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가 살때 당시 집이 배달 오토바이 지상 지하 단지내 아예 출입 제한이라 항상 단지앞에 새우고 걸어가야 하는 아파트 였음
그러다보니 딸배들 항상 좀 배달 늦기도 하고 예전에 비오는데 비 다처맞고 뚜벅뚜벅 걸어오는거 볼때마다 좀 짠하기도 해서
내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 까지 넉넉하게 생각해서
요청사항에다 항상 도착 10분전에 전화 주면 단지앞에서 기다린다고 요청 사항 기재해놨었음..
그러던 어느날 밥시키고 딸배한테 전화오길래 바로 5분만에 나와서 음식 받아가는데
딸배 새끼가 바빠죽겠는데 왜이렇게 안나오냐고 바쁜 사람 기다리게 하면 재밌냐고 일부로 지 화나게 할려고 그런거냐고 따지길래
순간 열올라서 쌍욕이 목끝까지 차올랐는데 꾹꾹 참고
기사님이 요청 사항 똑바로 안읽으신거 아니냐고 미리 10분전에 전화했음 된거 아니냐고 한마디 했는데
나이처먹고 딸배하는 새끼 주제에 어린노무 새끼가 버릇이 없다니 하면서 지랄 하길래 진짜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던거 그자리서 싸우면 똑같은 병신 새끼 같아서 꾹꾹 참고 집갔음
진짜 씨발새끼 분이 안풀리더라 ㅋㅋ 열받아서 음식 집어던져서 부숴버리고
가게에다 전화해서 상황 말해주고 개지랄 한다음에 환불 해달라하고 이 좆같은 음식 못먹겠으니까 니네가 가져가라고 하고
그다음부턴 딸배 씨발년들 그냥 문앞에 두고 꺼지라고 요청사항 해둠..
진짜 딸배새끼들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