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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PF’는 여당·야당이 합쳐진 완팀으로서 3.1 정신의 발현인가?(시론적 판단)-2010년대 이후의 민중사관과 백낙청 파벌 역사관에 입각해 볼 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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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PF’
는 여당
·
야당이 합쳐진 완팀으로서
3.1
정신의 발현인가
?(
시론적 판단
)
-2010
년대 이후의 민중사관과 백낙청 파벌 역사관에 입각해 볼 때
-
부동산 유튜버 및 경제유튜버가 이 의제를 받아서 반론을 누군가 해줬으면 한다
.
군사정권을 보낸 분들은 알 것이다
.
지배권력 연합이 어떤 신앙적 확신이 있고
,
그렇게 밀어붙이는데에 역사적 기원이 있으면 좀처럼 양보를 안했다
.
군사정권의 한국적 민주주의와 연결된 유교자본주의도 굉장히 오래갔다
.
원불교 김용옥이와 원불교 촛불 백낙청은 최근에
K
시스템을 논했다
.
군사정권 권위주의 체제는
6.25
전쟁 참전 군인의 방어 태세와 깊은 상관이 있다
.
경제유튜버는 대략
2
년간
‘
한국형 피에프
’
를 정신없이 두들겼다
.
그런데도
,
사회는 바뀌는게 없다
.
경제유투버는 이익의 자기화
,
손실의 사회화로서 세금을 바라보는게 말이 되느냐는 글로벌 스탠다드 시장경제를 논한다
.
그러나
,
부동산 시장에서 큰 손들은 그들끼리의 이성언어가 아닌 무교 용어로 시장을 보는 다른 어법이 있다
.
필자는 기독교인이자 인문학전공자로 하나의 사건의 완전한 진실을 전부 꿰뚫었다고 자부하는 미친 짓은 안한다
. 100
년 뒤에도
3.1
운동 관련 논문은 계속 한국인이 어딘가에서 쓰고 있을 것이다
.
원래
, 3.1
운동은 기독교인 중심운동으로 군사정권이 기록했다
.
이승만기념사업회가
3.1
운동으로 돌아가자고 이 해석을 기준하니
,
좌파 진영은
3.1
운동의 진짜 진실이라면서 새로운 해석틀을 보였다
.
한국형 피에프는 시행사 보증이
건설사
,
건설사 보증이 지방자치
,
지방자치 보증이 정부였다
. 3.1
운동이 딱 그랬다
.
포접제 천도교 중심을
3.1
운동을 일으키며
, <
부족연합
=
고종황제
>
를 지향했다
.
필자는 이 도식이 고스란히 과거에 세도정치에도 있었다고 보며
,
이
3.1
운동 도식은
1920
년대 조선공산당 및 민족유일당운동 신간회의 바탕이라고 보았다
.
5.18
광주민중항쟁에 대한 불법진압이
6.25
참전군인의 공산군 방어와 연결됐다 하더라도
,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그것을 논했다면
,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 3.1
운동이 정당했어도 논의될 것은 논의가 돼야 한다
.
미국 민주당 경제사가는
<
부채들고 집사라
>
라며
,
개인의 재산권의 공동체화를 전제하는 시스템이 공산주의라고 비판했다
.
물론
,
한국의 노인들은 유럽식 공산주의가 아니라
,
단순한 고대 중국 사유라고 논할 텐데
,
트럼프는
<
차이나
=
코뮤니즘
>
이라고 안 그랬나 하고 논의를 한방에 이야기할 것이다
.
그러나
,
앞서도 이야기했듯이 군사정권에서도
‘
소중화의식
’
으로 지배층의 신앙적 확신이 드는 것에서 머리가 깨질 때까지 굉장히 오래걸렸듯이
,
지금도 엇비슷해 보인다
.
뿐만 아니라
,
손실의 사회화로서 나아가는 기제도 비슷하다
.
왕을 정점으로
‘
합종연횡
’
의 합종을 하는 가닥은 민법 원리가 아무것도 없다
.
