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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원이 만든 부동산공화국 제1교리 공급부족론을 『조선일보』는 아직도 믿습니까?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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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원이 만든 부동산공화국 제
1
교리 공급부족론을
『
조선일보
』
는 아직도 믿습니까
?
2020
년만 해도 아파트 평당 공사비는
400
만원대였다
.
지금은
600
만원 대가 저렴한 공사이고
,
평당
1000
만원대까지 치솟았다
.
대충 생각해도 공사가 그 자체로 아작
날 수 밖에 없다
.
이런 공간에서 공급을 한다는 것은
,
부도가 나고 싶어요
!
하는 건설이다
.
손해보고 하는 장사 없듯이
,
손해보고 하는 건설이 없다
.
필자는 대규모의 건설업 구조조정을 예상한다
.
感
이다
.
경제수학으로 계산한 결과가 아니다
.
삼성물산
(
넘버
1
브랜드로서
)
과 현대건설
(
역사적 브랜드로서
)
을 뺀 나머지 대부분의 대기업 산하 건설사는 도산
을 시키는게 국내에서
<
수익이 나는 건설
>
을 누군가는 한다고 본다
.
아니면
,
국내건설은 모두의 공멸이다
.
感
에 의한 생각이지만
,
이 루트는 이미 핸드폰 업체 구조조정에서 치룬 바 있다
.
대기업에서 건설사가 유동성 먹는 하마다
.
정부가 재벌들의 건설사 손절을 빨리 도와줘야 한다
.
명분적 허구로서
‘
수요
/
공급
’
이었지만
,
현실적으로는 아무도 이를 계산을 안했다
.
실제는
‘
건설사의 이익
’
이었다
.
규제완화가 이루어지는 곳에서는 언제나 계산하지 않은 건설사이익의 최대치
가 벌어졌다
.
일반국민의 상식적 시선은 국토계획법 폐지다
.
만악은 여기서 나왔다
.
그러나
,
국민의 힘이 재개발이 불가능하게 바뀌는 추세를 모르고 재개발에 집착하는 김재섭이 단수공천됐다
.
지금 현재
,
민심과 괴리가 되는 이면의 조선시대 어법이 분명히 있다
.
정치인이 자기 밑에 종속되는 자를
孟子
의
民
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
경제유튜버들의 컨센서스가 뭔지를 파악하는 국민의 시선
이다
.
말의 진수성찬이고
,
저학력 노인들을 달래지만 내용이 없는 발언만을 하는 분들
(
군사정권으로 가면 애국심 적당히 말하고서
,
내용이 없던
)
을 빼고 얼마나 새로운 분들이 등판 가능할까
?
아파트 편중이 벌어진 이유도 간단하다
.
가장 건설사 이익에서
‘
리스크
’
가 적어서이다
.
부동산학 책을 조금이라도 본 사람들은
,
상가 오피스텔의 리스크를 안다
.
채상욱 부동산 유튜버가 인구 고령화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
,
는 말은 우리사회가
‘
수요
/
공급
’
을 계산한다는 것을 가정한다
.
아예 계산을 안한다
.
계산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
지식산업센터 대규모 공실이 없고
,
대구와 인천의 대거 미분양이 없다
.
물론
,
아파트 건설업자는 대구와 인천에 대규모 미분양이 날 것을 짓는 순간 알았을 것이다
.
군사독재 때 국가주의가 발언의 자물쇠였다면
,
지금의 자물쇠는 건설사 종족의 이익을 깨뜨리며
,
내부고발을 어떻게 감히
~~~~!!
하는 움직임이다
.
<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려면 수요자들이 원하는 형태의 주택을 충분하게 공급해야 한다
.>
이는 이렇게 고쳐써야 한다
.
구형 주택 월세 사는 사람들은 빌라 전세로
, ‘
빌라
’
등에 살던 사람들을
‘
아파트
’
로 끌어올리며
,
낡은 집을 공실로 만들고
,
신규주택으로 끌어들이는 루트가 작동해야 건설사가 이익을 본다
.
<
수요자들의 요구
>
는 언론에 의해서 넉넉히 조작된다
.
건설사가 대부분 언론을 끼고 있는 현실도 이에 연결된다
.
