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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동훈(국민의 힘)이 영화 ‘건국전쟁’팀(조갑제닷컴)에 헌법적 비판을 해야 지방선거를 이길 수 있는 이유 –일베 때리기와 도태우 때리기로 덮지말고, 조갑제닷컴에 헌법적 비판으로 정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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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국민의 힘
)
이 영화
‘
건국전쟁
’
팀
(
조갑제닷컴
)
에 헌법적 비판을 해야 지방선거를 이길 수 있는 이유
–
일베 때리기와 도태우 때리기로 덮지말고
,
조갑제닷컴에 헌법적 비판으로 정면돌파해야
보궐선거를 영남 종족주의로 망쳐 버린 조갑제씨 세력이 다시한번 총선의 수도권 정세에 고춧가루
를 뿌리고 있다
.
조갑제닷컴 홈페이지를 들어가본 사람들은 누구나 알지만
,
강력한
反
윤석열
,
反
한동훈의 입장을 가진 것이
조갑제기자다
.
게다가
,
反
헌법
(
친 개벽신앙
),
反
국가주의
(
친종족주의
),
反
수도권
(
親
부산경남
),
親
노인
(60
년대생 아래부터는 이해하기 어려운
‘
외계어
’
남발
)
이다
.
영남 지역주의 정당 이미지의 국민의 힘이
親
부산경남의 스탠스인 조갑제기자에 원색적 손절은 어렵다
.
그러나
,
총선이 부산경남만 있나
?
정리할 것은 정리해야 한다
.
의사 파업에 대한 대처는 국가독재 때 헌법에서 노무현 때 판례변경을 하고 나온 그 틀 그대로다
.
아마도
,
pf
부실을 처리할 즈음에 다시 판례변경이 있을지 모르겠다
.
법치국가는 판례변경하고 이어진 관행
을 따른다
.
조갑제기자는 철저하게 연고온정주의로서 천도교 동덕교리 맹신론자다
.
씨족이 같은 자들에게 비정상적으로 빨아주고 사회유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
조갑제씨의
반 헌법적 반 국가적 친 개벽파 종족적 관행
은 지금도 이어졌다
.
오늘자
『
한걸레신문
』
의 고등학생 칼럼은 조갑제닷컴 건국전쟁팀과 동양학 음양을 이루는 하나의 연합권력이 어떻게 나타는지를 알려준다고 본다
.
“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두 개의 큰 기둥이 떠받들고 있다
.
바로 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이다
.
독립운동으로 되찾은 나라를 민주화운동으로 올바른 궤도에 안착시킨 것이다
.
이는
‘3·1
운동으로 세워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
’
하였다고 명시한 헌법만 봐도 알 수 있다
.
최근 들어 이 두 기둥을 통째로 베어내려는 세력이 등장하고 있다
.
이들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저항의 역사를 부정하며
,
자신들에게
‘
자유
’
라는 것을 준 이들의 모든 노고를 비하
한다
.”(
이재원
,
「
‘
건국전쟁
’
을 보고 역사교육을 불신하는 학우들에게
[
왜냐면
]
」
,
『
한걸레신문
』
,
《
영화
『
건국전쟁
』
은 고대삼국 같은 건국신화에 대한민국 법치국가 시작을 덧입히는 시도로
, <
영남 개벽파 관직 싹쓸이 신화시대 오케이
?>
로서 이승만에 긍정평가를 강요하는 종족주의를 보였다
.
》
→
《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하지 않았던 남북한이 소련군정이 되길 바랬던 남로당 인민공화국 측의 염장을 질렀다
.
그들은 대를 이은 조선왕조식 종족전쟁을 나온다
》
→ 《
수도권 표심에서 영화 건국전쟁 역풍이 부는 것은
,
이승만에 긍정적 기억보다 부정적 기억이 수도권에 지배하기 때문이다
.
한걸레 신문에 고등학생 등판시키는 몸통이 아무래도 스윙보터 유권자들에게 비밀 통문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
》
이승만 성은이 망극하여이다
=
자유로 보는 영남개벽파의 관점에
,
누군가 기성세대의 호출로 등판했을 이재원 고등학생은 엿먹으라는 입장이고
,
자신들의 씨족인 남로당 인공 계층의 민족해방운동사의 종족적 과거가 자유를 가져다주었다고 본다
.
증산교는 이렇게 서로 종족끼리 마구 싸워서
(
상극
)
일반인들을 녹다운 시키고
,
중앙의 왕조를 뒤엎고 상생을 하자는 의미로서 후천개벽 구현인 내란행위를 신앙화한다
.
조갑제닷컴은 철저하게 이승만에 긍정평가를 강요하면서
,
자유당시대 기득권자 후손들에 이익을 가져다주는 역사시점을 주장한다
.
