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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르는 보수진영을 보는 답답함 -동학세력이 만들어놓은 지속불가능한 탐욕경제에 눈감고 당하라?-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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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르는 보수진영을 보는 답답함
-
동학세력이 만들어놓은 지속불가능한 탐욕경제에 눈감고 당하라
?-
자유민주주의의 원래 모델은 국민이 모두 책임주체입니다
.
동학의 모델은 호구 임금만이 책임지고
(
동학 그쪽 교리는 일하는 하느님
),
모든 이들이 무법질서를 행사합니다
.
제대로 된 자유민주주의자의 시점에서 동학 세상은
<
무임승차
>, <
무질서
>, <
무원칙
>
의 천국이고
,
제대로 된 동학도의 시점에서 자유민주주의는 콱 막힌 서양시스템일 수 밖에 없습니다
.
귀족이 맘대로 하려면 아무것도 못하게 합니다
.
동학세력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 ‘
마음대로 하다
’
이게
90
년대부터 쭉 현재까지 유행어입니다
.
그래서 나타난 현상이 있습니다
.
노무현 이후에 지금까지 언제나 한국경제는 경제이론을 벗어나서
,
현실은 서양사회보다 더 많은 이익을 거두었습니다
.
저 나쁜 놈들이 이렇게 더 벌 수 있는 길을 막았어
.
그리고
,
지속가능한 사회를 벗어나서 어디서나 공공도덕을 파괴하고
,
모든 공공영역에 음란문화를 팔았습니다
.
역시
,
없는 시장을 창출하여 확실히 늘어납니다
.
그런데
,
동학세력이 원했던 귀족을 위한 극한대의 탐욕을 허락하니
,
모든 지속가능성이 무너집니다
.
문득
,
군사정권이 기독교를 표나게 밀었어도 결국 권력 핵심에도 역시 동학이 아니었나
?
그때도 지금과 똑같이 동학이념을 가진 귀족을 돈벌게 해주기 위한 전국민 호구화 아닌가
?
그래도 그때는 통이 작았다
.
중화민족의 농촌 중심의 종법제 사회의 도덕은 이러하다
.
귀족에 개기지 마
.
왕에 개기지 마
노예는 노예답게 굴어
.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기본도덕은 이러하다
.
법앞의 평등이다
.
상호신뢰와 책임을 지키고
,
이를 파괴한 자는 처벌 받아야 한다
.
군사정권은
‘
왕에 개기지 마
’
도덕을 행하고 자유민주라고 주장했다
.
김대중체제는
‘
귀족에 개기지 마
’
도덕을 행하고 자유민주라고 주장했다
.
군사정권은 박정희
,
전두환이 모든 미디어와 각종 기관을 장악했고
,
김대중체제는
‘
박쥐 대원군
’
과
‘
무성대장
’
이 모든 미디어와 각종 기관을 장악했다
.
군사정권은 대통령이 아랫사람을 말 잘듣게 가스라이팅하고
,
김대중체제는 숨은 실세가 지도자에 가스라이팅한다
.(
조해진을 통한 김무성의 메시지
.
국민에 말 잘들으라로 쓰고
,
김무성에 말 잘들으라로 읽는다
)
군사정권은 국정 교과서가
1
인 통치권자의 권력 힘이다
.
김대중 체제는 각종 민주화신화가 종족권력 통치의 힘이다
.
군사정권은
1
인 지도자를 품는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에 불신이 자리한다
.
이를 국제사회에
‘
학문의 자유
’ ‘
종교의 자유
’
주장하며 반론을 채우며 사회를 바꾸었다
.
우파진영은 지만원 프레임으로
5.18
비하를 하면 안됐다
.
원불교
(
악마교
)
일원상진리 교리가 들어간
5.18
해석은 종족 내부와 외부를 가른다
.
헌법을 정확하게 침해하고
,
세계인권선언을 정확하게 침해한다
.
그들이 기를 쓰고 중국공산당 밑에 기어들어가고 싶어하는 심리는 간단하다
.
그들의 행위가 결국 서양진영에서는
9
할이 범죄다
.
중국공산당 안에서는 그
9
할의 대부분이 범죄가 아니다
.
구한말 세도정치 사회 시스템으로 깊숙이 들어오고
,
세도정치 실권자에 왕이 직접 덤빈 사례는 없다
.
오히려
,
그때 고종은 동학란을 측면 지원했다
.
일베의 이심전심은 사전선거 시작전에 한시라도 빨리 김무성과 박지원 마음에 들게 흡족하게 말 잘듣겠다 선언했으면 한다
.
