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고정적으로. 우유를 사먹어야 할 회사 , 기업 , 개인이 존재 한가는
것입니다 꾸준히 그것도 말이죠
우유를 필요로 하는 단백질 보충제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유회사, 그리고 과일 생산 회사와 영농인들은
이
지속적으로 구매해를 해주는 회가 개인이 존재 하기에
이것을 숫자 5 로 지칭 한다면
5가 꾸준히 사주어서 항상 10이라는 이익을 남겨왔습니다
이렇게 10이라는 꾸준한 매출과 이익이 있기 때문에
우유 회사들이 꿈쩍도 하지 않고 가격 인하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 고정 소비층때문에 나머지 다수의 사람들이
비싸게 우유 과일을 구매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결국 우유 , 과일 회사는 고정으로 매출이 나오는 10만
있어도 이익을 계속 얻으며 평생 벌어 먹고 살수 있으면서도
나머지 +( 가끔 우유 사먹는 저소득층, 우유 꾸준히 사먹어야 할
헬창 같은 사람들때문에) 3정도의 매출을 더 올리는 것입니다
이문제를 해결 할려면 결국
우유 회사에서도 고정 이익이 아니고서도 다변화된
매출이 나오는 곳이 필요하며 정부가 나서서 우유 가격을
낮추고 많은 사람들이 우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장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렇게 함)
과일도 마찬 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