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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교에서 기인한(이관섭 실장?) 용산 대통령실의 민심 역주행은, 광주전남 유교에서 기인한 민주당의 폭거와 함께 국민을 짓누른다.-버블 붕괴를 바라는 민심의 속사정은 이렇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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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교에서 기인한
(
이관섭 실장
?)
용산 대통령실의 민심 역주행은
,
광주전남 유교에서 기인한 민주당의 폭거와 함께 국민을 짓누른다
.
-
버블 붕괴를 바라는 민심의 속사정은 이렇다
-
윤석열 대통령은 분명히 대구 경북 사람이 아니다
.
그런데
,
불과
2
년만에 대구 사람 특유의 인지구조에 녹아들었다
.
한 두 번 아니라
,
신앙적으로 현실에서 외면한다
.
부산 경남권인 김대기실장 영향은 아닐 것이고
,
대구 경북 연고의 이관섭 실장의 영향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
대구 경북 연고가 아닌 이들에겐
,
이관섭 실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망치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서방 자유진영의 시스템이다
.
구글 검색엔진에
‘
자유진영
’
치면 나오는 국가는 서방 기독교지대
다
.
그렇다고
,
그들이 기독교국가는 아니다
.
그러나
,
그 국가들의 모든 행정 시스템은 기독교문명이 이면에 깔려 있다
.
결코
, ‘
대구 경북 유교
’
이거나
‘
광주 전남 유교
’
가 아니다
.
한마디로 말해서
,
미국 텍사스를 근거한 글로벌 보수주의는 대구 경북 유교가 아니고
,
유럽의 좌파 기독교에 중심을 맡은 독일 사회민주당은 광주전남 유교
가 아니다
.
그런데
,
아전인수로 해석해버리고 자국민에게 옳다고 이야기하고
,
자국시장을 근거로 해외의 추인을 받으려
한다
.
이를 외국인은 한국 시장 때문에 인정은 하지만
,
부글부글 끓는다
.
그리고 한국 국민은 인정을 못하지만
(
워낙 거짓이 투명해서
)
한국 대기업의 해외수출길 때문에 참는다
.
이관섭 비서실장은
<
광주 전남 유교
>
로 줄서는 민주당 만큼 자신들을 편들어줘서
,
마치 조선시대
老論
에 맞서는 남인 유교 지대를 수호하는 현상의
‘
무한대 시즌 연장편
’
을 찍고 싶어할지 모른다
.
그러나
,
근본적인 문제
.
‘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
에 기반한 조선의 중세의 현대화는
,
국민이 단
0.000001
초도 동의한 적이 없는 것
이다
.
오늘 용산 대통령실 발언은 국정 운영 방향은 옳은데 대중들을 납득 못시켰다는 대통령 발언에서
,
그 발언의 작성자로 추정되는 이관섭씨의 문제를 보게 된다
.
칼 마르크스이 공격하려 했던 시장경제의
‘
아담 스미스
’
의
[
국부론
]
은 신학대학 구약학 교수 아담스미스였다
.
결코 대구 경북 유교가 아니다
.(
물론 광주 전남 유교도 아님
)
자유민주주의는 서방기독교지대이고
,
시장경제는 서방 기독교지대의 신앙과 연결
된다
.
미국 연준은 부르주아 사회의 가톨릭 공의회 개념 비슷하다
.
하버드 경제학 대학원이 배출한 미국 연준은 공의회 행위를 빼다박았다
.
서방자유진영의 시스템은 서방기독교의 천년 이상 내려오는 지형이다
.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은
‘
호남 개벽신앙
’
에 기초한 지리산 무당신앙에 얽힌 파시즘을 구축한다
.
1
당 독재 사고를 지향한다
.
그래서
, <
윤석열
=
오랑캐
>
를 주장
한다
.
여기서
,
이관섭 실장은 세상 물정 모르는 상태로
‘
사전선거 조작
’
뿐만 아니라
,
매스미디어의 낙인찍기 십자포화를 당하는 파시즘 공격을 당하면서도
,
남인유교로 읽은 경제학으로
‘1
인 지도자
=
권력독점
’
으로 민주당이 하는 정책을 포퓰리즘이란 이름으로 오랑캐
로 찍는다
.
이관섭 실장이 읽는 경제학이 경제학이 맞나
?
환율이 달러당
1400
원을 넘었다
.