그들이
甲
인 시간은
,
어느 정도 성적을 갖춘 선거 이후에는 그들의
乙
로 바뀐다
.
한마디로
,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거대한 착각이 있다
.
사쿠라 조갑제가 심은 착각이다
.
배우지 않아도 안다
.
알기는 어떻게 아는가
?
알고보니 배우지 않아도 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
아무것도 모르는 하층민이 뭘 알지도 못하고 속아넘어가기 쉽게
(
사쿠라 조갑제의 시점은 포용적이고 백성이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
하는 차원이 되게
, 1994
년 이후 자유민주주의 교육은 중단당했다
.
시장경제이론보다 더 우위의 상승 곡선
.
시장경제이론으로 설명 안되는 신용팽창
(
머니 메이킹
),
이는 한번 꺼지기 시작하면 참혹한 붕괴로 다가온다
.
이 때에도 자유민주교육을 최대한 차단해야 공산혁명을 일으켜서 중국공산당식 국영기업 체제로 자기 기득권 유지할까 생각하는 귀족들의 생각의 흔적을 보면서
,
분노가 든다
.
그러면서도
,
윤석열 정부가 제발 제발 소아적 자존심 내려놓고
,
부정선거 조작값을 쓸 명분이 없게
, ‘
황상무
’
와
‘
이종섭 문제
’
에 정면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사실
,
광주민중항쟁 신화는 누군가에겐 외부의 시점으로 보인다
.
그 내부만을 권력 동심원으로 그 밖을 예리하게 차별하는 것은 모두 불법 질서다
.
이런 것의 토론은 입장 자체가 지난
30
년간 불가능했다
.
지난
30
년간 진인 정도령 모델로 경제이론을 벗어나서 고속으로 성장하는 지도자의 예찬으로 유능이 있었다
.
국민을 돌머리가 되게 하고 경제이론을 넘어선 성장을 보인 지도자는
,
이제는 그분들 때문에 미래에 상당기간 암담함이 예정된 문제로 바뀐다
.
자유민주주의를 온전히 구축할 때
,
특정 양반귀족 당파가 권력 고정을 못한다
.
실력자는 한 때 뿐이요
,
다음 세대를 못 길러도 권력을 내줘야 한다
.
국가공동체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
.
오래전부터
‘
문재앙 감옥
!’(
중국경전 도취한 영남 동학도들의 일베정게 여론
)
이 아니라
,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내란죄 처벌을 주장했다
.
헌법의 대한민국과 전혀 다른 뿌리의 인민공화국 전통으로 너무 많은 권력이 연합했다
.
문재앙 감옥을 외치는 노인은 백낙청을 논하지도 않고 원불교로 시도하는 원불교 공산주의도 외면한다
.
그분들끼리만 통하는 개벽신앙 끼리 서로 봐주겠다는 믿음이 있는 것이다
.
그러나
,
그 믿음은 영남 개벽파 노인들이
<
知性
이 병신
>
이래서 보이는 환상이다
.
호남 개벽파는 영남을
1
초도 용서한 적 없다
.
온 사회에 불신과 부조리가 넘쳐나는데
,
이 불신과 부조리는 윤석열
!
잘해
!
유능해야지
.
등등으로 모든 국민이 윤석열 가스라이팅으로 통하고
,
그리고 가스라이팅하는 복원된 세도정치는 무법질서로 향한다
.
경제유튜버로 실력 있는 분들
.
슈카 전석재나 김광석 교수가 공천되기
(
즉
,
권력 안쪽에 가기
)
를 바랐던 가장 큰 이유
.
지금 보수우파진영에서 자유민주주의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
시장경제 아는 사람이 없다
.
그런데
,
왜 그분들을 품는 시도자체가 안됐는지 알고 있다
.
토건공화국은 엽기경제로서
(
경제이론 밖을 나아가서 민간에 부담전가
)
하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
윤석열 정부는 그 움직임을 후원하지만
,
안될 때 예정된 독박씌우기를 안당할 준비를 해야 한다
.
물론
,
후원은 그게 옳아서 하는게 아니다
.
너무 거대하여 견제불가능한 권력은 따르는게 우선이다
.
다른 대안이 없을 때는 더욱 그렇다
.
과장안하고 작심하고 실력 있는 분들이 유튜브로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
그것이 토론을 통해 반증되면
,
즉 정치권력이 자유민주 교육을 의도적으로 진흥하기만 한다면 단기간에 쑥 실력이 올라간다
.
그러나
,
한국사회의 권력은 국민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려먹기 쉬운 것을 좋아한다
.
이 상태에서 국민만 불편하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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