이를 끝까지 고수하면 수도권 선거는 망한다
.
그런데
,
조갑제 잣대를 보자
.
수도권 선거 망하라는 이야기
다
.
윤석열 정부와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왜 조갑제 기자 노비 스탠스로 굳어지나
?
김덕영은 이승만 비하를 북한의 공작으로 설명했다
.
이 자체가 사실은 영화 건국전쟁팀이 한걸레 측의 이승만 비하와 한팀이라는 것이다
.
객관적 이승만이 아니라
고대와 중세식 감투싸움을 위한 이승만을 등판시키는 게 목적이다
.
애정이 없는
<
이승만 이용사업은 쉽게 이승만 팽개치기로 돌변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
영남 개벽파의 관직 싹쓸이 역사는 곧 호남소외론의 상처와 연결된다
.
호남 개벽파 귀족이 관직 독점 욕구는 상상을 초월한다
.
그리고
,
실제로 영남개벽파보다 오픈 상태에서 국가지배하는 능력에서 우월하다
.
경제유튜브 보면 대부분 전문가는 수도권 표준말 쓰는 호남사람 어투다
.
조갑제기자의 신앙적 신념은 샤머니즘은 포용적이라고 믿는다
.
한걸레신문의 이승만 부정 방향의 남로당후손결속의 감투투쟁과
,
우파 안에서 민주당 결속을 도우며 선거 역풍을 유발하는 조갑제기자와 민주당 이기는 방향의 분진합격
(
민족해방 통일전선
)
을 우파지지자들은 계속 벗어나고 싶어하나
,
조
선왕조에서 사색붕당 당쟁 때 노비새끼들에 따라
!
하는 잔재를 복원하고 싶어한다
.(
악마가 따로 없다
)
영화 건국전쟁의 이념은 결국 대한민국이 아니라 의사데모에서 부산경남권 특정 씨족 의사 테두리에만 머무는 고도의 종족주의인데
,
이 종족주의는 소태산 원불교
(
사탄교
)
중심의 인민공화국 투쟁의 복원투쟁을 북독워서
,
수도권 중도층이 절대로 국힘을 못 찍게하는 정국을 유도한다
.
조갑제닷컴 모습을 보자
.
개벽신앙은 유교로 쓰면서 불교를 말하고
,
불교를 쓰면서 도교를 말하고
,
도교를 쓰면서 유교를 말하는 바꿔치기가 쉽다
.
건국전쟁의 이승만 내용은 하나의
fake
이고
,
그 안에 또다시
<
제
2
의 윤석열 탄핵
>
이라는 술수로
,
코어 엘리트만 살면돼
!
하는 고도의 이기주의를 보인다
.
그러나 이런 반헌법적 영화가 인기를 끌고
,
대통령이 홍보에 직접 나서는 세태에 대해 우리 사회는 뼈저린 반성을 해야 한다
.
우리 청소년들이 이 영화를 보고 공교육을 의심하게 만드는 그 이유를 청산해야 한다
.
그 원인은 알아차리기 쉽다
.
제대로 된 역사교육의 부재다
.
만약 학생들이 역사를 제대로 배웠더라면 이런 거짓 영화에 흔들리겠는가
?
남이 떠먹여 주는 지식을 시험을 앞두고 무작정 외우기만 하니
,
와 닿지도 않고 지루하게 느껴져 멀리하고
,
왜곡된 역사를 믿게 되는 것이다
.
“
그러나 이런 반헌법적 영화가 인기를 끌고
,
대통령이 홍보에 직접 나서는 세태에 대해 우리 사회는 뼈저린 반성
을 해야 한다
.
우리 청소년들이 이 영화를 보고 공교육을 의심하게 만드는 그 이유를 청산해야 한다
.
그 원인은 알아차리기 쉽다
.
제대로 된 역사교육의 부재다
.
만약 학생들이 역사를 제대로 배웠더라면 이런 거짓 영화에 흔들리겠는가
?
남이 떠먹여 주는 지식을 시험을 앞두고 무작정 외우기만 하니
,
와 닿지도 않고 지루하게 느껴져 멀리하고
,
왜곡된 역사를 믿게 되는 것이다
.(
이재원
,
앞의 글
)”
영화 건국전쟁이
‘
영남 중화사상
’
으로 호남소외론 상처를 끄집어내서
,
그 후손들에 출동시키게 하여
,
그들의
‘
인민공화국
=
헌법
’
이라는 궤변을 유도했다
.
정작 건국전쟁팀이 제일 사쿠라 정신으로 보이는 것은
,
이승만에 긍정평가를 강요하지만
,
정작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인민공화국으로 회귀하려는 국헌문란 내란죄 지향은 입도 벙긋 안하는 것
이다
.
