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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인 독재 신앙으로서 영남 유교를 꺾은 기독교민주화운동, 1당독재 신앙(파시즘 & 공산주의)로서 원불교를 꺾는 지향으로 다시 설 수 있을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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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 독재 신앙으로서 영남 유교를 꺾은 기독교민주화운동
, 1
당독재 신앙
(
파시즘
&
공산주의
)
로서 원불교를 꺾는 지향으로 다시 설 수 있을까
?
페이스북이 본문 적는 규제를 풀었는데도
,
쥬커버그 싫어하는 내용은 페북 알고리즘이 모르게 블로그에 써서 링크로 걸 생각이다
.
쥬커버그는 한국이 유럽인줄 알며
,
유럽의 종교시장인줄 안다
.
그렇게
ai
에 입력을 해놨으니 규제를 하지
.
쥬커버그가 심어놓은 페이스북 알고리즘을 큰 형님으로 피해서 이야기해보자
.
필자는 도태우 공천 취소 뿐만 아니라 득표율 고전에서 본인처럼 아팠다
.
도태우는 기독교인도 아니다
.
불교신자다
.
원불교인이 불교신자를 내다버린다
.
어린시절
(10
대 후반
-20
대초반
)
이 떠오른다
.
군사독재 체제가 자신들을 억울하게 배제했다고 분통터져하는 이들이 있었다
.
이들이 지금 그때 가해자에게 복수하지 않고
,
그때 당한 것을 불특정 제
3
자에 복수하고 있다
.
중화민족은 이게 상식이다
.
세계자유문명에서는 폭거다
.
그때 한결같은게 봉건왕조 전제로 수직종속 사회는 하나님 사랑
,
이웃 사랑 계명을 위반한 것이라는 이야기다
.
그리고 그 봉건왕을 중심하도록 일반인들을 일차원적으로 줄 세웠다
.
파시즘 평가가 지배했다
.
의사협회 회장이란 사람이 파시즘 이야기한 것은
,
실제로 군사정권에서 영남유교가 그렇게 해석될 여지도 있고
,
임종석 전대협의 친소련파 영향과 연결되기도 한다
.
정작
,
문제는 진인 정도령 신앙으로 특정 종족을 무릉도원으로서 계룡산 신도안 데려간다는 신앙에서는
,
그러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있나
?
없다
.
군사정권은
反共
을 민족신앙이라고 주장하며
1
인 통치권주장했다
.
지금은 민중민주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반일종족주의가 민족의 참된 가치라고 주장한다
.
어쩌면 개벽신앙의 남한 본진이 호남이고
,
호남이 민주주의 민족전선이고
,
그들의 민족해방통일전선의 반일종족주의는 기본일 수 있다
.
김준혁씨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몰빵한 개벽신앙 중화주의는
‘
학문의 자유
’
로 역사학이라고 인정 받을 수 있을까
?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한국민주당을 미국민주당쯤으로 착각한다
.
한신대학교 교수의 이 발언은 김활란에 대한 오랑캐몰이로
,
미국 좌파가 아니라 베이징신앙의 연장으로
,
학문의 자유에 명백히 밖으로 서 있다
.
도태우 공천 취소 및 다양한 형태로 우파에 억울한 일
(
여성가족부 문제포함
)
은 호남 유교
,
혹은 호남개벽신앙에서 일당독재 종족신앙에 일차원적으로 종속된 데 있다
.
그때나 지금이나 대처법은 달라질 수 없다
.
삼위일체 신앙이 없는 자들을 정죄하고 교회공동체를 바로 세우는 것이다
.
조선일보 차학봉기자는 경제학 이론에서 노령화로 수요가 달리면 가격이 내려가는게
<
개뻥 이론
>
이라고 비하했다
.
한국사회는 일당독재 경제학으로서
(
군사정권
1
인독재 관치경제가 아니라
)
지배적인 개벽파 노인들이 미래세대에 부담안기는 게 많다
.
