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이 핵 만드는데, 반대하는 세력은 친한이 아닐듯.
왜냐 하면, 핵을 만들지 않는다고,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는것과,
전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일듯. ( 일본이 핵 계발해서 핵맞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공격하는데 있어서 인명 피해 복구는
최소 25년에서 30년 걸릴듯.
즉 지금 같은 소모를 더하면 할수록 러시아 입장에서는 난감 해짐.
반면, 유럽연합은 우크라이나에 지원 하지 않는 척만하지,
사실 지원 하고 있음.
즉 끝나지 않는 싸움인데,
여기서 우크라이나 손실 복구할 인구가 더 많다는 점에서,
결국 우크라이나 패배는 예견 되어 있었응.
그 과정에서 폴란드가, 몰래 지원 했음.
(이건 러시아가 왜 발표 안하는지 의문)
그런데, 이번엔 프랑스가 공식적으로 지원한다고 발표 했음.
그러자 러시아가 노발대발 하면서, 핵 드립침.
https://www.youtube.com/live/DueQsQehFAE?si=gnjbioNKC0h7kM3h
결국은 러시아 입장 에선 오히려 장기전 가면 위험해 지는 거임.
그래서 핵전쟁이 일어 난다는거.
그리고 번외로 웃긴점은
폴란드가 비공식적으로 군인 파견한건 조용 하면서, 프랑스에 노발 대발 하는게 웃김.
즉 3가지로 해석 될듯.
1. 우크라이나 점령 되면 폴란드가 얻어 터진다. 그러니 폴란드 참전은
용인. (다음 목표)
2. 러시아가 폴란드가 군인 참여한거 진짜 몰랐다. 그래서 조용하다.
3. 2번의 이유로 유럽은 러시아가 진짜 모르나,? 프랑스로 진짜 파견해서 실험(반응) 해본다.
3가지로 나뉠듯.
일단, 1번과 3번 결과는 러시아가 진짜 폴란드 참전 모르는듯한 모습이 보임.(제 3국 참전)
결국 , 원래 핵전쟁이 일어날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프랑스 참전은 , 그 시기를 더 앞당기는듯.
러시아는 북극이라, 대형 핵폭탄을 쏘기엔 위험해서, 소형 핵폭탄을 다량 만드는듯.
미국이 군사력 약화를 보이는 이유는, 이러한 상황속에서, 핵보유한 국가와의 무조건적인 핵전쟁을 피할려는 태세를 취하려는듯.
그러면, 이대로 미국 없이 핵전쟁이 끝나는게 아니라,
프랑스는 과거 핵을 만든 국가이니 만큼,
군사 지원으로 어그로로 핵을 선빵 맞고, 프랑스 숨격진 핵전력으로 프랑스 공략할듯? (독일 이랑).
물론 그 소형 핵폭탄 으로 반격 할듯.
그과정에서 한국도 소형 핵폭탄 만드는 원료 공급할듯.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가 가진 최고로 큰 핵폭탄을
프랑스, 독일 각각 한발씩 떨어지면,
유럽 연합이 해체 될듯?
한편 중국은 역시 일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