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피하십시오.
투자란 불확실한 것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채권이율보다 높은 수익을 볼 경우도 정당화되는 것인데
어떻게 확실하게 큰 이익보는 곳이 있지요?
장기투자를 하신다면 시장과 동조하지 마십시오.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지 마십시오.
이미 굉장히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으며
그것이 현실로 지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관심 프리미엄의 형성이 적은 종목 중에서
본인의 조사로 발굴하여 투자 종목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작전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돈을 뺏기실 일은
없으며 적자,영익 감소라는 리스크만 지시면 됩니다.
또한 분할매수 할 기간도 길며 투자성과도 훨씬 높습니다.
실재 시장은 매우 복잡하나 설명의 편의를 위해 단순화하여 설명하겠읍니다.bps 1,000원 price 5,000원인 주식이 있읍니다. 이 주식의 PRICE EARNING RATIO는 5입니다. (갑)bps 1,000원 price 500원인 주식이 있읍니다. 이 주식의 PRICE EARNING RATIO는 0.5입니다. (을)bps 1,000원 price 2,000원인 주식이 있읍니다. 이 주식의 PRICE EARNING RATIO는 2입니다. (병)이 주식들은 '언젠가' 모두 PBR 1 근처가 됩니다. (편의상 0.7~1.3) 이 주식들이 PBR 1이 될때는 2가지 경우의 수가 있읍니다. 1. 이익을 내고 그것을 재투자하여 수년간 혹은 수십년간 스노우볼링하여 처음삿던 PRICE 근처이거나 그것을 훨씬 넘어서며 PBR1이 됩니다. 해당 산업의 시장 포화,안정 상태가 동반됨.2. 처음에 받았던 기대감을 충족하지 못하고 수년이 흘러 '얘네 안되는 애들이네?' 이 평가를 받고 기대감 버블이 사그라들어 PBR 1이 됩니다. 예를 들면 갑은 10년뒤 BPS 30,000 원 PRICE 36,000원 PBR 1.2가 되었읍니다.예를 들면 을은 10년뒤 BPS 7,000 원 PRICE 7,000원 PBR 1이 되었읍니다.예를 들면 병은 10년뒤 BPS 500 원 PRICE 400원 PBR 0.8이 되었읍니다.가장 많은 발전을 한 주식은 '갑'입니다. 수익률도 훌륭합니다. 10년 7배가 되었읍니다. 그러나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주식은 '을'입니다. 10년 14배가 되었읍니다. 병은 10년을 들고있었는데도 오히려 -80% 손실이 났읍니다.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는 기업,허풍선이었던 것이지요.갑은 엄청나게 폭발적인 성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준 프리미엄 +4가 워낙에 컷기 때문에 수익률이 을에 미치지못하였읍니다.
이미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기업은 그것이 맞더라도
수익성이 적으며
허풍선이었을 경우 타격이 훨씬 크다는 리스크를 추가로 져야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