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심한욕을 하려고 만든 사이트
2. 아이디 생성 자체가 이메일만 있으면 무한생성
그래서 주게이들은 특히 사기꾼들의 습성을
숙지하고 주게를 해야함.
어느 자산 거래시장이든 마찬가지지만
주식판에는 사기꾼들이 엄청나게 많고
수법도 교묘해서
무엇보다 중요한게 사기를 안당하는거임.
아래의 사기 수법들은 기본형일뿐이며
저기서 변화되거나 복합 운용될 수 있음.
1. 고장난 시계충
●이것 저것 다 좋다고
추천함. 혹은 위,아래 양빵 글을 다 쌈.
다른 아이디도 동원될 수 있음.
쉽게 말하면 A라는 아이디로 롱 공략글을 쓰고
B라는 아이디로 숏 공략글을 쓰면 둘 중 하나는 맞잔아?
맞힌 아이디로 고수프레하면서 투자자들을 현혹 한다는 말임.
●반은 맞게 되있음.
아니면 최소한 10개 중에 하나는 맞게 되있음.
●틀린건 글삭제, 맞은걸로 "햇제?"
●대부분은 사기꾼인걸 알아보는데
100명 중에 한두명은 걸림.
2. 시외상충
●시간외 상한가 중에서 펀더멘탈 분석해서
그럴듯한거 추천하던지 아니면 초단기 작전세력들끼리
뭉쳐서 개미들 빨아먹을 종목 선정 후
호구 개미들에게 급등 예상주라며 문자보냄
●이건 시간외 상승분이 아침 갭상승으로 반영
+호구 회원들 수급 추가되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에 갭상승 출발할 것을
전날 18시 전에 미리알 수 있음
전일 16~18시경에 미리 내일 아침 상승종목을
문자 돌려서 고수프레하는 수법임.
호구 회원들 수급 따라붙는 양봉이 나올 확률이 큼.
적중률 95% 이렇게 고수프레하면서
호구들 다른 사기로 끌어들임.
주로 리딩방의 기본 수법
3. 쉘 팔이 (껍질 팔이)
● 기업자산 알맹이만 쏙 빼돌려서 껍떼기만
남은 주식에 호재+좋은 차트 그려서 호구들한테
비싸게 팜.
●단골 공금 횡령법은
-자신들 개인 지분이 먼저 들어가있는 신사업 자회사 투자
-자신들의 손실 중인 회사를 자회사로 흡수합병
-연구개발의 명목
-자원탐사
-거래처 대금 과지불 (후 리베이트) (혹은 거래처 자체가 무자본 M&A 경영진에게 돈을 빌려준 사체업자)
-지인들에게 낮은 전환가액의 전환사채,전환우선주 발행
-자사주 매입 후 우호 주변인들에게 싸게 판매,스톡옵션 제공
-오래전 매입한 토지 등 장부상 원가는 낮으나 시가는 높은
기업자산을 지인에게 싸게 매도
즉 과거 기업의 투자 자본분 만큼의 실적이 안나오면
무능력이냐? 횡령이냐? 진짜 잘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된거냐?
를 분석 들어가야 한다는 말임.
●껍떼기 주식의 가격을 올려서 파는 방법은
기술적 분석으로 봐서 좋은 타점 차트 그림, 증권사 리포트,
호재기사 등
4.대포
●증거금 적은 해외선물 거래,AI자동 단타, 기타 유리한 거래조건 내세워서
ㅇㅇ 투자법인 이런데로 입금 유도함.
●이건 애초부터 통장도 대포통장, HTS도 가짜임.
어차피 99%는 돈 잃고 1% 딴놈도 출금 안됨. 먹튀
5. 강의충
●고수 프레하면 꼭 강의 요청하는 호구들이 있음
●뻔하고 허무맹랑한 기술적 분석이니 헛 소리하면서 하루 수강료 1~200만원
(참고로 메이저 투자가들은 기술적분석 인정 하지않음.)
●아무 효과없음. 되려 짝퉁기법 자신감이 안전의 욕구를
눌러서 큰 손실 봄.
6.자동매매,자동검색기의 사용주의
●이거는 사실 유죄 처벌 받은건 없는것 같어
판검사님들 입장도 이해를 해줘야하는게
유죄 입증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상황 같아
근데 유명 주식 사기꾼님께서
구속 직전에 준비하던 사업인걸로 봐서
스파이웨어가 심어지고 껍떼기 주식을 떠안기,혹은
추천되는 악용이 될 가능성에 대한 주의는 필요한것같어
물론 프로그램의 출처가 국가공인 등 공신력있는 업체면
모르겠지만 말이야
7.공유오피스 등 타인의 바운더리로 들어갈때 주의사항
●사기꾼들의 랜선,와이파이 접속한 노트북,스마트폰에 스파이웨어를 심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