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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위기의 원인은 ‘개벽신앙’ k-경제 시스템 때문.(feat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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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의 원인은
‘
개벽신앙
’ k-
경제 시스템 때문
.(feat
유신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
군사정권
‘
한국적 민주주의
’
는 강증산 신앙 체제
다
. ‘
증산교
’
와
‘
대종교
’
의 벤다이어그램의 최대공약수를 맺은 사고 그림을 생각하면 될 거 같다
.
대기업 중심과 국가안보 중심으로 권력을 집중하는 데에
,
민주정의당 문교부의
『
국민윤리
』
의 논리는 사실상
강증산 신앙으로 법 위의 초월존재를
1
인 통치권자를 설정하고 있다
.
군사정권의
1
인 통치권자 권력집중을 추구한 원인은 씨족붕당의 의사소통 불통을 극복하여
,
성장과 안보를 세울 에너지의 확보였다
.
그러나
,
이를
1987
년
6
월 항쟁이후 부셔버렸다
.
과거로 돌아가지 못한다
.
국가안보란 이름하에 육군장교
,
그리고 경제성장이란 이름하에 대기업에 혜택을 주는
1
인 통치권자 시스템에서
,
이제 각 지역의 세도가문들을 모두 안고 가는 호구임금 시스템
으로 바뀌었다
.
군사정권은 충군애국이란 이름하에
1
인 통치권자에 권력을 강조했다면
,
김대중체제는 종족
=
대동을 강조하는
‘
일원상진리
’, ‘
동귀일체
’
및 이와 연결되는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논리로
,
최고지도자를 갖고 노는 시스템
을 강조한다
.
한마디로 논하자
.
한국의 개벽신앙 귀족집단이
小
중화주의
(
조선주의
)
로서
,
미국 달러에 그려져 있는 미국 건국 이념인
“IN GOD WE TRUST”
와 원불교
‘
일원상진리
’
로 같다고 퉁쳐버리는 것이 경제위기의 근원
이다
.
개벽신앙인은 동도서기 차원으로 중국적 진실 안에 서양이 있다고 믿으며
,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으로 동학사상으로 씨족연고자들이 줄서는 차원으로
‘
시장경제 붕당
’
은 유종일 교수가
, ‘
경제민주화붕당
’
은 박현채 교수가
.
그리고 두 붕당의 탕평을 주도하는 김대중 노선을 설정했다
.
이 개벽신앙 귀족집단의
‘
유교 대동
’
세계관에서는 다 말이 된다
.
노무현의 국토균형개발에서
‘
균형자
’
로 초월자
‘
노무현
=
강증산
’
에
<
경제위기의 원인
>
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
노무현은 국토를 중화사상의
大同
을 구현하는 의지다
.
노무현이 청나라 황제
,
혹은 조선의 마지막 임금이라는 고종황제라고 설정하고
,
부채 버블을 땡기고
,
이제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을 수습하러 노무현 정부 이상의 부채를 썼다
.
그러나
,
그 부채 확장은 노무현 수습이지 민생으로 가지 않았다
.
문재앙에서도 똑같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마찬가지다
.
미국 달러는
“IN GOD WE TRUST”
라 써있다
.
시장경제에는 성경 윤리가 들어간다
.
미국인들은 뚜렷하게
‘
캐피탈리즘
’
에도
‘
이스라엘
’
을 연결시킨다
.
미국 경제는 상업용 부동산 문제라는 미국 경제당국이 생각못한 변수가 있다
.
이를 한국이 걱정할 입장이 아니다
.
미국인들은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전제
로
,
시장경제도 하고 지방자치도 한다
.
지방자치의 핵심개념
,
및 시장경제의 핵심가치를 깨면 안된다는 것이 규율로 미국인들에겐 깊이 자리한다
.
반면에
,
이를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할아버지들은
,
한국인은
<
임금을 믿는다
>
라고 하면 안돼
?
이렇게 나왔다
.
IN GOD WE TRUST
가 빚어지는 시장경제는 씨족을 넘어서는 상호신뢰
를 전제한다
.
그러나
,
우리는 임금을 믿는다로 노무현 이후에 농업사회 시스템으로 경제화한 문제에서는
,
문재앙 때 대량으로 드러나는 전세사기나 아파트 시세조작 같은 것이 쉽게 나타난다
.
또
,
건설업자가 감정가의
3
배로 땅을 사주는 일도 나타난다
.
모두 하나 같이 샤머니즘 군주신앙에서 흔한 일로
,
권력을 쥔 귀족들이 권력을 못 쥔 부족평민들에게 부담을 전가
하는 행위다
.
필자가 영화
『
건국전쟁
』
에서 강하게 불편한 점은 이것이다
.
김대중의 조선시대식 기득권체제에서
,
이승만 자유당 기득권자는 궁물도 없다
.
하며 낑겨드는 그런 식에서는
‘
자유당 종족주의
’
만이 있다
.
과연
,
자본주의로 이렇게 조선시대 농업 사회처럼
종족주의를 진흥
하여
답이 있나
?
막스베버는
[
사회경제사
]
에서 씨족사회에서는 시장경제가 안된다고 단언했다
.
영화
[
건국전쟁
]
의 김덕영 감독은
,
국민의 힘이 경제위기에서 책임없다고 논할 수 없게
,
꽉 신앙적으로 김대중경제학을 민주당 이상으로 박아버리고 있음을 주장한다
.
<
우리는 이승만 임금을 믿는다
>
라고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이 외치고 싶은 바로 그 순간에
,
바로 그 개뻑다구 할아버지들의 그 신앙이 경제위기의 축이라고요
!
귀족들이 모두가 각자가 전두환이고자 하는 사회에서
,
지속가능성
(
서스테이너블
)
이 홍어거시기로 떨어진다
.
고종황제 시대에 모든 세도가문이 갑질할 때
,
백성들이 동학란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
.
동학사상이 어떻게 동학사상을 초래케한 노론독재의 그것을 구사한다
.
이 모든 것은 민주정의당
(
노태우 정권 당시
)
의 한국사회 먹물이 다 알고 있었다
.
그런데
,
그때는 지금과 달리 식민사관이란 색안경을 낀 자료를 보았다
.
김대중 김영삼세력은 그 자료를 폄하했다
.
사실
,
색안경을 끼어도
,
코끼리가 사자로 보이지 않는다
.
빨간 색안경은 빨간 코끼리
,
파란 색안경은 파란 코끼리가 보인다
.
시장경제의 근간은 결국 시장경제의 각 개인의 존엄성으로서 개인의 노동이다
. <
우리는 임금을 믿는다
>
에서는 시장경제의 자기책임원리가 사라진다
.
임금만 믿고 따라간다 이기야 하는 노예계급이 주체가 된다
.
군사정권은
1
인 통치권자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가 다 잘된다는 믿음을 강요했다
.
김대중체제는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중국진리 안에서 서양문명이 있다는 믿음을 강요
한다
.
특히
,
개벽신앙 교리로서 상생의 의미로
,
이승만을 종족적 긍정모드로 할 때 그런 긍정을 할 사람들을 인격사냥하는 현실을 강요하는 문제도 그렇다
.
김대중 체제는 자유당시대는 요순시대다
.
세도정치 시대도 요순시대다
.
조선후기도 요순시대다
.
이런 가치관을 강요한다
.
그러나
,
현실은 자유당 시대는 민생고가 심했다
.
세도정치 시대도 마찬가지다
.
조선후기도 마찬가지다
.
다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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