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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로 결혼했지만 이혼당한 아는 눈아
짱께나라_핑핑이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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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눈아가 있었다.
중학교 때 부터 알았는데 유명한 걸레였다.
내 절친(잘생김)도 이 눈아 첫경험 시켜주고 딴 놈 사귀면서 내 절친이랑 계속 관계도 해 주었다.
이 눈아 집안도 좀 잘 살고 눈아 아빠가 교회 집사고 엄마도 환자(절실한 신도)라
이 눈아도 주말에는 교회에 끌려 가서 회계 하고 계속 걸레짓 했다.
눈아는 아프다고 자주 빠졌는데 집에서 섹스 존니 한다더라
난 사귀는 여친이 있어서 철벽쳤다...여친 없었음 당했을 만큼 화끈한 말(음단패설)로 유혹을 잘했다.
이 눈아가 삼수 해서 사범대로 갔고
학교 앞에서 동거를 하며 내 절친의 좆집 하다가
내 절친이 고졸 백수 생활을 하니 서서히 멀어지더라.
내 절친은 좆잘이라 금방 부자집 연하녀(지금 제수씨)랑 사귀었다.
그리고 연락 끊고 살았는데
사립 중학교로 발령나서 선생 한다고 하더니
얼마 안 있어서 나랑 절친에게 (머가리가 빈년인가 싶었다) 청첩장이 날아오더라.
결혼식에 밥 먹으러 갔었다.
부산 모 호텔에서 했는데 뷔폐 쥑인다고 해서 밥 먹으러 간거다.
결혼식이 교회에서 안할 뿐이지 완전 환자들 잔치였다
남편 될 사람는 나이가 좀 있지만 키 크고 존잘이더라.(눈아는 남편으 내 칭구에게 보여주고 자랑 하려고 부른거라고 눈아의 칭구가 말해줌)
그리고 반년 정도 니났는데 눈아가 나에게 전화를 하더라
내 절친 전번이 바뀐 거 같다고 전번 좀 알려 달라고...
그래도 내가 절친의 전번을 바로 못주겠고 전화해서 물어보고 준다하고
절친놈에게 전화해서 전번 줘두 되냐니까 절대 안된다고 해서 눈아~이누마가 전번 주지 말라했다고 말하니 화 존니 내면서 날 좀 보자더라.
그래도 지금까지 본 정이 있어서 눈아가 있다는 곳에 갔더니
왠 남자랑 물고빨고 존니 하고 있어서 그냥 문자로 '누나 바쁜것 같아 걍 가요'하고 집으로 오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옴
나보고 다시 오라고
짜증나지만 꾸욱 참고 다시 그곳에 가니 꽐라 되어있는 눈아 있었음
글구 계속 치대며 유혹을 해와서
진지빨고 '누나 이런식이면 저 가요 글구 다시는 안봐요' 이라니
술 깨는 척하며 차리더라
그리고 대화를 했는데
교회 집사 소개로 잘나고 잘사는 놈 소개 받아 결혼전까진 손잡는 것도 NONO하며 철벽
다른 친구 이름으로 이쁘니 수술로 보지튜닝 해서
결혼 잘했고 신혼여행 가서 수술 받은 걸로 처녀인 척 해서 남편의 사랑도 듬뿍 받았는데
이쁘니 수술 하면서 눈아 친구의 민증과 이름을 몰래 사용 했는데 이걸 눈아 친구가 알고 난리가 남
경찰 수사 의뢰까지 가고 결국엔 들통이 나서
눈아의 남편에게까지 알게 됨
눈아가 자기가 어릴 때 강간 당했다고 구라 깜(이건 뒤늦게 커피숍하는 눈아 칭구에게 들음)
근데 남편이 안 믿고
검사
를 하자고 함 (커피숍하는 눈아 칭구에게 들음-과거 알아보는 질사한 DNA숫자가 나오는 검사-구글 검색하니 항정자항체검사라고 나오더라)
5명(남편 포함) 나왔다고 하는데 내가 아는 사람만 20명이 넘음
남편을 속이려고 했던 것에 배신감 느껴서 이혼 당했다고 하는데 아마도 정자 갯수가 어마무시 했을꺼라 이혼 당했지 싶음
이혼 스트레스 때문인지 슬림했던 몸매가 통통해짐
내 절친에게 돌아가고 싶어했는데 그놈은 그걸 눈치 까고 전번까지 바꾸고 잠수
그래서 나에게 연락 온거 였음
나에게 자기 너무 외롭다고 자기랑 있어 달라고 함
급한 일 있다고 ㅌㅌ하면서 전번 차단 박음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유부남 선생님이랑 붙어먹다 들켜 개쪽 당하고 다른 학교로 강제 전근당하고
부자 이혼남에게 먹버 당해서 수면제 먹고 자살쇼 했다고 (커피숍하는 눈아 칭구에게 들음)
금정구에 사는 ㄱㅈㅇ 눈아야 정신 단디 챙기라
<요약>
0. 아는 걸레 눈아
1. 보지 리모델링 해서 잘 살아 보려다가 명의도용 때메 망함
2. 존잘 남편이 항정자항체검사해서 과거를 알아버려 이혼당함
3. 걸레는 빨아도 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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