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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았던 형 썰
검머외백수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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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반반해서 중학교때 여자들 존나 후리고 다녔슴.
80년대인데 그때 어떤 여자애가 집에 찾아온적도 있고 목소리 존나 이쁜 여자가 폰팅 하실래요 하면서 집에 전화도 하곤함.
따먹히고 장난반 복수한다는 식으로 어떤 여자가 그랬던거 같음.
고등학교때 적응 못하고 가출을 밥먹듯이 함.
그리곤 집에 뜬금없이 미국에 보내달라함. 그때 당시에 오렌지족이 동경의 대상이였던거 같음.
미국에서 공부한다하면 통하던 사회였슴. 여자도 많이 따먹을수 있고. 그게 2000대 초반까지 통했던거 같음.
하여튼 미국에서 3년동안 공부하다 어떤 한인학생 줘패고 학교에서 짤림.
캐나다에서 대학 좀 다니다 짤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영어강사로 400만원정도 번다고 금의환향 하듯이 캐나다에 놀러옴.
캐나다에 잠깐 있으면서 나보고 열심히 해야한다, 사회생활이 보통 힘든게 아니라며 존나 설교하고 자랑질하다 한국에 돌아감.
캐나다에 와서 쓴 캐나다 카드는 씹어버리고 카드 회사에서 한동안 존나 연락옴.
얼마후 유학원 차리고 사기치다 풍지박산남.
그리곤 몇년후에 여행사로 좀 흥했는지 매달 돈좀 썼던걸로 알고있슴. 그때도 한번 나에게 전화해서 속을 긁어버림.
근데 이것도 몇년후에 문닫고 지금은 백수로 지내는거 같음. 백수로 지내고 있고 자식은 배우 된다고 연기학원 다니고 있고
얼마전 그ㅅㄲ 부인이 여기에 편지써서 그ㅅㄲ 백수로 지낸다, 자기는 몸이 안좋은데 조만간 일을 구할 생각이다, 캐나다 여행오고 싶다고함.
돈이 없으니 여기에 돈좀 부치라는 소리로 들려서 또 기분이 착잡해짐. 나이가 50인데 아직도 저러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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