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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귀일체’가 에큐메니칼인가? 신앙적 얼렁뚱땅에 대하여,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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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귀일체
’
가 에큐메니칼인가
?
신앙적 얼렁뚱땅에 대하여
,
기독교와 개벽신앙 신앙 차이의 얼렁뚱땅
,
자유민주 대한민국 수호와 고려연방제의 얼렁뚱땅
,
신앙적 일치 하나도 없이 막
~~
연한 하나됨의 주장은
‘
동귀일체
’(
천도교
)
나
‘
일원상진리
’(
원불교
)
가 마치 성서적 개념인양 여기는 한국교계 지도자들의 얼렁뚱땅 정신의 발현이다
.
첫 번째
,
한국교회에서 논하는 에큐메니칼은
,
교회 구성원을 둘러싼 단일한 조상신을 따르는 것인지
,
성경의 예수를 따르는 것인지 심각하게 의문스러울 때
가 많다
.
신학적 차이로 분화하며 좁은 의미의 미국 복음주의만을 지키자는 방식을 넘어서서
,
엽기적인 신앙적 얼렁뚱땅이 뭐냐
?
는 의미를 논하자는 것이다
.
부활절마다 교회가 연합했다고 할 때
,
조직신학
(
교의학
)
에서의 연합과 일치가 아니라
,
전혀 다른
‘
개뻑따구 신앙
’
의 동귀일체의 작동의 의혹을 느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
두 번째
,
조직신학적
(
교의학적
)
얼렁뚱땅은 한국형 자유주의 신학에서의
세상성 분석의 얼렁뚱땅
으로 이어진다
.
신학이론 수입상으로
a
급 능력을 보이는 분들이
,
한국의 신앙현실로서 세상성을 논할 때는
,
기독교세계관을 명백하게 벗어난
‘
개뻑다구 세계관
’
을 보이는 일이 빈발한다
.
한국은 여당과 야당이 개벽신앙 파벌이 권력을 가지며
,
민중신학 패당은 의도적으로 한국사회에서 무속신앙을 진흥
한다
.
이를 세상성 차원에서 냉정하게 분석하는 것은
, <
신학대학 졸업
>
을 넘어서서 최소한
<
사회학과 졸업
>
을 추가적으로 요구한다
.
한국의 세속신학
(
시큘라 테올로지
)
인 무당신앙은 서양의 세속신학과 명백히 다르다
.
이를 같다고
‘
이퀄
’
치고 들어가는 모든 분석은 쓰레기
로 버려야 한다
.
세상성을 서양인문학적으로 분석하는데 성공을 해야
,
기본적으로 세상 속에 성령 하나님 역사를 논할 수 있다
.
교의학적 얼렁뚱땅
+
세상성 분석의 얼렁뚱땅은 고도의 몽롱한 부족적 자의성으로
,
조선유학사의 연판장 정치
로 넘어간다
.
세 번째
,
기독교신앙이 송시열 유교 같은 호남유교의 표면
/
이면 원리 분리에서 표면 논리같은 명분적 허구로 비하된다
.
민중신학 교단은 꾸준히 복음주의 교단에 조직신학적 엄정함을 추구하는 것을 공격하고 비하했다
.
민중신학교단은 신학이론 수입은 엄정함을 추구했지만
,
한국의 정치신학 분석에서는
<
원불교
(
사탄교
)>
꼭두각시 언저리만을 지루하게 반복
한다
.
네 번째
,
이는 대단히 자의적이고 선별적이고 주관적인 반 성경적 논리에 대한 평가로 이어진다
.
1980
년대 기독교민주화운동은 교회연합으로 군사독재의 종교적 이념이 된 대종교 반대운동으로 나아간다
.
그러는 이들은
문재앙 고려연방제의 토대가 된 원불교
(
사탄교
)
반대운동
은 안한다
.
군사독재의 국가주의에 토대가 된 것이 우상으로 반성경적이라고 하면서
,
남한의 공산화에서 공산화의 당성
(
일원상진리 원불교 교리
)
는 우상이 아니고 반성경이 아니라고 본다
.
북한혁명가들 및 민족해방투사 우상숭배는 졸라게 하면서
,
일본신사 참배 문제로는 규탄한다
.
罪
는 부족앞에 죄가 아니라
,
그리스도 앞에 죄를 논하는 것이 성경적 입장이다
.
다섯 번째
,
사실은 교회조직이 세상이 망가지도록 주도하면서
,
안 망가진체 하는 고도의 위선조직이 된다는 것이다
.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계약편
민법은 신의성실원칙이다
.
시장경제는 약속의 문화로서 종교개혁과 근대계몽주의 지대의 문화관습위에 있다
.
이를 통렬하게 엿먹이고
,
그 엿먹이는 문화가 문재앙 때 금융교란으로 이어졌다
.
그리고
,
그 짓 안했어요
.
토착화신학 대중화로 한국의 금융교란 전도사 안했어요
!
하는 내숭쑈가 벌어진다
.
그러한 위선이 만드는 표현 형태는 조선유학사 정치연판장을 닮아버린 에큐메니칼 조직의 정치참여다
.
도저히
,
기독교조직의 분석이라고 볼 수 없다
.
한국교회는 신앙의 양극화가 진행중이다
.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게 현학적 개념어로 돌진하는 신학대 직계부류와
,
다른 복음 선동에 휘말리는 평신도와 엄청나게 벌어진다
.
사실
,
경제유튜버에서 슈카월드 전석재 같이 일상어로 신앙 내용을 설명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
성도들에게 신앙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
그 자료를 자기꺼라고 행사하지 않아야
,
한국교회에 개혁주의 정신이 복원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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