비유로 하여
,
이율곡 송시열 씨족의 씨족 의리가 헌법이다
.---(1)
퇴계 이황 씨족의 씨족의리가 헌법이다
-------(2)
“1
찍
, 2
찍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다
.”(
원희룡
.
필자
)----(3)
남북분단도 모자라서 대한민국 영역은 최소
3
개의 헌법이 있다
.
정작
,
제일 건국전쟁 팀이 웃기는 것은 우파영역 내부의 대학교수급 이승만에 학술적 중립평가를 할 사람을 씨를 말려서
,
공무원 역사강사 전한길을 등판시킨 점이다
.
우리는 이재원 고등학생의 마지막 표현에서
,
이승만 우상화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무엇이 중요한지를 모르는 조갑제의 문제를 알게 된다
.
“
반국가 세력들
이 왜곡한 역사를 무기 삼아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 할 때
,
올바른 역사의식은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방패다
.
역사교육만이라도 근본적 개혁이 필요한 때다
.(
이재원 앞의 글
)”
필자는 오래전부터 일베 정게에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내란죄를 주장
했다
.
그리고 필자의 스탠스는 헌법학원론의 대한민국 성립입장이다
.
그런데
,
그것을 따르면 인민공화국 후손들의 관직 진입이 어렵다
.
그래서
, 1919
년 건국설까지 등장했다
.
그렇게 엿장수 맘대로 호남종족주의로
,
중국공산당식의 호남부족 권력독점론을 주장하는게 이재원주장이다
.
딱
,
영화 건국전쟁은 한걸레 이재원 고등학생들의 염장지르는 분노를 끌어오는 데 성공하고
,
헌법 세우기는 실패하게 한다
.
조선왕조식 족보학으로 과거를 포장하여
,
그것을 배우게 하여 미래를 자기화하는 어법으로 대부분의 우파국민은 호남 좌파
에 넌더리 낸다
.
그런데
,
이제 이것을 영남의 개뻑따구도 해도 되잖아 하니까
,
호남 개벽파가 호남 소외론시대 도로간다고
?
야그야 수도권 매스미디어 다 호남꺼다
.
영남꺼는 조선일보와 문화일보 딸랑
2
개
.
이거 믿고 덤빈다고
?
이런 입장인 것이다
.
이렇게 마을마다 씨족 영웅 있는 어법으로 각기 다른 어법이 출몰하고
,
각기 다른 어법은 다양하게 자기들의 소망을 투사시킨 가짜 시장가치로서 부동산 버블
이 나타났다
.
조갑제는 온 우주가 부산경남 개벽파에 하늘이 움직여 붙어야 한다고 본다
.
이재원고등학생은 마찬가지로 호남과 광주에 하늘이 움직여야 한다는 호남천동설이다
.
왜
,
이승만 시대를 여야 모든 층의 시선을 고려하는 중립적인 학술평가는 없나
?
한동훈은 기억해야 한다
.
한동훈에 평이 가장 좋을 때가
,
김경율의 내부총질로서 자폭골이었을 때다
.
지금은 뭔가 여야 합작하여 사기행위에서
<
팀 야바위
>
의 정치판 현상으로
,
박근혜 탄핵 때 작동한 윤석열 왕따 시키는 여야 은폐된 야바위구도를 봐야 한다
.
한동훈은 영화 건국전쟁을 비판해야 한다
.
그것도 조목조목 영남 종족주의로 주관화된점을 동의하지 않는다고 비판해야 한다
.
대한민국은 언제든지 엎을 수 있어
.
미래의 인공 복원만이 참 대한민국이란 이재원 고등학생의 잣대는
,
영화 건국전쟁 때문에 더욱 잘 맞물린 한쌍의 바퀴벌레 효과로 힘을 받는다
.
이를 깨는 방법은 영화 건국전쟁의 헌법 미달 부분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
이승만의 부정평가자들도 헌법을 지키면 모두 대한민국이라고 정면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
모든 우주가 영남을 중심으로 돈다
모든 우주가 호남을 중심으로 돈다
.
이 두 소용돌이에 찡긴 수도권 보수는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나
?
한동훈이 영화 건국전쟁을 조목조목 비판하면
,
수도권 중도층이 귀환할 것이다
.
그리고
,
부정선거에 대한 의문을 갖는 지지층도 국민의 힘이 케어할 대상이라고 명백히 이야기하여
,
국힘은 이번 총선거에서 조갑제기자를 손절해야 한다
.
이준석 안고 가라는 댁댁거림부터
,
지금까지 조갑제의 스탠스는 일관하다
.
반 윤석열 반 한동훈 반 헌법 반 국가
,
친부산경남 개벽파종족주의니까
,
국힘은 이번 총선에서 조갑제닷컴을 손절해야 한다
.
일베로
2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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