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은 국정원 무력화( 無力化 )에 기여한 골수좌파인데 김한길을 좋아하는 이준석은 좌익입니다.
아래의 글은 월간조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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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소연 변호사는
“이준석 전 대표가 당대의 청년정치 모델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그를 언급할 수밖에 없다”며
일종의 비화를 들려주기도 했다.
“지난 3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미팅을 한 일이 있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이준석 전 대표가 작년 6월 우크라이나에 다녀온 직후 김 위원장에게 연락을 해 와 만나자고 했단다.
김한길 위원장이 거절하자, 이준석이가 직접 찾아와서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초보라 아무것도 모른다.
이대로 가면 2년 뒤 총선은 망한다.
만일 김한길 위원장이 기수가 돼 주시면 전권을 드리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김소연 ) 김 위원장께 ‘뭐라고 답했느냐’고 하자 ‘못 알아들은 척 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