차학봉기자가 예수 신앙으로 낮아짐을 이해해야
,
물질성장 중심으로 덧없이 쌓아올린 속의 음지를 안다
.
더불어 민주당은 기독교신앙과 완전히 동떨어진 순수한 무당신앙의 굿 카타르시스로 돌변했다
.
처음부터 그랬고
,
기독교신앙은
‘
사기
’
였거나
,
전라도 유교 특유의 예송논쟁 때 명분적 허구수준이었을 것이다
.
박정희 시대는
1
인 권력독점으로 성장을 통해서 저임금 음지는 불가피하다고 보았다
.
지금 김대중체제는 빚내서 집사라 자본소득 팽창에 기인한 유동성 경제의 음지를 보아야 한다
.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게 있다
.
그때는 국가주의 공권력에
1
차원적으로 종속된 이들이 가장 말이 안됐고
,
지금은 빚내서 집사는 원불교 공산주의에 종속된
1
차원적 이들이 가장 말이 안된다
.
부정선거 반대운동하시는 민경욱 전의원님이 지만원 패러다임 받는 영역에서
,
왜 기독교신앙으로 문제를 보지 못하나 싶다
.
부정선거는 결국 권력을
‘
불교신자
’
도태우를 빼고 원불교 독식으로 하려니
,
당연히 기독교신자 민경욱 전 의원님도 배제하는 공식에 있다
.
필자는 영화 건국전쟁의 이승만 이야기를 아주 괴팍함의 절정으로 본다
.
기독교 신앙 대통령의 이야기도 꼭 개뻑다구 개벽신앙으로 바꿔서 이야기한다
.
우리사회는 다시 사실상 학문의 자유
,
종교의 자유 침해가 아주 많다
.
이 침해는 모두 사쿠라 조갑제씨 타고 온다
.
군사정권 때도 비슷하다
.
군사정권 불만을 덮기 위해서 기성세대는
6.25
전쟁과 일제 강점기 이야기만 했다
. (1980
년대 전두환 시대에 일제 강점기는 노인들 어릴 적
)
지금은 노인들 어릴 적 이승만 이야기와
,
노인들 청년때 군사정권 이야기로
,
김영삼 이후
30
년 이야기 자체를 막는다
.
이재명 형수 욕설 통화에서 형수의 유명한 발언
. “
권력이 그렇게 좋은 거냐
”
는 발언은
,
사실은 일반인들은 일베 밖에서 적기는 매우 어렵다
.
2024
년에도 조선후기 세도정치를 복원하시는 분들
.
모든 것은 사대부의 권력욕망이다
.
사대부신앙과 얽힌 권력욕망이다
.
일베정게에서도 서양문명 전부를 부정하고
,
영남유교 자의적 버전으로 다양하게 엿장수 맘대로
,
마치 기독교이단 만들 듯이 외치고 있다
.
이렇게 자발적으로 호남 공산파 일당독재에 셀프로 분열돼 주고 있기도 하다
.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만이 믿을 대상이며
,
예수님만이 주님이시라는 신앙고백은
,
다른 세계관을 수반한다
.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게 달라질 수 밖에 없다
.
그러나
,
한국사회에서 소위 말하는
‘
빽
’
의 후원이 없는 모든 사회운동은 절망적 불가능임을 안다
.
대형교회도 원불교 지배세력이 쪼아대면 답이 없지 않나
?
결국
,
대형교회 끄집어 들이지 않는 개인의 목소리는 웅얼거림 뿐이다
.
히틀러 파시즘 아니면 스탈린공산주의
,
둘 중 하나 아니면 둘다일 수 밖에 없는 원불교가 싫다고 말을 하면
,
페이스북
ai
는 트럼프 지지층처럼 보는 사회
.(
현실은 중국식 종교 침해에 피해자의 울부짖음인데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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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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