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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사정권 이후”의 ‘보수 통합’의 약속한 방법은 왜 안하나?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 망치려고 박정희 책장사 시작했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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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정권 이후
”
의
‘
보수 통합
’
의 약속한 방법은 왜 안하나
?
아침에 일베 정게에 조갑제기자가 민주당 후보와 개혁신당 비례를 찍었다는 글이 올랐고 동영상 증거까지 나왔는데
,
지금보니까 없다
.
그 동영상이 있건 없건
,
조갑제기자의 지난 글들을 보면 그 결론을 무난히 이문학해석으로 추정할 수 있다
.
민정당 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가 있다
.
박정희 이전에 영남이 얼마나
‘
억
!’
소리나게 분열된지 모르지
?
지금이 그 꼴이다
.
조갑제기자 세대가
<
박정희가 다 망쳤다
.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
>
고 외쳤다
.
영남 보수는 억
!
소리나게 지금 분열됐다
.
군사정권 조건은 다 깨고
,
박정희 기억으로
70-80
대와 아랫세대를 갈라치기 하는 의미로 다시 박정희를 소환한다
.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보수통합을 안하면 어떤 통합을 해야 하는가
?
<
약속
>
과
<
계약
>
중심이다
.
그런데
,
한국사회에서 빈발하는 현상이 있다
.
1)
자유민주주의 민주화운동 지지했더니 민족해방 공산운동 나왔다
. (
민법
108
조 통정허위표시 사기
)
2)
영미식 독일식 지방자치 지지했더니
,
동학 포접제 연결의 중국식 지방정부조직 나왔다
.
3)
기독교인줄 알았더니
,
동학신앙에 표현만 바꾼 것이다
.
조갑제 기자는 장기간 박정희
,
이승만 해석권을 독점했다
.
공산당 사회수준으로 해석권을 독점하고
,
민주당 찍었다고 이야기한다
.
이는 정확한 의미에서
<
사기
>
다
.
즉
,
과거의 이승만
,
박정희 내러티브에서도 개벽신앙 유불선 합일처럼 여러 개가 혼재된가치관이었고
,
일반국민은 외길 선택
.
자기는 엿장수 맘대로 선택이 나뉘어 선다
.
필자는 정말로
1987
년
6
월의 보수민주화를 누구는 지키겠지 싶어서
,
경제유튜버가 공천되길 바랬다
.
그러나
,
현실은 군사정권 때 정보를 극도로 결여해야
,
기득권층이 시키는 대로 국민이 말 잘듣는다고 보는 사회니까
,
지천에 깔린 정보가 활용이 안된다
.
무엇보다 조갑제 추종자들은 조선시대 사대부로 조갑제의
義
와 한동훈이 너무 다르다고 보는 의미로서
,
조갑제의 씨족
義
를 보수주의로 치환한다
.
이는 김대중이 추종자 호남 동학세력을 민주주의 세력이라고 부르는 것과 쌍벽을 이루는 궤변이다
.
김대중이 호남 사람들에게는 억울함을 풀어주는 영웅으로 보임을 인정한다
.
그러나
,
씨족이 혼재되는 국민국가에서는
,
다시 말해서 자신들의 가족의 조상들을 남에게 존경하라고 강요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의 문제가 있
다
.
미국도 헌법의 약속은 그대로 인데
,
계속 자료가 업데이트되면서 새롭게 바뀐다
.
성경본문의 동일성과 해석의 차이성으로 사람들이 연합하듯
,
헌법에서도 마찬가지다
.
국민은 헌법의 국민국가공동체로서 그 계약의 의미로 헌법을 바라본다
.
그러나
,
조선시대처럼 이재명 노비냐
,
조갑제 노비냐 그런 의미로서 씨족
義
가 등판한다
.
동의하지 않은 가치에 아니오
!
가 가능해야 자유주의 국가라고 칸트는 말한다
. (
칸트의 법이론
)
문제는 조갑제 창작용어
‘
자유우파
’
는 대졸자가 찾을 수 있는 핵심개념과 전혀 별개의 의미를 찾는다
.
조갑제기자 세대들은 만물박사
(
君子不器
)
사대부를 옹호한다
.
그러나
,
지금 이 시대는 이거 공부하면 저거 잊어먹고 그렇게 광범위하게 논의하는 사람의 부분으로는 매우 얕음을 안다
.
