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입으로 말했지.
교회는 안가고 성경만 열심히 읽는다고.
한번은 나보고 성경 어디에 남녀이성교제
하지 말라 되어있냐며 뭐 오만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 시전하길래
칠계를 범하는거야.
라고 말하고는 말았는데..
느낀점?
자기 깨달음만 옳다고 주장하면 되겠는가?
였다.
알고보니 자기 젊을때 오만여자 다 건드리고
차버리고 계속 반복했던 과거가 있어서
아마 더 예민하게 지랄 지랄 한거 같애.
얼마전에는 그래도 노가다하며
선배들 하는거 보면서 자기도 그만큼 해내며
나름 열심히 사는거 같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