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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개벽파는 영남보수를 정조준하고, 영남보수는 대구·경북스타일로 상생을 외친 30년, 보수유권자만 어느 정권이든 돌려까인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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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개벽파는 영남보수를 정조준하고
,
영남보수는 대구
·
경북스타일로 상생을 외친
30
년
,
보수유권자만 어느 정권이든 돌려까인다
.
보수 정치 유튜브들은 하나같이
‘
누구 감옥 보내라
’
는 이야기를 한다
.
이게
,
기독교인이라는 이들마저도 이 짓거리 한다
. ‘
감옥을 보내지 말아야 한다
’
는 게 아니다
.
일베 정게의 중심 테마인
“
문재인감옥
”
의 사고출처는 중국경전이다
.
사실은 이런 구조가 작동했다
.
⓵
.
진보라 불린 호남개벽파는 영남 보수의 완전 붕괴를 정조준한다
.
그래서
,
완전히 그들 속이 시원할 정도로 보수유권자 인격 모멸을 즐긴다
.
⓶
.
대구 경북 스타일의 옹고집
(
유신체제와 민정당 전두환 때보고 처음보는
)
으로
,
그 진보를 감싸준다
.
고로
,
어느 정권이든 보수유권자는 철저하게 인격이 짓이겨진다
.
⓷
.
제일 웃기고도 우스꽝스러운 것은 그 외면당한 보수유권자가 대구 경북 스타일로 자신들을 보호해줄 것이란 착각이 있다는 것이다
.
대구 경북 스타일의 유교에 공권력 남용을 끼운 유신체제
.
지금은 대구 경북 스타일의 유교에 개벽신앙을 끼웠다
.
단언컨대
,
호남개벽신앙은 진보가 아니고
,
영남 개벽신앙은 보수가 아니다
.
지금 세월호 선동에서 보수유권자는 골아픔의 공통이 있다
.
물론
,
피해자 문제에 대하여 억울함을 외면하는게 아니다
.
정확하게 말해서
,
김대중 김영삼이 군사정권
6.25
국가안보에서 영남 개벽파로 기울어진 자의성을 비판하듯
,
그 똑같은 원리로 세월호 피해자를 논하는 담론에서 개벽신앙으로 지리산 무당신앙을 공감하는 지역의 집단자의성으로 기울었음의 지적이다
.
여기서
,
대구 경북 보수는 문재앙 감옥
,
문재앙 감옥
,
문재앙 감옥
!
을 외친다
.
종교심리학으로 종교해석학으로 이들을 분석 못할 게 아니다
.
또
,
대구경북 사람들은 집단으로 나와서 분석해주는게 아니라
,
집단이 나오면 가령 조갑제나 정규재 같이 새로운 세대에 말빨이 딸리는 사람들이 밀릴까봐
, 1
인이 나와서 그들을 위한 권력 유지 서비스를 하고
(
이른바 난세의 영웅 타령
)
열정 페이도 없이 자기를 위해 봉사하라는 이야기다
.
그러나
,
서양법에서는 개인의 목소리는 외면하면 끝이다
.
집단 연합 증거가 핵시이다
.
기독교인이라 말하는 정치유튜버마저도 왜 이 모양 이꼴인가
?
세월호 선동에 끼어진 지리산 무당신앙은 결코 간단하지 않은 신앙적 문제를 가져다준다
.
그것이 토착신으로 성경의 하나님 신앙문제에서 간단하지 않은 문제를 가져다줌 뿐만 아니라
,
성경의 하나님과 관계로서 사회를 유지하는 그 신앙을 깨고
,
오직 특정 종족 빼고는 모두 진멸하는 관계를 만든다
.
정확한 유사품은 군사정권 유신체제의 오랑캐몰이로서 반공이다
.
세월호 선동에 끼어진 무당신앙은
,
곧 공산당 당성 중심의 오랑캐몰이로서 반동분자 숙청을 의미한다
.
당연히
,
이 종교정서 안에 문준경 전도사 살해를 했던 호남의 공산세력 정서가 묻어 있다
.
옥성득 교수가 주장하듯 한국교회 박해는 공산당 문제보다는
,
토착신 문제가 지배했다고 봐야 맞다
.
일제 강점기 공산당원들의 다수인 농민들이 대부분 문맹이었기에
,
공산당 문서를 읽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
토착신에 깔린 폭력성이 무서워 죽겠다
,
라고 말하고 싶은데
,
결국 대구 경북지역 사대부는 자기 감투욕에 사로잡혀서 이를 왜곡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
소위
‘
친윤
’
이라 불리는 대구경북 양반귀족집단은 여전히 판단착오를 하고 있다
.
물론
,
이 분들 영역에서 딱 이분만의 성리학적 세계에선 정결할 것이다
.
필자는 원적이 함남인 실향민
2
세다
. (
을지로
6
가
~
동대문 지역은 토박이들은 다 알텐데
,
이북 사람들의 아지트 비슷하다
.
밀리오레 등이 지어지기 이전에 아버지께서 그 지역에서 사업하셨다
)
보수와 진보가 아우러지되 정말 자신의 연고지에 속한 일반인들이 투명인간 취급된 사회는
, 1
인 통치권자를 충성하면 선진조국데려간다면서 호남 서민들이 투명인간 되는 사회보다 뭐가 다른가
?
핵심은 보수유권자는 어느 정권이 당선되든 괴롭다는 것이다
.
모든 문제의 원인은 대구경북 유교나 개벽신앙이 그 자체가 보수 사상이라고 착각하는 치명적 자만
(
엽기적 자만
)
때문이다
.
한마디로 말하자
.
대구 경북 연고지인 역시 원적은 이북
(
평안도
)
인 백낙청은 내란죄임이 심플하다
.
여기서 감싸고 시작한다
.
그러니
,
뭐가 되나
?
가장 낫놓고 기역자 같은 심플한 영역은 넘어서고
,
몇 단계 이상의 응용편을 된다고 우긴다
.
의료법 문제에서도 과도하게
‘
대구경북 연고지
’
의 유교에 얽힌 종교세계관의 고집이 느껴진다
.
이는 서울에서는 광주전남 유교가 출몰하는
‘
광주민중항쟁 기념행사
’
와 맞먹게 어리둥절을 유발한다
.
모든 형태의 붕당종족주의는 골아프게 하고 머리아프게 한다
.
이것을 만개시킴이 자유가 아니라
,
이것을 만개시킴은 소통불가능한 시장경제로서 경제붕괴를 초래하기 직전이다
.
이 지역은 이렇게 가격 매김세
.
저 지역은 저렇게 가격 매김세
.
그리고
,
이를 하나로 통합하세
.
하면 죽어나는 것은 민초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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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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