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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진영론적으로 단결하고, 우파가 분열되는 이유의 99%는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30년 덕분인 이유 –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와 영화 ‘건국전쟁’은 우파분열로 작동한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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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진영론적으로 단결하고
,
우파가 분열되는 이유의
99%
는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30
년 덕분인 이유
–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와 영화
‘
건국전쟁
’
은 우파분열로 작동한다
.
좌파진영의 두목은 원불교 백낙청이다
.
원불교 소태산은 인민공화국에 몰빵한 원불교 교주다
.
모든 원불교인이 곧 인민공화국 계승은 아니나
,
백낙청의 경우는 의미있게 계승중에 있다고 본다
.
백낙청이 그린 역사관은
“
민주화
=
민족해방운동
”
이다
.
이의 작동을 아는 사람에게만 이것이 보인다
.
아닌 경우는 막연한
‘
씨족 두레
’
의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다
.
이는 쉽게 말해서
,
박정희 체제가
1
인 지도자에 줄 서는 두레 비슷한 조직이었다면
,
각 지역마다 무수한
‘
포접제
’
의 지도자로서 영웅을 배치하고 줄을 세운다는 것이다
.
각 지역에서 건설 분야는 결국은 박헌영이의
‘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
’(8
월 테제
)
에 기초한 토건 마피아에 연결되는 유동성 경제와 연결되는 공산주의다
.
이재명은 직설적으로
‘
일하지 않고
~’
를 주장한다
.
국민의 힘은 토건마피아 가닥을 깔아주면서
,
그 직설어법을 하지 않으나 바탕공식은 공유한다
.
좌파진영의 모든 단결은 제도권에 모든 역사관이 민족해방통일전선
=
민주화로 기록돼 있기 때문이다
.
사쿠라 조갑제는 제도권 원불교 백낙청 사관을 틀렸다고 정면 비판하지 않는다
.
언제나 정면비판을 피하려 원불교 백낙청이의 논리를 북한의 것으로 말바꾸는
‘
비겁함
’
의 절정을 보인다
. <
사쿠라 조갑제
>
의 주된 관심은 민족해방 통일전선에서 동학의 포접제 조직이 그대로
,
지
역공산당 조직으로 사용되는데에서
,
이승만과 박정희를 공산혁명가 영웅 형상 비슷하게 조작하여
,
여야를 관통하는
‘
원불교
’(
악마교
)
일당체제로서 구축
(
조갑제기자 용어는 분진합격
)
이 중심 관심으로 보인다
.
의사파업을 두고 조갑제기자의 스탠스를 보면 꽤 명료하고 심플해 보인다
.
보수는 이용대상일 뿐이며 실제로 마음의 정체성이 있지 않다
.
지난
30
년간
‘
사기
’
에 입각한 부당이득을 보수유권자는 논할 수 있다
.
조갑제기자는 국가관을 논하지만
,
사실은 지난
30
년 간 단 한번도 자유민주 국가간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았던 흔적을 보인다
.
자기만 안한게 아니라
,
공부한 사람들을 못하게 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이 가장 불편한 점은 이승만을 긍정평가하는 게 불편한게 아니라
, ‘
동학패거리
’
들의
‘
이승만
=
임금님 신앙
’
을 구축하여 기독교인에게 이승만 우상화시켜서 믿으라는 종교폭력
이다
.
조갑제의 박정희 서술은 거의 대부분이 진짜로 역사적 과거가 아니라
,
그가 말하고싶은 맥락에 끼워맞추는 흔적이 강하다
.
조갑제기자는 우파가 좌파를 제압할 만큼 강해지는 것을 지향하면 할 수 없는 일들만 골라서 한다
.
좌파를 비판안하기 위해서 현실과 거리가 먼 과거로서 박정희
,
현실과 거리가 먼 과거로서 이승만으로 달아난다
.
조갑제추종자들도 거의 비슷하다
.
또
,
종북진영을 비판안하기 위한 김정은 공산당 호출을 한다
.
일베 정게의 조갑제 추종자들도 비슷하다
.
죽어도 그들은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행위를 비판안한다
.
입도 벙긋 안하면서
,
언제나 김정은만 욕하라고 한다
. (
아놔
,
눈앞에 실제로 범죄하는 것을 먼저 비판하라고
!!
입이 있어도 말 못하는 병신이
!!)
결국
,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라인으로 영남에서 차지했던 파벌이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서는
,
그 파벌과 당색이 거리가 먼
‘
도태우
’
같은 자를 솎아내야 되는 것이다
.
조선시대 당파싸움으로 자신들의 관직 못 맞고 있어요 하는 식으로 주장했던 사람들이
,
도대체가 이럴 수가 있나
!!
싶다
.
이번 총선에 슈카월드 전석재나 김광석 한양대교수의 공천을 바란 이유는 딱 하나다
.
정말로 우리사회에서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
멍청한 돌대가리
’
된 게 많다
.
조갑제만 이 사실을 못 본다
.
그런데 돌아가는 꼴을 보니
,
재벌 수준에서 시장경제이론대로 하는 경제를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
자신들의 의도대로 말 잘듣기 위해선 사회가 멍청해지는게 좋다고 보는 듯 하다
.
본인은 슈카의 팬이나 김광석 교수의 팬이 아니다
.
아무 인연이 없다
.
서양학문을 공부한 사람에게 공통되는 것은 인연이 없는 사람들도
,
그 책을 똑같이 본 사람이 무서워서 조심한다
.
반면에
,
동학신자들은 그 책을 본 소수는 짓밟으면 되지
,
맘대로 이야기하자
!
