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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추종자(동학노인)들은 보수우파를 거꾸로 알고 있다.-한국 사상계는 박정희 책장사 때문에 교과서 우파가 멸종-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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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추종자
(
동학노인
)
들은 보수우파를 거꾸로 알고 있다
.
-
한국 사상계는 박정희 책장사 때문에 교과서 우파가 멸종
-
대구경북 동학도이든
,
부산경남 동학도이든
,
광주전남 동학도이든 넌덜머리 난다
.
의료법 문제에서 사실 헌법적인 정당성은 정부에 있긴 했으나
,
선거에서도 심판 받고 법
,
규칙
,
규범을 둘러싼 하부장치가
,
지난
30
년 박정희 책장사로 안 만들었기에
,
그 공백으로 민심이 이반하면 거기서 멈추는게 민주정치의 기본이다
.
여기서
,
대구 유교 색깔로 돌진한다
.
(
자유민주 상식에서 대구 경북 동학도 씨족원칙으로
)
부산경남 동학도들이 이승만 때도 엎었고 박근혜 때도 엎었고
,
또 엎을 모양이다
.
(
약속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씨족 원칙으로
)
광주전남 동학도들은 일반국민은
21
세기 현대를 사는데 일제 강점기 공산운동 개념으로 돌아간다
.
(
약속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씨족 원칙으로
)
이런 돗대기 시장을 질서화하자고 권위주의했다가 포기
.
조갑제씨는 이런 동학도의 메카니즘 중 한 흐름을 잡고 이야기한다
.
그러나
,
보수주의로서 우파는 법
,
규칙
,
규범을 준수하는 것이며
,
정부 의존하지 않는 입장이다
.
씨족원칙은 결국 관직의 파이를 전제하고
,
관직 파이는 서로간에 쟁탈전으로 법 규칙 규범의 소멸을 전제한다
.
이렇게 원색적 일차원적 파이는 아랫선에도 퍼져서
,
불편하게 하면 욱하고 치고받는 흐름을 만들기도 했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의료법에서는 정부의 정당성이 있었으나
,
법 규범 규칙을 제어하는 장치가 없어서 빚어지는 문제에서는 굽힐 때인데
,
안 굽힌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도 여러 개였다
.
그렇게 각각 붕당별로 각각 자기만의 나라를 구축하는 돗대기 시장
,
그 원칙그대로 각각 아파트마다 각각 엿장수 맘대로 가치를 부여한다
.
보수우파는 원칙적으로
1
인이 설명해서 대중을 그렇게 만들지 못한다
.
그러나
,
세도정치가문들은 자신들이 위협 받지 않기 위해서
,
새로운 것을 말할 사람을
1
인
(
자기를 위해 서비스해줄 호구
)
만을 원한다
.
좌파도 욱
!
하고 넘어서고
보수우파도 조갑제파는 욱
!
하고 넘어서고
좌파도 우파도 법
,
규칙
,
규범엔 무관심하다
.
혼란의 제어는 국가신용등급 비비비 뿐이라고 본다
.
의료법에서도 대구경북 나르시시즘 뿐만 아니라
,
조갑제기자도 나르시시즘이 굉장해서 동학에서 기인한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
.
계속 실패아니라고 우기면서 넘겨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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