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중 2일차다
오기전에 한국에서 쥬유패스2일권을 사와서 어제 오늘 뽕을 뽑아야한다
둘째날도 날씨가 아주 좋다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지하철 타고
신세카이근처 야에카츠에서 쿠시카츠로 한잔무야지
바로 앞에서 튀겨주는데 막 튀긴 쿠시카츠와 도테야키에 마시는 맥주는 최고의 존맛이다
오전부터 몇잔 마셨더니 알딸딸하니 기부니가 좋다
통천각 가서 전망대 구경도 하고 슬라이드도 탐
딸램 득음함
근처에 100년넘은 당고가게가 있다해서 한국에서 예약까지 하고 방문했다
맛은 와~대박은 아니고 그냥 당고 맛에 커피인데 너무 비싸다
딸기모찌 뭐 그런것도 추가해 먹었다
당고먹고 지하철타고 카이유칸 근처로 이동
산타마리아 데이크루즈, 레고랜드, 덴포잔관람차 차례차례 격파
딸램 굿즈 산다고 신사이바시로 이동
굿즈 쇼핑후 술시니까 한잔무야지
숙소근처 로컬 오코노미야키집에서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돼지김치볶음에 나마비루, 하이볼, 레몬사와, 유즈사와, 무기소주 조졌다
숙소로 돌아와 와이프랑 한잔더 먹고 대망의 내일 일정을 위해 푹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