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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20대X2 양산은 에이사 레이더 개발 일정 때문
뿌라진짝대기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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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보라매 양산에 대하여 40대 양산이다 아니다 20대 양산이다 아니다 20대씩 2번에 한다는 의견이 분분한데, 그것은 KF21 보라매의 생산단가와 직결되기에 40대를 한꺼번에 양산해야 생산단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KF21 보라매는 현재 에이사 레이더의 최초 평가만 끝냈고 올해 10월부터 후속 평가를 시작해야 하는데 이 후속 평가는 2026년 6월까지 공대공 모드에 대한 후속 평가가 끝나기에 이 평가가 끝나야 비로소 공대공 무장이 장착이 되는 것이라 초도생산 40대의 생산 일정을 사실상 맞추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한꺼번에 대량 생산이 어려운 항공기 생산은 가내 수공업 생산 방식과 흡사해서 일반적인 기성부품들은 그냥 구입을 하면 되지만 고유한 부품은 그렇지 않아 생산 수량과 계획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기에 한꺼번에 40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인데, 에이사 레이더의 개발이 끝나지 않았기에 무턱대고 그렇게 할수도 없는 것이, 만일에 레이더 개발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그 수정 작업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기에 시간적 예측이 어렵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올 10월부터 시작되는 KF21 보라매의 에이사 레이더 후속 평가는 한국이 지금까지 한번도 해 본 경험도 없고, 또 공군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한데 이것도 공군에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 할 만큼 큰 비용이 들어 간다고 하며, 경험없는 이런 평가가 순조롭지 않게 되면 또 엄청난 비용이 추가되므로 미리 예측해 쉽게 결정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후속 평가에는 실질적 전투기를 투입해 탐지 거리와 또 다기종 다수의 전투기를 투입해 동시 탐색 능력 등등을 평가하면서 이를 임무컴퓨터와 연계 통합하면서 결국은 무장과 최종 통합이 되어야 하고 그때서야 최종 발사 시험을 해서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2026년 7월을 넘길 수도 있기에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하며, 그렇기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개발진들의 피와 땀이 들어가면서 KF21의 최종 평가물이 만들어지는 것이고 그때서야 양산이 순조롭게 되는 것인데, 이 과정에 대한 보안과 염탐이 미일중러에 의해 첨예하게 시도될 것이기에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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