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그라운드 소형 자폭드론(155미리포탄. 120미리 박격포탄. RPG탠덤탄두 2개장착)으로
러시아군 기갑장비를 남김없이 뽀개기 시작함
제작공급된 그라운드 드론은 우크라이나 고교생이 가지고있던 무선조종 RC카의 프레임에 포탄을 장착하고 시험해서 무기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 대량생산하여 전장에 보급하기 시작함
공중드론이 정찰및 신호중계를 하여 재밍이 없는한 주야언제든지 활용가능함
현재 각 고등학교에서 과학 실습시간을 활용 학생들이 조립생산함 3월초부터 전장에 공급한 그라운드 드론이 4300개 된다함
이외에 FPV 드론은 우크라이나 민간 가정에서 조립하여 약 20만개 생산됨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제 F16 전투기는 급하지 않다고함 프론트라인에서 러시아의 전력 소모를 급상승
시키고자 각종드론으로 대응한다고함
푸틴 개새끼 듀거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