이런 년들에게 한번 받고 다음에 안 받더라도 새로 찾는 손님이 많아서 새 손님을 이런 년들에게 배정함.
마사지 젖같이 해도 손님 안 끊어지고 돈벌이 안 끊어짐. ㅆㅂ
손님이 적더라도 9시간 중 4시간만 공치더라도 5시간은 벌이가 가능한데 5시간 동안 버는 돈이 어지간한 월급쟁이 저리가라이니 진짜 꿀빠는 직업이지.
ㅆㅂ. 성매매 합법화 빨리 해라. 이런 년들 안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