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보수가 ‘과거사 청산’을 못하는 결정적 원인은 조갑제 기자가 ‘진보의 아버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알고보면 민주화운동 역사는 보수의 시점에서는 ‘지역주택사기’와 닮았는데 항변도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3-06
목록으로 건너뛰기
보수가
‘
과거사 청산
’
을 못하는 결정적 원인은 조갑제 기자가
‘
진보의 아버지
’
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 -
알고보면 민주화운동 역사는 보수의 시점에서는
‘
지역주택사기
’
와 닮았는데 항변도 못한다
영화
『
서울의 봄
』
은
30
년 전부터 김대중지지 좌파의 반복된 레퍼토리를 말한다
.
군사정변이니 어찌할 수 없었다
.
억울하다
.
이러한 내용의 무한반복이다
.
보수우파에게도 이러한 통곡의 벽이 있다
.
이 주장은 모든 실증적 증거로 증명이 투명하게 된다
.
보수우파에게는 민주화운동사의 성공은 우월한 지성으로 일반보수 국민에
<
사기피해
>
외형으로 체험
된다
.
필자는
“
지역주택조합 사기
”
의 형사재판 사기 피해자로 재판 출석 중이다
.
동대문구
J
지역주택조합이다
.
평당
2000
만원으로 짓겠다
.
오잉
?
동호수도 지정한다
.
오잉
?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다
.
오잉
?
마치 외관상으로는 지역주택조합을 매수했기에 크게 돈 벌어간다는 식의 메시지를 줬다
.
덜컥 계약을 했다
. 2020
년
4
월이다
.
필자가 보수니까 좌경화 방송을 안 봐서 그렇지
,
이미 좌경화 방송에서는 여러 차례 지주택을 홍보했던 상황이다
.
유튜브 알고리즘이 본인의 사기피해 사실을 인지하게 해줬다
.
“
아포유
”
의 지주택 사기 방송이 우연히 본인의 유튜브에 떴고
,
그것을 보고 사기임을 실감했다
.
아포유 방송을 다보고 나니
,
법무법인 한강의 강동원 변호사의 내용이 가득
나왔다
.
대부분의 지주택은 임의 탈퇴 금지를 선언하나
,
이미 조합원 탈퇴 과정에서 횡령이라 항의한 자들을 잘라내는 과정에서
,
임의탈퇴 허가로 바뀌었다
.
필자가 계약할 시점은 이미 조합원돈은 앵꼬가 났고
,
가입자가 들어간 돈은
2020
년
2
월 탈퇴자들에게
8
월에 반납하기로 됐다
.
뿐만 아니라
, 2020
년 연초에 지주택 법이 바뀌어서
,
조합 설립인가를 토지매입율
15%
로 바꾸었다
.
홍보는
70%
매입이니
80%
매입이니
, 60%
매입
이니 거짓말을 쳤지만
,
실제는
10%
미만 매입에서 부랴부랴
2020
년 내내
15%
까지 매입하려 했다
.2021
년 연초에 공소장 작성 때까지
, 14%
매입했다
.
이 조합은 처음부터 횡령 배임을 목적으로 했다
.
조합 호소인이다
.
7500
평의 사업구역에서 평당 천만원이면
750
억원이 필요하다
. 623
세대에서
1
원도 안 쓰고 대략
1
억원씩 걷힌다고 할 때
(2020
년에 본인에게 홍보한 한 세대가 거두는 돈
), 623
억원이 전부
다
.
애초부터 사업구역 땅을 매입하는 데에 턱없이 적은 돈이다
.
물론
,
지주택 조합은 후발적 불능으로 좌초사유가 많다
.
검색을 해보면 동대문구
j
동에서 평당
1500
만원 할 때
,
뚱금없는 평당
3200
만원 거래가 포착된다
.
그렇게 지주택사업 뜬다고 하면
,
가격을 높이 부른다
.
그러나
,
서울시 의회 의원을 끼었다고 강하게 간주되는
(
조합과 업무대행사가
,
서울시 의회 파워맨인 더불어 민주당 의원과 같은 건물 입주
.
조합에 힘쓰는 직원이 계속 그 의원과 교류해야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함
)
이 사업은 처음부터
‘
분양사기
’
를 목적으로 한 것이다
.
아파트가
0.000001%
도 지어질 가능성이 없는 것을 전제로 했다
.
이제
,
계약 당시에는 몰랐다
.
조합규약을 살펴보자
.
이분들이 빠져나갈 구석이 전부 있다
.
조합 가입 당시에 말도 안되는 탈퇴 과정을 동의해야만 되게 돼 있었다
.
그래서
,
이분들은 민법상 신의성실 위반으로 도리어 분양사기단이 적반하장을 이야기한다
.
금전적인 문제로 조합사무실이 월세를 못 낸다면서
, 2020
년 조합회의는 업무대행사에 매달
1
억원을 보장하는 것에서
,
매달
2
억원으로 올린다는 안건
이 있었다
.
조합규약은 호구들에게 대박을 안겨주는 꿈으로 읽을 수 있고
,
동시에 분양사기단의 그들이 빠져나갈 구석으로 읽을 수 있다
.
민주화운동사도 대부분이 이런 식
이다
. 90
년대에
20
대들이
1987
년에 동의한 것과 전혀 다른 형식이 등장했다
.
억울한 사람만이 과거 자료를 찾는다
.
그 시절에 일반인이 알고 있는 기억과 달리
,
과거의 모든 자료는 양면 독해가 가능했다
.
그때 유행했던 대학가 은어다
.
‘
속인 사람이 잘못이 아니라
,
속는 사람이 잘못이다
’.
운동권이 얼마나 잘 속였는지
,
민형사상의 사기죄가 존재하지 않고
,
사기피해자가 잘못이라는 이야기
다
.
