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는 가톨릭인데(본인 개신교 집안임)
철학적인건 불교인듯
요즘 느낀게 착한애들만 보고 살아야 내 자신도 착해질려는
마음이 생기는 듯
예를들어 아이브가 악플당해서 역으로 뉴진스 까봤자
착한 뉴진스 팬들이 피해봄 착한 뉴진스팬들볼때마다
뉴진스 깐게 미안해짐
이게 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같은
정의구현에 대한 집착때문에 그럼
정의구현에 대한 집착보다 선에 대한 집착을 해야
사람은 비로소 행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