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대구·경북의 유교로 해석된 정치경제에 어리둥절하는 국민과, 그 국민의 어리둥절을 해석 못하는 정치인 문제 –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모든 형태의 조상숭배 신앙에 學을 뗍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17
목록으로 건너뛰기
대구
·
경북의 유교로 해석된 정치경제에 어리둥절하는 국민과
,
그 국민의 어리둥절을 해석 못하는 정치인 문제
–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모든 형태의 조상숭배 신앙에
學
을 뗍니다
정치인 탓할 이유 없어요
.
페이스북에서는 한국교회사의 군사정권 때 논쟁 방식 그대로
,
교파 교단 논쟁 반복하는 분들도 계시고
,
군사정권 한국교회사를 그대로 반복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
뿐만 아닙니다
.
조갑제 기자가 박정희 책장사로 대구경북을 과거지향에만 묶어놓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80
년대 후반에 마르크스 서적 한권 번역 안됐을 때 반공교재를 금과옥조로 믿는 분들을 지적했습니다
.
사실
,
그 반공교재 필자는 저보다 다 훌륭한 분입니다
.
그 분들이 지금 살아있다면 저의 의견대로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
그 분들이 금과옥조로 믿는 반공교재 안에서는 대부분의 필자들이 원서로 된 마르크스 서적을 당연히 못 본 체 지레짐작 비판이 많았습니다
.
이젠 공산국가에 버금갈 한국의 전문가 풍년에서
,
그 전문가 한글 해설논문을 전부 극복하는 반론을 댑니다
.
아무도 안 봅니다
.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
조갑제기자 밑에서 기자생활을 한 김성욱기자의 경우
,
칼 바르트를 군사정권 때 유행패턴으로 비판합니다
.
제일 난센스 중에 난센스
.
대구의 유튜버
‘
개꿀승훈
’
님은
90
년대 출생세대입니다
. 1980
년대 후반에 마르쿠제를 초점으로 푸랑크푸르트학파를 비난한 민정당 때 반공교재 책자를 읽을 수 없는 세대입니다
.
그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
보수우파지만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사회민주주의 철학사상을 거의 다 뗀 제가
‘
나
,
죄인된거야
’
싶더라구요
.
어저께부터 읽고 있는 조국교수
(
조국의 법 고전산책
,
오마이북스
2022, 157
쪽
)
는 박근혜 대통령이 중동으로 가라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
어리둥절 하는 나
,
저건 아닌 데 하는 나
.
그 나는 배제가 됩니다
.
민주당은 세월호 이야기 하고 싶어하세요
.
광주민중항쟁 이야기하고 싶어하세요
.
유신반대 투쟁의 김대중 시점 이야기하고 싶어하세요
.
대한민국을 아깝게 못 없었네 남로당 시점 이야기하고 싶어하세요
.
내가 왜 니네 부족사를 배워야 하니
?
광주민중항쟁
,
좋다 이겁니다
.
블랙라이브즈 매터스가 타도제국주의 동맹 같은 혁명의 우상화합니까
?
안하잖아요
.
민주당에서는
‘
너네 종족사
’
에 내가 왜 짓눌려야 하는데
,
이게 가려집니다
.
번갈아 가면서
,
유교나 개벽신앙으로 종족 갑질합니다
.
감투 권력이 목적인 거죠
.
글을 적은 목적은 이겁니다
.
윤서인은
1974
년생입니다
.
저는
70
년생입니다
.
윤서인은
90
년대 대학가에서 얼마나 많은 좌익 사상 나왔는지 알 겁니다
.
요즘의 노인사회를 실감하는게
20
대 여자가 할머니들의
‘
아이고 힘들어
’
하는 어투를 안 보는데서 흉내내고 있는 거죠
.
윤서인 이 인간도 민정당식 과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
저는 지금 이 시점 현재에서 조국을 깔려고 책을 사서 문제를 봅니다
.
하나도 안 보고 두루뭉수리 과거로 갑니다
.
이 과거팔이의 논리는 결국 누군가 제일 꼭대기에 속할 양반귀족의 감투권력입니다
.
조국교수는 서울 법대 교수였습니다
.
조국의 법 고전 산책은 법철학 기본을 이해하지 못하고
,
원불교 같은 개벽신앙에 접어 있습니다
.