금리가
2%
차이니까 당연한 일이다
. 1%
차이일 경우
1250
원
.
금리가 동일하면
1100
원대 환율을 볼 것이라고 예상한다
.
장기간 한국과 미국 사회에서는
1130-70
원대 환율이 있었다
.
그런데
, pf
버블 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금리를
3.5
에서 맞췄다
.
이 금리도 못 견디는데
,
미국이 양적완화
(
돈풀기
)
를 추진하면서 금리를 유지하거나 높일 모양이다
.
트럼프가 당선되면 한국경제에는 이러한 바이든식 정책이 아니라
,
원색적으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 시킬 것을 예상
한다
.
박쥐 대원군이 모든 매스미디어를 자기가 전부 떡주므르는 사회에서 진리는 왜곡된다
.
이것에서 아니라고 여기는 이들은 용산 대통령실이 현실의 시장경제 원론이나
,
자유민주 원론을 지지할 줄 알았다
.
그러나
,
나타난 현실은
1987
년
4
월의
‘
호헌선언
’
을 연상시킨다
.
세속에 타협하는 것은 오랑캐
.
영남 유교
(
대구경북 유교
)
는 자신의 길을 간다고 하는 잣대에서
,
국민의 멘붕
을 수반한다
.
전남 광주 유교는 자신들 우위로 약탈경제로 지향한다
.
그래서
,
그 원색적 약탈경제에 같이 끼지 않고
,
사회공공성을 생각하는 사람을 오랑캐 취급한다
.
필자는 진지하게 윤석열 정부가
‘
지식경제부
’
와
‘
보건복지부
’
에서 민주당과 공동정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다시 말해서
,
옐런 누님이나 파월
,
버냉키 등 미국의 어떤 석학이 와도 한국의 부동산 버블 터지는 것은 못 막는다
.
왜냐하면
,
시장경제는 공동의 법치
,
공동의 공동체관
,
공동의 가치관등을 전제로 작동한다
.
대구는 대구대로 광주는 광주대로 각자의 씨족원리를 따르면서
,
원불교
(
악마교
)
의 일원상진리란 이름하에 세도정치에 호구임금되라는 속에서는 모든 부담은 민간에 전가될 뿐이다
.
오히려
,
진실은 옳다는 판단에서 대중사회에서 겸손이 필요하다
.
박쥐 대원군
(
박지원
)
은 모든 매체와 여론조사 기관을 조작할 힘이 있다
.
겸손은 시늉이고 그의 판단에서 그런게 없다
.
파시즘적으로 조작된 여론에서 굴복한 것은 억울하다
.
그러나
,
이관섭 실장은 중국경전은 조금이라도 봤다면
,
부족국가의 살해와 군주살해가 중국사에서 얼마나 개 많은가를 본다
.
이번 총선은 영화
[
건국전쟁
]
부터 망하는 길로 갔다
.
그렇게 포퓰리즘이 싫다면
,
상부구조에서 시장경제와 법치주의를 깔았어야 했다
.
그런데
,
윤석열 정부는 김대중이 고려연방제를 하기 위해 뿌린 시혜성 복지를 계속 유지했다
.
그러면 포퓰리즘 안한다고 할 수 없다
.
세심하게 자기가 중용의 진정성을 구했으니 세상이 알아준다는 가치관은
,
과도하게 달마대사 그림의 결을 이해하는 주관적 감정을 요구한다
.
부동산가격은 단순한 부동산 투기행위가 아니라
,
그 자본소득을 통한 신용팽창으로 가짜 부에 기초한 노무현 정부 이후의 많은 일자리
와 연결된다
.
이를 유지할 수 없다면
,
이런 직장이 날라감을 의미한다
.
그런데
,
억지로 유지할수록
,
결국은 이 부동산 과정에서 형성된
<
지방호족 권력
>
의 강화를 수반
한다
.
그러면
,
대구경북은 전두환 노태우 권력의 붕괴
(
유신체제 후계자의 붕괴
)
이후에 어떠한 학습을 해야 했을까
?
미국 연준을 소개하는 한국경제유튜버가 진실을 말해준다
.
하나의 현상을 둘러싼 경쟁 해석본에서 공통 사실에서 일치
,
다른 맥락 적용에서 차이가 나왔다
.
진짜 문제는 그렇다
.
