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여론조사와 다른 선거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 ; 제3자엔 무승부, 양 정당은 각자 이겼다 결과가 예정.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04
목록으로 건너뛰기
여론조사와 다른 선거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
;
제
3
자엔 무승부
,
양 정당은 각자 이겼다 결과가 예정
.
세종대학교
‘
대양홀
’
에 여론조사 결과가 안 좋자 바로 고용노동부에서 우리는 민주당 빨아줄래요
,
하는 플랭카드를 걸었다
.
윤석열 정부에서도조차도 투표독려는 민주당 색깔이다
.
대구 사투리의 경제유튜브
『
캔들스토리
』
의 걱정은
,
억지로 부동산 부양하는게 말 안듣기 시작하면
,
다 깨진다는 이야기를 했다
.
그 부분은 동감하면서
,
민주당이 아직도 어떤 경제관념인지 모르고
,
국힘에 실망했으니 민주당을 기대할까 하는 자세에서는 황당해진다
.
부동산 유튜버 채상욱씨는 오늘 커뮤니티에 현 정부 정책을 비난하면서
‘
부르주아 탁상공론
’
이라고 적었다
.
그러나
,
제발 제발 부르주아 계급이 한국에 여야 어디라도 있기를 앙망한다
.
없다
.
‘
빚내서 집사라
’
는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이다
.
군사정권 박정희체제는 경제이론 케인즈 사상에 영남 유교를 덧 씌웠다
.
김대중체제인 박현채 김대중이 창작한 민주당 경제학의 변양균적 계승논리를
,
그대로 쓰고 있는 국민의 힘의 사고관은 여전히 동학정당이다
.
여야 거의 모든 정당은
‘~
의 미래
’
따위의 이름을 걸었다
.
그 호칭은
<
후천개벽
>
을 에둘러서 표현하는 것이다
.
불교신자 도태우의 공천취소도 놀랍지만
,
대구에서 국민의 힘의 땜빵 후보가 도태우를 압도하는 지지율은 더욱 놀라웠다
.
원불교 신자가 아닌 정치인은 제도권에서 완전히 차단이 된다
.
2020
년
4.15
부정선거는 원불교 지배층 입장으로 제거해야 할 명확한 타켓이 보였을 것이다
.
황교안은 정치권에서 꽤 소문난 기독교 아이콘이다
.
그 외에도 제거하고 싶어했던 이들이 각 영역에 있었다
.
조선시대 사색붕당처럼 제거할 당색의 사람들을 제거했다
.
여야의 모든 정책은 원불교 토건마피아의 하수인처럼 행한다
.
군사정권 발 정경유착과는 다른 의미로 똑같은 정경유착이다
.
박정희 체제의 정경유착은 탑 다운 정경유착이다
.
왕이 신하인 기업을 케어한다
.
김대중체제의 정경유착은
세도가문 기업이 왕을 가스라이팅
하여 줄 세운다
.
이번 총선 여론조사는 윤석열 말 잘들어라
!
하는 박쥐 대원군의 훈련이 목적이지
,
실제로 그 작용일까 의문한다
.
여야 모두가 한 색깔이기 때문에
(
물론
, ‘
순한맛
’ ‘
매운 맛
’
버전의 차이는 있다
),
지금 이 순간에 작동하여 어떻게 할 부정선거 조작값의 목표가 안 보인다
.
트럼프가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
한국정치판의 기회주의 공학은 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정신차릴 기간도
,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고 본전 이상을 뽑을 넉넉한 시간
이다
.
한국의 모든 정책은 꽤 엽기적이다
.
조선일보 부동산 면 차학봉 기자는 고령화로 인한 수요위축이 가져올 부동산가격 하락이 개뻥이론이라고 논한다
.
한국인의 인지구조에서 유불선 샤머니즘 신앙에서
,
자산의 폭락은 최대한의 방어 전선을 친다
.
그러나
,
차학봉 기자처럼 덮어버리면서 민초들에 피해를 전가하고 싶은 먹물층
이 존재한다
.
꽤
,
엽기적인 정책은 반드시 책임을 질 순간을 다가오게 된다
.
그때를 대비하여
,
그때가 되면 구한말 노론이 쫓기면 나라를 일본에 팔면서 책임추궁을 면했다
.
과연
,
지금이 그렇게 액션을 취할 때인가
?
모두 한통속의 양반가문이 여야를 나누어 섰고
,
재벌 건설사들의 구조조정과 더불어 가격을 떠받치며
,
과거를 비판하면서 새롭게 거하게 드실 분의 차례가 있다
.
민주당의 힘이 살아있다는 전제로
,
국힘 지지층에 협박을 하면서 엽기적으로 귀족에 기운 정책을 해도 참아
!
