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핸드폰 보더니
누나도 2찍이네. 그러더니
투표합시다 2번 자기 누나한테 문자 왔답디다.
아, 이런거 보내면 안되는데.. 하더니..
아, ㅇㅈ아도 2찍이네. 하더니..
(그분 남동생을 일컽는 표현)
그분이 자기 아들에게 니는 몇번 인데 물어보니
아들도 2번이라 말했답니다.
그분 남동생은 어느한쪽에 딱 메인 마음이 아니라
공약을 보고 나에게 혜택이 돌아올 사람을
찍다보니 양당 번갈아 가며 찍는 사람이라
자기에게 혹은 자기 지역구에 불리한데도
무조건적인 1번 혹은 무조건적인 2번
찍는 사람들을 좀 이상하게 생각한다고서..
그분은 이 대표는 원래 안좋아했고
그렇다고 국힘에 표를 주는 사람도 아니고
조국신당에 약간의 관심을 가지는거
같아보였는데,
아무래도 조국신당이
문파들의 탈출구 역할을 하는게 있을걸로
보여지는데 선거 끝나면
아마도 민주당이랑 합칠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