보수진영에서 서로 씨족이 다르나
,
다른 구성원이 같은 책을 엇비슷하게 읽을 때
,
그리고 그 바탕으로 논쟁이 나오면서 컨센서스가 형성될 때 사회는 통합된다
.
나쁜 의미의 조갑제 효과로서
,
전방위적 얼렁설렁 효과로 엿장수 맘대로 칠해버린다
.
좌파에서 전향해온 민경우씨는 진지하게 보수주의 철학을 공부하지 않는다
. ‘
리틀 조갑제
’
가 되고
,
정치무당으로 역할하면 다 된다고 본다
.
정말
,
진지하게 물어야 할 내용이다
.
대학에서 배우는 자유민주주의
,
시장경제
,
법치주의 아무것도 아니게
,
이승만 자유당 때에 개벽신앙 지배체제로 돌아가는 것이
,
보수의 정도라고 합의된 것인가
?
필자는 개벽신앙 신자가 아니다
.
당연히 신앙이 아니라 서양철학으로 접근하고 이데올로기로 보는 시각이 앞선다
.
저출산 문제는 개벽신앙의 산물이다
.
*)
글을 적은 이유
:
민경우씨가
‘
리틀 조갑제
’
차원으로 전방위적으로 얼렁설렁하는 투로
,
기독교 보수주의를 안다고 유튜브를 하나보다
.
君子不器
로서 혹은 도교 조물주와 연결되는 무당으로서
,
그렇게 행보하는 게 보수주의 자체가 아닌데
.....
물론
,
좌파출신에게 변명의 여지가 없는 공통텍스트
.
소련에서 나온 세계철학사에서 다루어지는
‘
보수주의
’
의 경우 말이다
.
그 실체를 미국의 내부 시점으로 읽을 때 어떠할까
?
군사정권
1
인 통치권자 중심의 상명하복 왕조론이 아닌
,
그 이후의 보수통합은 계약과 약속 중심의 통합이다
.
박정희 책장사
30
년 하라고 동의한적도 없고
,
의사협회에 윤석열정부가 말 안듣는다고 삐져서 저짝 찍었다고 하란 것에도 동의한 바 없다
.
무속신앙은 모든 약속을 막힌 것으로 본다
.
오직
,
씨족만 본다
.
가시적으로 투명하고 심플한 약속이란 약속이 없고
,
있는 약속도 다 어기는데
,
보수라
?
뭐가 보수인데
?
개인 생각은 그렇다
.
어느 당 지지하면 어떻냐
?
정말 진지하게 배우고 싶은 이 시대에 엑스세대 인문학자 많다
.
왜 등판 안시키나
?
보수는 어린왕자의
‘
장미
’
같이 지키는 가치가 있어야 보수다
.
그게 없는 데 뭐가 보수인데
?
그 장미 같은 가치가 국민 국가 형성과 합의된 가치인 것을 말하며
,
부산경남권 동학신앙 종족종교는 보수가 아닌데
?
부산경남권 종족만의 별도 부족국가가 헌법의 국가라고
,
혹은 광주시 부족국가로서 시각이 헌법의 국가라고 누가 동의했나
?
이 정도의 이야기는 대학가의 교과서 이야기로
,
냉정한 말로 서울대학 나온 분들로 등판할 사람 쌔고 쌨다
.
왜
,
아무도 못하고 박정희 책장사만
30
년 강제로 보게 만들었나
?
그 박정희 시대만 해도 그러하다
. 70
년생은 군사정권 시대를 기억하는 세대다
.
지금과 똑같았다는 이승만 시대에 대하여 넌더리 나는 사람들이 군사정권이 불만이지만
,
지금같은 시스템보다 낫다고 여기니까 하는 협력이 많았다
.
그런데
,
그분들도 정치 권위주의 바람에서는 새 가슴이 된다
.
샤이보수가 많은 이유다
.
박정희 전두환 등
1
인 통치권자 권력 하지 말라고 했을 때
,
그 다음의 보수는 어떤 방식이었어야 했나
?
진지하게 묻고 싶다
.
결국
,
보수주의 교과서 이론 등판뿐인데
,
그것이 막혀도 너무 막히고 박정희 책장사만 흥해도 너무 흥했다
.
조갑제기자는 보수진영 망치려고 박정희 책장사 시작했나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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