동학신자가 지배하는 곳에 이런 자의성의 무한 반복으로
,
모든 구성원이 개념을 맘대로 쓰는 철저한 불통사회
로 가고 있다
.
결국
,
좌파체제는 재벌과 국민을 완전히 진절머리나게 깍아먹고
,
보수정권에서는 멍청해서 재벌의도대로 순종하고 좌파체제는 기스 자체를 못 내는 것으로 반복하고 있다
.
이게 전부 다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때문이다
.
조갑제의 중대한 착각
.
스탈린주의를 공부안해도 민족신앙만 아는 사람들은 넉넉히 공산주의자가 되며
,
자유민주주의 파괴가 가능하다
.
과거가 아름답게 보이는 결정적 원인은
,
과거 조선조 시스템으로 억눌린 피해자 목소리가 현재에 전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
스탈린주의와 히틀러체제는 사람 우상으로 작동한다
.
트럼프가 정확히 봤듯이
,
차이나
=
코뮤니즘은 군주신 신앙으로 왕이 영토에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생각에 있다
.
의사파업을 통해서 확실히 배운 점은
,
의사들이 김무성파 동학도임을 밝히지만
,
결국 국가공동체관념이
1
도 없다는 것이다
.
물론
,
재정적으로 대형병원이 건설사 도산 비슷한 위기에 있다는 점으로
,
정부가 융통성을 발휘하지 않은 점은 잘못으로 보인다
.
그러나
,
이제
1994
년 이후에 국가간 교육 중단이후 만
30
년간
,
박정희 전기만 팔아먹는 과정에서 국민들은 정말로 공동체 관념이 없어졌다
.
이 빈공간에 왜 조갑제는 박정희 책장사만 반복할까
?
동학교리를 근본주의적으로 맹신해서 그러하다
.
동학교리 밖에서는 그냥 박정희 책장사 때문에 고통 받아 울부짖는 우파유권자다
.
조갑제의 분진합격 용어는 원불교
(
악마교
)
일당독재에 안정적으로 짓밟히는 영역으로 보수를 설정하면서
,
그렇지 않은 것으로 조작하는 것이다
.
의사소통이 되는 공동체 건설은 단 시간에도 안되지만
,
혼자힘으로도 어렵다
.
할 수 있는 능력자의 제도권에 등판이 막힌다
.
꼭
,
막히는게 군사정권에서 용공세력 제도권 입장 차단과 같다
.
제도권에 보수이념을 위한 모든 컨텐츠가 막힌 자리에
,
분열과 혼돈이 나타나고
,
조갑제는 매우 익숙하게 조갑제 머릿속의 이승만 자유당 때처럼 지도자가 주술로 처리하라고 주문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도 이승만을 긍정평가하는 것이 불편한게 아니다
.
국가관 자체가 없다
.
특히
,
군사정권 국가관이 아니라
1987
년에 서양법 국가관 스탠스였던
1987
년 당시의 김영삼계파
(
자기들이 자기들 약속 어기니까
,
일반국민은 약속어긴 현재가 아니라 과거의 약속을 중시
)
의 국가관은 매우 준비와 공부가 필요하다
.
그게 없이
,
원색적으로 특정층 관직 영구화를 위한 미래 기억법으로 나타난다
.
이게
,
통해
??
좌익은 좌익대로 우익은 우익대로 욕을 하는 것은 당사자들도 알 것이다
.
왜냐하면
, ‘
원불교
’(
악마교
)
일당지배체제가 관심이기 때문이다
.
헌법의 국가관은 그것이 작동가능하게하는 규칙
,
규범을 필요한다
.
원불교인들은 그것이 작동되는 꼴을 안 보고
,
언제나 자신들의 교리를 박아넣는다
.
모든게 박정희 전기의 조갑제 때문이다
.
우파분열은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30
년 때문이다
.
이 길을 벗어나서 헌법적 국가관 기회가 있으면
,
언제나 그 고춧가루는 조갑제의 몫이었다
.
앞으로도 똑같다
.
박정희와 이승만의 그런 우상화는
,
스탈린주의나 히틀러파시즘 체제에서가 의미가 있다
.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다
.
그러나
,
원불교
(
악마교
) 1
당체제를 위해서 그 길을 그분은 가실 것이라고 예상한다
.
대한민국은 헌법국가가 아니라 왕조이며
,
박정희와 이승만은 임금인가
?
이렇게 보는 잣대 자체가
,
시장경제의 붕괴를 우파내부에서 주도하는 것이다
.
그렇게 상상하고도 어느 정도는 작동이 되나
,
코어 영역을 받치는 사람들이 쓰러지고 나서는 어려워진다
.
이러면 나라팔아먹으면 끝
?
오히려 정반대가 진실일 것이다
.
*)
글을 쓴 이유
우파는 왜 진영론적 단결 안하고
,
좌파는 왜 단결할까
?
유재일씨의 썸네일 때문이다
.
민족해방통일전선 제도권역사관 교육은 만연하고
,
조갑제는 민족해방 통일전선과 코드맞추는 일당독재 교육을 하는데
,
우파는 서양법 헌법국가기준으로
‘
엿먹어라
’
중
.
모든게 조갑제의 원불교 일당독재 국가교육을 위한 욕망 때문
.
한번 찾아보시라
.
자유민주 국가관 맞춘 시장경제
,
법치 해설서가 얼마나 있는지
?
눈씻고 봐도 궤멸적으로 없다
.
빈공간을 박정희 전기로 덮어서 다 속여 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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