이관섭 실장이 옳다는 판단은 아무런 검증이 없다
.
다수의 국민은 버블 터지라고 바란다
.
물론
,
부동산 버블에 기초하여 사업팽창한 재벌들은
,
버블 사수해달라고 부탁할 것이다
.
경제학이론에 맞을수록 헌법에 수렴한다
.
경제학 이론에서 벗어날수록 독재와 전체주의로 간다
.
이관섭 실장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
경제학이론을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문제다
.
고승범 금융위원장도 경제학에 깔린 기독교세계관이 아닌 유교로 읽었다
.
그렇게
,
재벌들의 사업확장과
,
그 기업가정신 없는 재벌들의 사업확장에 깔린 부동산에 얽힌 복지수혜층을 유지하는
‘
대동사회
’
는
,
다수 국민의 인권 침해 위에 존재한다
.
정확하게 똑같은 이치로
,
박정희 전두환
1
인 통치권자 권력이 호남소외론을 야기했듯이
,
김대중이 창설한 부동산 토대의
1
당독재체제는 보수음지를 야기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의 대통령실 지원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듯이
,
대구경북 호족들에 이익이 되는 과거만 바라보고
,
그 어떠한 보수유권자의 아픔을 달래는 현실 이해를 안하려 했다
.
지금
90
년대 이후 맑시즘 퍼진게
30
년이다
.
세월호 운운하면서 지리산 무당신앙을 히틀러의
[
나의 투쟁
]
같은 게르만종족주의로 쓰는 호남개벽파도 문제지만
, 30
년이 넘어도 하나도 신경 안 쓰는 대구경북 유교도 문제다
.
이관섭 실장은 법치와 시장경제교육 없이 조상신이 이를 보호한다고 우긴다
.
그러나 현실은 영남 바닥까지 호남개벽파의 지리산 무당신앙이 도배한다
.
시장경제의 법
,
규칙
,
규범이 없이 세워진 부채버블은 쉽게 꺼진다
.
그 부채 버블이 꺼져야
,
남의 재산을 끌어서 이익을 보려는 기회주의 기득권자와
,
진짜 자유민주 수호자가 구분
이 된다
.
정상적인 시장경제 는 버블 붕괴에 숙명이고 불가피를 주장해야 한다
.
조선시대 유교붕당은 각각 딴 소리 경연대회다
.
그리고
,
그것을 믿고 들어라 귀족은 강요한다
.
이게 무슨 뻘소리야
.
양쪽 모두에서 고통당한다
.
버블이 붕괴돼야 이들의 이 짓이 끝난다
.
영남 유교 특유의 공식으로
,
아랫것들은 자기들 눈치보면서 종속될 것이라는 빌어먹을 기대가 문제다
.
부정선거와 동시에 일당독재 위주의 내각제 개헌이 시도중인데
,
여기서 중국사에서 부족전쟁으로 군주살해극에 안당하는 현실적 조건들로서
,
최소한의 공동정부 문제
.
즉
,
어차피 민심역주행하여 버블 살리려 해도 못 살린다는 깨끗한 포기가 있을 때이나
,
없다
.
광주전남의
5.18
헌법전문론은 냉정한 말로 국민 노비화다
.
대구경북은 나아졌겠지
.
했는데
,
이제 반대편으로 그러하다
.
버블이 터지자
.
그러면 정치인 파이가 훅
~~
들어간다
.
국민도 절망적으로 피곤하고
,
미국도 피곤하다
.
세상에 저출산으로 노인인구가 되는데도 미래세대는 안 밝히고 족보중심으로 자기 직계만 권력 밝히는 지식이 풍년이다
.
부동산 버블은 방송에서
‘
여기도 전현무
’ ‘
저기도 전현무
’,
종편정치평론은
‘
여기도 개소리
’,
저기도 개소리로 나타난다
.
개소리의 공급과잉이다
.
버블이 터지자
.
버블이 터진 사회를 생각하면
,
윤석열 정부가 정권은 유지하고 가능한 한 정권재창출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민주당의 검찰개혁을 빙자한 노론세도약탈정지 긍정론은 아니다
.
개소리의 공급과잉
!
*) ai
그림은
‘
개소리의 공급과잉
’(Oversupply of bullshit!)
의
ai
묘사
.
이해를 못한 듯
.
**) 자유민주주의 연재는 내일부터
일베로
17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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