참아
!
참아 하고
,
동시에 그 정책의 수혜로 민주당 정치자금 주면서
,
너네 어느 수준 안 넘을꺼지
?
이런 전략이 유력하게 예상된다
.
1997
년
imf
때에서도 느껴지듯
,
한국의 금융은
‘
비비비
’
신용등급 강등을 향한 존 레논의
‘
더 롱 앤 와인딩 로드
’
를 시작했다
.
귀족은 이익만 먹고 손실이 민초에 전가한 것을 책임을지지 않기 위해서는
,
국힘을 말 잘들으면서
,
민주당은 최대치의 조직력 보강이 돼야 한다
.
그 결론을 지향하면서 국민에 은폐하는 시나리오로 본다
.
물론
,
책임추궁을 아무도 안할 경우
,
보수정당에는 성공적으로 김한길 분파가 자리하게 된다
.
개벽신앙인들은 눈치를 보면서 어느 방향으로 가도 무난한 출구를 열고 있다
.
도태우의 지지율이 아주 낮은 것에 큰 충격을 먹었다
.
지금
,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 미국에
‘
비비비
’
강등버턴의 유혹을 들게하는 그런 일을 안하려 할 것이 유력시 예측된다
.
여론조사 데이터 거의 대부분이 사실은 믿을 수 없는 내용이다
.
이미
,
샤이가 과잉 반영된
‘
오세훈
-
한명숙 서울시장
’
선거로 유명한 데이터를 다 기억한다
.
롯데 건설만 롯데그룹에 유동성 고갈 연결고리를 어떻게 잘 해결하면
,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온전하는 상황에서 금융위기와는 거리가 있다
.
이 상황을 유지하면서
,
정치인들의 밥그릇을 지켜줄 것이지
,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어떤 액션을 그들이 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
결국
,
한국정치는 원불교 교리에 입각하여
1
명의 공무원이 다당제 연기를 한다
.
원래 정상적인 다당제는 권력분산의 다당제다
.
그런데
,
박지원이 민주정의당 전두환 기억과 민족해방운동의 일원상진리를 논하는 식으로
,
필자가 비운동권으로 운동권과 싸우면서 배운 내용과 원래 우파내용을 그렇게 논하는 식으로
,
쭉 공무원으로 원불교 공무원이 민주당이 권력잡든 국민의 힘이 권력잡든 쭉 완투를 하고
,
어느 정당이든 원불교 색깔의 양반가문만 오르는 제도 안에서는
,
균열의 의미로 장이 파장했음을 선언할 이유가 없다
.
진짜
,
문제는 버블이 터진 이후의 문제다
.
그들은 책임을 안 지기 위해서 민주당을 굉장히 크게 키우고
,
그들에 은폐할 준비도 다 완성됐다
.
이는 여당이나 야당이나 거의 흡사한 정책을 내놓는 것으로 알 수 있다
.
국민의 힘의 선거 결과는 안 나쁠 것이다
.
30
년 전이면 이런 식 계몽이면 바로 영향이 있다
.
한국은 이젠 노인화됐다
.
그런 약팔기는 안당한다
.
한국의 지배층은 버블 안터지고 존속하는 자신의 재산가치의 우연적인 가능성이 완전히 소멸하기 전까지는
,
정치적 도박을 자제할 것이다
.
이렇게 극한적으로 국힘의 몰림을 유도했다가 무승부하면
,
극적 효과가 있다
.
아무것도 안하면 그런게 없다
.
극적효과를 내면
,
양 정당 모두 개벽신앙 종교지도층에 말 잘듣게 만들 수 있다
.
이게
,
김대중체제의 정경유착이다
.
국힘의 선거 결과 안 나쁠 것이다
.
이게
,
보수이념의 승리이나 자유민주주의의 안정화와는 거리가 있을 것이다
.
국제사회에서는 거대자본의 국가를 넘어가는 순환을 받아줄 귀족계급이 곧 국가로 간주한다
.
호남유교는 송시열 예송논쟁처럼 명분적 허구를 좋아한다
.
딱
,
그 수준으로 명분적 허구로서 내세우는 다당제 효과를 빼면
,
개벽신앙으로 여야가 하나인 이익집단이 존재한다
.
어느 쪽만 특이하게 괴롭게 만들 이유가 사라졌다
.
이 상황이 원불교 안 믿는 일반국민에겐 편안한 상황은 아니다
.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
국힘의 선거 결과 안 나쁘다
.
안 나쁠 것이다
.
무승부 수준으로 최종결과를 드러내려니
,
몰림을 연출한 것이다
.
일베로
4
민주화
목록
첨부 [1]
MYH20240403021800641_P4.jpg
200.6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34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