그리고
,
합종으로 왕을 엎는 행위가 좌절될 경우
에
,
모조리 백성의 책임으로 돌아간 모양이다
.
이는 부동산 건설에서도 마찬가지로 작용한다
.
특정인들이 무릉도원 보내줄 거 같이 이야기하지만
,
결과적으로는 아무런 책임을 안 진 모양이다
.
이번 총선은 여당과 야당이 부동산에 관한 한 공약이 같다
.
복지에도 사실상 같다
.
디테일은 차이가 있으나
,
사실상 같다
.
시장경제 교과서로는 한국의 부동산 성장은 한계에 달했다
.
그러나
,
군사정권 때도 교과서대로 하는 사람들을 한국귀족들은 폄하했다
.
이론서 밖에 큰 이익을 가져다주는 이들을 존중했다
.
문제는 이 시스템에서 지속불가능성이 터질 때 문제다
.
물론
, 3.1
운동 때 조선공산당에서 해방공간의 박헌영의
8
월테제로 이어지는 포퓰리즘 역사는 지대한 민주당의 과거역사와 연결되며
,
변명불가능하게 민주당의 책임이 크다
.
그러나
,
이젠 총선은 변명 불가능하게 모든 부동산 경제가 여야 연합의 완팀임을 사실상 보였다
.
국민은 서양시장경제 교과서를 주장하며
,
잘못된 시스템의 개혁을 주장하고 있고
,
정치권력의 여야는 과거 일제 강점기 민족운동 역사를 근거로 수정할 의사가 없어 보인다
.
그러나
,
정작 문제는 지속불가능성의 도래 문제다
.
한국사회에는 다시금 학술자료로 출판한 내용에 대해서도
,
정당한 논리적 반응으로서 독후감적인 비평도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
.
왜냐하면
,
여당과 야당이 완팀이 됐다는 불편한 문제 때문이다
.
권력분산은 그 누구도 권력독점을 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다
.
그러나
,
대통령 독점은 안돼
!
귀족연합은 돼
!
이 상황이다
.
왜
,
귀족연합이 되는지
?
미국은 뭐하러 의회 독점을 막으러
,
선거는
3
번에 나누어서 하는가
?
부동산 사이트에서 참고로
2010
년 이후의 저자명 박재순씨가 쓴 논문가
,
창작과 비평사단
(
특히
,
성균관대학 팀
)
이 쓴
3.1
운동 논문들이
, 1987
년 사회구성체논쟁에서 논하듯이 부동산경제를 논하는 상부구조가 아니냐는 의문이 든다
.
개벽신앙은 조상신을 제사한다
.
그 조상신의 얼굴을 본 사람만이 모든 권세를 독점하고
,
나머지는 손실만의 책임을 진다
.
불공정이 심각하다
.
동학운동은 전봉준과 씨족 마을 사람의 갑을 계약이 중심이다
.
부동산은 줄 갑을 계약이다
.
그런데
,
법은 민법 계약이다
.
즉
,
갑은 이익은 독식하고 손실에서는 갑의 지위로 갑질하면 그만이다
.
김대중 경제학은 천도교경제학이다
.
개벽신앙인은 민족적인게 세계적이라며 국뽕 정신 충만하다
.
그 국뽕 강도 속에서
,
아닌데 아닌데 아닌데 반론이 지칠때가 많다
.
3.1
운동은
16
인 기독교인
, 16
인 천도교
, 1
인 불교로
33
인이다
. 16
인 천도교쪽 기억으로 볼 때
,.....
부동산 문제의 역사적 기원 아니겠나
?
결국
,
한국은 역사교육 자체가 특정양반붕당의 권력과 이어지며
,
일반국민엔 넌덜머리가 아니기 어려운 때가 많다
.
거듭 강조하지만
, ‘
試論
’
적 판단이다
.
이 생각을 논문으로 가다듬는데는 꽤 시간이 걸릴 것이고
,
이 생각은 정당한 반론이 올 경우에 수정할 의사가 있다
.
진실은 논쟁속에 발전함을 믿는다
.
누구도 완전한 진실을 갖지 않고
,
부분만 안다
.
일베로
8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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