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어도 못하는 한남이 브라질가서 열일곱짜리 건드려 ㅍㅍㅈㅆ
임신시킴
한남 돈없어서 한국와서 상하차함
브라질녀 시부모랑 살기 거ㅣ부해서 하꼬방서 애기랑 뒹굴함
유튜브해서 브라질인들의 동정표 관심받음.
20만 고정시청자 모음
돈생기자 다시 브라질행
총 시청자는 100만
첨엔 개척정신이나 도전정신 강한 청년이라며
칭찬일색
혼열아도 시청자모으는데 큰도움
세월이 흘러 지금은
한남은 게을러서 일주에 10분 짜리 영상하나 올리며
게임만 하고 밤엔 게임 낮엔 잠.
브라질녀는 그런 남편이 한심해서 섹스거부 인상팍팍쓰며 한국드라마 한녀 흉내냄
전업유튜버인데도 저러고 생활
어른 들이 늬들 혼열자식 크면 뭐해먹고 살래 기술이라도 배워라 특히 브라질녀 너는 말못하는 한남서방대신 브라질녀가 적극 나서야 할 것 아니냐 돈벌어서 처가에 다 갖다준다라고 성토하니
브라질여자들 한남이 브라질녀는 방하나에서 살게 했다 한남지갑 안건드렸다 난리남.
브라질년들도 지들도 돈없어서 하꼬방서 산거 탓은 안함. 집구석서 쳐놀면서 허구헌날 스파게티에 치즈만 넣어 쳐먹임.
씨발 정말 얼마나 돌대가리면 한국남자랑 6년을 살면서
한국말 문장 하나를 완성해서 말을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