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베스트
윤석열 정부는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에 관해서 민주당에 공동정부를 제안해볼 때가 됐다. -개벽신앙 신화와 현실의 차이 문제-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16
목록으로 건너뛰기
윤석열 정부는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에 관해서 민주당에 공동정부를 제안해볼 때가 됐다
. -
개벽신앙 신화와 현실의 차이 문제
-
용산 대통령실의 정무감각이 납득이 어렵다
.
기회주의자는 당연히 싫어하고
,
인맥으로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책임감이 있는 분들이 등판할 때다
.
윤석열 정부의 포퓰리즘이 없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
선을 넘지 않은 포퓰리즘은
,
선을 넘자는 주장을 막을 수 없다
.
오히려
,
여기서 사법질서를 유지하는 한에서
,
민주당에 책임이 주어지는 분권 공동정부라면 진지하게 검토할 때가 됐다고 본다
.
민주당
18
번 레퍼토리인 국힘 지지층에 부담을 전가하는 비용 부담정책
(
현대정치의 탈을 쓴 고대중국 정치
)
는
,
자유진영안에서만 문제가 된다
.
그들의 소망처럼 자유진영을 벗어나면
,
마음껏 탈법할 기회를 준다
.
이창용은 관료등판의 마음이 있다는데
,
이창용 같이
‘
안될 수 밖에 없는 경기
’
에서 잘하려는 투수의 등판은 막아야 한다고 본다
. 10
대
0
으로 지는 경기에서 특급 소방수의 등판은 막아야 한다
.
진보라 불리는 쪽은 고대중국의 정치로 마음껏 자기쪽에 베풀고 상대쪽에 부담전가하는 정책을 펼친다
.
그리고
,
감세 문제도 쟁점화되고 있다
.
답은 뻔하다
.
그들이 원하는데로 다 하게 해야 한다
.
정책 믹스에서 그들이 원하는 데로 다하게 하면서 자유진영을 벗어나는 일이 최악이다
.
이때에 통이 좁으면 안된다
.
그들이 원하는 포퓰리즘 다 보여달라
.
포퓰리즘이 극한대로 벌어지면
,
당장 모든 억압감정이 멀어진다
.
그리고
,
트럼프가 정부 잡았을 때
,
양자택일이다
.
주한미군철수든가
,
국가신용등급 폭망이든가
.
그런데
,
윤석열 정부가 탄핵 안당하고 계속 버티기를 무한대로 가능하다면
,
국가신용등급 폭망이 나올 것이라고 본다
.
그때에
,
윤석열 정부는 그동안 김무성 박지원 때문에 못 썼던 관료층의 등판이 가능하다
.
세도정치로서 제후가 갑으로 쥐어 흔들 때는 어느 선 안에서 제한적으로 흔들려주는 것은 방법이라고 본다
.
포퓰리즘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
선을 넘지 않는 포퓰리즘은
....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
지경부와 보건복지부에 한해서
,......
공동정부를 할 경우에 마음껏 그대로 포퓰리즘 하라는 이야기가 된다
.
포퓰리즘 다 하면서 신용등급 유지하는 억지를 유지할 때가 지났다고 본다
.
일베로
30
민주화
-2
목록
첨부 [1]
프레젠테이션1.jpg
118.6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24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