1980
년대 전두환 시대에
김대중
,
김영삼 지지자들의 어법으로
<
행간을 읽다
>
라는 말이 유행
했다
.
전두환 정권에 봉사하는 관료들이
,
전두환 각하 나으리 만세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김대중 김영삼을 후원하는 적지 않은 수가 있었다
.
그때 이들을 양심인사
로 불렀다
.
1990
년대 초반에 현재의 민중의소리인
[
말
]
지에 김근태씨는 이런 인터뷰를 했다
.
“
민주화
=
민족해방운동
”
이며 보편민주주의는 일반인들을 끌어모은 용
이라고 말이다
.
솔직한 이야기로 비운동권이
[
말
]
지를 왜 보나
?
운동권 지배시대의 폐인이 되고 시간이 남으니까 과거를 찾다가 발견했다
.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도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비슷하다
.
사기피해자는 서울법대 논문작성 교수들도 포함된다
.
정말로 운동권 홍보를 레알하게 믿고 서양법 중심주의가
87
년
6
월 이후 뿌리잡힌 것으로 설명했다
.
그러나
,
지금에 와서는 너무 선명하지만 군사정권 애국심담론이 영남 색깔 짙은 유교종족주의이면
,
민주화담론은 서양이성과는 전혀 상관없는 호남유교
,
혹은 호남개벽신앙색깔이 짙다
.
뿐만 아니다
.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
그 당시는 기독교지배시대다
.
김대중은 카톨릭
,
김영삼은 개신교
.
아
,
어느 분이 되더라도 민족복음화의 앞날 짱짱
.
그러나
,
지나놓고 보니 어떠한가
?
기독교인만이 섬길
(
디아코니아
)
줄 알았는데
,
천도교는 사인여천이 있다
.
물론 디아코니아와 사인여천은 다르다
.
그러나
, ‘
섬기다
’
란 한글 표현으로 기독교입네 하고 이면에서는
‘
메
~~
롱 천도교인데
’
하는 상황이 많다
.
지방자치는 어떤가
?
김대중은
1971
년부터 영미식 혹은 독일식 지방자치를 주장했다
.
그러나
,
노무현 때부터 김대중 정신을 이어받은 지방자치의구현은 중공식 부동산 부채 버블 지방자치에
,
서양개념을 대승불교로 덧입히는 식
이었다
.
억울해서 김대중이 창조한 것이 그 당시 일반국민이 동의한 것과 너무 다르다고 짤 하나로 정리한 바 있다
.
일베정게의 일베노인 다수는 중국식 형법으로
(
한국 법체계에선 불가능한
)
문재인에 정치보복을 원한다
.
그 입증과정은 누가
?
응 정치인이
!
이런 너무 저열한 가닥이다
.
지금 이 주장은 일반국민이 입증가능하다
.
좌파 민주팔이 만큼 누리는 행위는 못하더라도
,
좌파 민주팔이가 누리는 모든 성취가
<
사기죄
>
에 입각한 부당이득이라고 논하는 여지
가 있다
.
조갑제기자는 이를 아예 논하지 못하도록
, 70-80
대 개벽파 노인들의 청춘시대로만 이야기한다
.
특히
,
족보학 개념으로 논한다
.
한동훈은 선거에서 보수정당을 찍어주는 유권자를 최대한 결합하려 하는 선거공학을 구사한다
.
그러나
,
조갑제는 꼭 자신들의 붕당 안에 보수유권자가 중화민족의 지배법으로 호구로 인정돼야 한다고 바라본다
.
이 순간에 조갑제의 지난
30
년도 지역주택조합같은 다중어법으로 국민 눈속이는 페이크가 없나
?
실제 표현된 것과 달리 맥락에서 다른 의미가 없나 따져봐야 한다
.
조갑제기자는 행간으로 말하는 추미애의 은근한 윤석열 지원을 훨씬 능가하여
,
행간으로 민주당 좌파 지원만 순수하게
30
년 역사가 아닌지 의문이다
.
물론
,
조갑제닷컴 광신도 노인들은 이 평가를 동의할 수 없을 것이다
.
모든 개념이 이 사이트 팬들만의 자의적 용어가 따로 있기 때문이다
.
조갑제기자는 신앙적으로 국민의 힘을 찍어주는
1987
년
6
월 항쟁을 정말로 자유민주주의로 믿어주는 유권자들을
,
호구화하고 굴욕과 낙인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어한다
.
그렇게 해야
,
장기적으로 특정 씨족의 귀족연합의 주도권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
일반국민은 빽도 없고 힘도 없다
.
일반국민은 헌법과 서양법 질서만 본다
.
매우 매우 억울하다
.
김대중지지 좌파는 민정당 영남이 오랑캐몰이했다고 분노하더니
,
권력쥐고는 영남 개벽파 귀족에겐 화풀이 못하고 일반국민만 족치고 잡는다
.
조갑제기자는 실록 운운하면서 자기 눈안에 비친 단 하나의 시점만 있다고 바라보며 박정희를 논한다
.
그러나
,
박정희 시대에 서울 강북지역
(
성동 광진지역
)
에서 다양한 중도 중간층이 체험한 박정희체험이 모두 긍정돼야 한다
.
단 하나의 박정희 시야만 있으며
,
그 중도 중간층에 최대치의 염장을 지르는 의미로만 제한하고
,
보수노년층과 젊은 세대를 갈라치기 하면
,
절대로 보수 우파 젊은 층은 억울함을 풀지 못한다
.
조갑제기자는 지난
30
년간 진보의 아버지이시다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첨부 [2]
스크린샷_2024-03-06_161718.png
152.6KB
Download
화면_캡처_2021-07-24_074235.jpg
249.2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74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