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70883?sid=101
최근 금감원,검찰에서 리딩방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지 좀 되었고
피해자들이 환불받는 사례가 늘었음.
그래서 사기꾼들이 리딩방과 비슷한
개념의 자동매매 쪽으로 눈을 돌렷었는데
적발이 쉽지않았던것이 드디어 범죄 성립이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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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중 고수익을 미끼로 자금을 편취하는 불법금융투자 사이트 및 게시글 약 1천 건을 적발해 방심위에 차단 의뢰하였으며, 제보나 민원 등을 통해 수집한 피해사례 중 혐의가 구체적인 56건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수사의뢰한 56건의 불법 금융투자업자 유형을 분석한 결과, 가짜 투자앱을 통한 투자중개 유형이 26건(46.4%)으로 가장 많았고, 비상장주식을 고가에 넘기는 투자매매 유형이 21건(37.5%), 미등록‧미신고투자자문 유형이 8건(14.3%)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유형은 아예 가짜 HTS로 매매하게 하고
초반에는 자동투자 수익이 올라가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 순간 큰 손실로 오링이 낫다고 하는 형식임.
물론 다른 형식도 많음.
(예를 들면 정식 증권사 HTS랑 연동해도
초반에는 지들 작전주에서 짧게 먹게해서
믿게 하고 금액이 커지면 지들 작전주 상투에서 매수하게
하고 하한가까지 쭉 안고있게 하는 형식도 가능할듯)
눈치 빠른 게이들은 알겠지만
애초에 출금해줄 생각이 없는 사기꾼들임.
얼마전까지 주게에서도 이처럼 자동매매 프로그램 홍보하던
'주류 패거리들'이 있었던건 기억하지?
분위기 띄우는 댓글 보태는 놈들도 한패로 봐야한다.
유명 주식 사기꾼도 구속 되기전에
마지막으로 준비하던게 이 자동매매 프로그램이었음.
명심해라.
●수사는 항상 한발 느리고
(스파이웨어 깔리고) (사기꾼 계좌에 입금하는 순간)
상황은 끝난다.
●욕심,조급함,어리석음,자만,의심,두려움
이것이 사기꾼들이 너희를 바보로 만드는 수법이며
마라 파피야스의 양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