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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눈에는 법앞의 평등(부정선거파)는 개벽파 일당독재를 침해하는 무엄한 세력. -권력의 축이 ‘김무성+박지원’(제후연합)으로 바뀐 전두환 때 언어로 보면 딱딱 맞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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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눈에는 법앞의 평등
(
부정선거파
)
는 개벽파 일당독재를 침해하는 무엄한 세력
. -
권력의 축이
‘
김무성
+
박지원
’(
제후연합
)
으로 바뀐 전두환 때 언어로 보면 딱딱 맞음
-
한동훈은 여의도 문법으로 부정선거 주장자인 보수내부의 개화파들도 공정히 대접하려 한다
.
물론
,
한동훈은 기독교어법보다는 개벽파의 어법에 기울어진다
.(
그러니까
,
권력을 가졌기도 했겠지만
)
생각이 그래도 말을 분석하면 생각저변을 모를까
?
국힘을 찍는 유권자를 어느 하나도 상처없게 하려는 의도다
.
조갑제는 정통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의 레퍼토리를 보인다
.
전두환 때에도 국민을 배려하는 거
,
괜
~~
한진한다
.
지금은 김무성
+
박지원 연합에 꼬이는 거 배려하는 거
,
괜
~~
한짓 한다
.
조갑제씨는 신실한 붕당정신
.
역사적 이승만이 아니라 영남지방 선비 조상신 자리에 이승만을 세팅했다
.
그렇게 한동훈은 김무성 씨족정신을 권력의 축으로 쓰며
,
그 제일 꼭대기에 서북청년단을 넣는다
.
즉
,
보수 유권자를 철저하게 이용해먹는 의도라서
,
최종적으로는 버릴 작정 아닌가
?
당연히 의심이 들게 된다
.
한동훈의 행동의 저변에
‘
잘하려고 하는 의식
’
조갑제의 행동의 저변에
,
권력의 코어를 활용하여 이 분 죽을 때가지 반복해서 사골국물 내려는 의식
.
이게 노골적이다
.
오랑캐몰이 코드가 어떤 방향이든지 진절머리 난다
.
결국은 어디에서 시작해도 개화파 성향의 일반보수유권자가 손해 입는다
.
**) 거듭 강조하지만, 영화 건국전쟁은 좌파와 뒤로 한팀 정서일 뿐이다.
좌익과 대척점에 영화 건국전쟁을 배치하는 것은, 호구이자 병신임을 바라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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