물론
,
저 자신도 과거 지향으로 보면 이명박 때
90%
는 그래도 사실을 전하겠거니 하는 생각이겠죠
.
인간은 계속 달라집니다
.
이명박 때에 비해서 책을 많이 보니
,
저는 달라집니다
.
중국경전은 한 마을은 안 변한다는 전제를 씁니다
.
사실
,
저의 민정당 때는 전자오락과 만화방을 즐기던
,
주변에 먹물 고학력층이 없기에 군사정권이 전부인 줄 알았던 머리 나쁜 중고생이었습니다
.
그런 사람이 변합니다
.
한국교회 대 예배 출석자들은 대부분 노인 층입니다
.
한국교회는 조직신학과 신학 이론서를 천찌삐가리로 번역하고
,
신학대에 전문가 많습니다
.
아무도
,
대 예배에 뚫고 가서 정보를 못 전합니다
.
노인은 과거를 사랑해
.
아니
,
과거를 사랑하는 노인으로 청자를 설정해야
,
목사님들이 편하죠
.
대부분의 노인들이 배운 한국사 교재에서는
1930
년대는 일제 검거로 소강상태로
,
순수문학이 지배한 시기입니다
.
지금은
1930
년대는 대공황의 시대입니다
.
버블이 터집니다
.
터진다고요
, ....
버블 터지기 직전에 일차원적 인간들의 병리학
.
아무리 떠들어도
,
전부 과거로 가버립니다
.
제일 난센스 중에 난센스
.
이승만 자유당 요순시대로 해석한 김덕영 감독의 판본이 판매줄이 막히자
,
마구 성을 내는 모습이 유튜브 썸네일에 잡힙니다
.
민주당이 과거팔이로 귀족들 감투 권력 하는게 안 지겨웠나
?
반대로 귀족들 감투권력하고
,
서로 쌍방이 감투권력하다가
,
짜잔
.
여야 개벽신앙이 사실은 한 패였다
,
이 짓하고 싶으셨나
?
74
년생 윤서인보다 어린
76
년생 김세의씨는 가세연 방송 한참 볼 때
,
민정당 때처럼 많이 배우면 빨갱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
현재를 알려면 자기가 작아져야 되고 많은 사람들의 진입로를 열어야 합니다
.
좌파처럼 우파 입장이 못 마땅해
.
이게 압니다
.
반공도 따지고 보면 백신인데
,
민정당 때 바이러스 기준으로 백신을 만들어놓고
,
그게 지금 굴려도 맞는다
?
2000
년대 나온
V3
지금 컴퓨터에서 안 돌아갑니다
.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안하는 것 뿐만 아니라
,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해서 봉사하듯 뿌리려 해도 외면하고
,
과거가 아름답답니다
.
그래요
,
말을 바로 하죠
.
지금은 군사독재 때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권력구조 개헌이 아니라
,
부정선거 가해자로 추정되는 박쥐 대원군
(
박지원
)
중심의 일당독재 개헌이 강력히 예상됩니다
.
즉
,
대구 경북 지역의 귀족들 과거 이야기 듣기 싫다
.
남로당 후손들의 과거 이야기로만 가고 싶다
.
버블 터진다고요
,
아니
,
버블이 터져야 과거 이야기 멈추겠죠
.
한강의 기적이 아니라
, ‘
한강의 민주주의 사기극
’
이라고
.
버블이 안 터지면
,
과거 이야기 멈추겠습니까
?
조국교수를 비판할 때
,
윤서인 씨처럼 정말 이 방식이 최선입니까
?
뉴데일리는 사회사상
1
도 안 본 만화가 불러놓고 사회사상 논하게 하고 싶은가요
?
지금이 군사정권 인가요
?
지천에 전문가 널려 있어요
.
유투브 검색치면 전문가 강의
,
구글 검색하면 무료 논문 나옵니다
.
아무도 반영안합니다
.
우리 좋아하는 말 해줘
!
우리 독자
(
노인
)
좋아하는 말 해줘
!
버블은 터져야 합니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윤서인이 우파라서 말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
왜
,
만화가가 사회철학
1
도 모르는 수준인데
,
지금이 군사정권인양 왜 나섭니까
?
나서도 괜찮아 보이는 노인에게만 열려진 극장
.
국힘의 이게 총선 패배의 원인이죠
.
일베로
14
민주화
목록
첨부 [1]
프레젠테이션1.jpg
269.7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34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