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자유와 번영이 차고 넘치자
평양을 닮자는 운동이
국민의 80%에 이르는 것처럼..
자유를 누릴수록, 자유에 대한 감격을
더 강하게 느끼면 어떨까?
불가능한가... 가능할 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