구형 주택에 살던 사람들을 신형주택으로 부채 레버리지로 계단 상승하도록 유발하는 일이 아직도 가능하다고
,
다양한 부채 가격유발 정부정책이 나오는 것을 보면
,
‘
공급부족론
’
은 김정호 교수가 자유경제원에서 만들 때부터 거짓이었음
이 드러난다
.
위기가 되도 건설사는 헝다처럼 땡처리 주택을 내놓지 않았다
.
피에프 대출 이후는 과다공급으로 위기가 오면
,
건설사 도산 때까지는 가격이 고정되는 추세가 됐다
.
재벌들이 그룹안에 모두 건설사를 두는 심리는
,
아임에프 때 김영삼 정부만 믿는다면서 기업대출을 하는 심리와 비슷하다
.
대기업은 경제적으로 계산 안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과 영화
『
길위의 김대중
』
이 치명적으로 불편한 이유가 이런 이유다
.
이승만 종족이 정도령에 속했느냐
,
김대중 종족이 정도령에 속했느냐
,
이런 고대부터 이어진 종족싸움을 유발한다
.
그러나
,
사실은 김무성과 박지원은 이면에서 한팀
이다
.
모든 만물을
1
명의 관료가 미국 철학자
100
인분으로 다 계산한다는 가정이 있고
,
그런 정부를 바라보는 기업인들의 시선이 있다
.
정확하게 세도정치 씨족습속에 바로 이어진다
.
물론
,
이렇게 생각하는 기업가가 탐욕을 했다고 생각을 할 수 없다
.
국민의 의사에 반하여
‘
역주행
’(
정말로 증산교 원시반본 교리를 정교일치로 하려는 의도로
,
연예계 뉴스에 역주행이란 단어를 정치권력이 의도적으로 많이 퍼뜨렸다
)
하여
19
세기 마인드로 돌아섰다
.
모든 것이 기업의 이익중심으로 설정되지만
,
기업은 내부적으로
‘
최대고용
’
으로 이어진다
.
상당수의 기업은 최대치의 이익을 뽑지만
,
대부분이 이익률의 심각한 저하에 처하고 있다
.
답은 간단하다
.
시장의 균형지점을 찾는 수준까지
‘
자산가치
’
가 낮아지고
, ‘
직장
’
이 줄어들고
,
복지가 망가져야 한다
.
현실 능력은
70
대인데
,
무한대로
20
대처럼 움직이라는 능력을 벗어나는 시스템 요구가 벗어나야 한다
.
한국은 세계사속에 같이 돌아가지만
,
이는 세계사에서 주변국가로 강등을 의미할 수 있다
.
일본이 부채왕국인데 안 터뜨리고 잘 가잖아
.
국제사회에서 일본처리와 함께 가자는 전략으로
,
부채 버블 붕괴를 최소한에 그치려는 전략은 인정될 수 있다
.
한국은 정말 전문가가 많다
.
그러나
,
아무도 제 위치에 없다
.
경제유튜버가 국회에 비례대표로 공천됐으면 하는 직접적인 생각의 원인은
『
조선일보
』
경제면이 욕이 자동으로 발사될 수준인 점에 있다
.
그리고
,
조선일보 메인데스크 수준도
70
대 이상을 겨냥한 발언이지
,
그 이하 세대의 전문층을 겨냥하지 않는다
.
군사정권 때는
1
인 통치권자에 복종하는 적당적당하는 내용없는 사람
,
그리고 지금은 각 지역의 최고 책임자에 복종하는 적당적당하는 내용없는 사람이 지배한다
.
보수우파진영은 부동산 문제를 두고 거의 전분야의 협업을 통해서 고칠 사안이 크다
.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문제는 고려연방제 연결 지방자치문제
지방자치는 개벽신앙 문제와 연결이다
.
기본적으로 지방자치가 부동산 건설을 선택하는 전 과정이 국민에 공청회가 있어야 한다
.
지방자치 조직에 대한 토론도 있어야 한다
.
시장경제의 합리적 선택이 아니라
,
모든 국민이 강남의 레버리지 투기꾼인양 그 룰을 강요하는 것도 고쳐져야 한다
.
그런데
,
누가 하나
?
아
~~
무것도 안하고
,
아
~~
무것도 안하고
,
전투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
조상님만 믿습니다
.
이승만이라면 잘했겠지
,
박정희가 다시 나와야 해결한다
.
그런 개소리
. (
일베정게에서 매일 깜짝깜짝 놀란다
.
조갑제가 의도적으로 근대국민을 조선시대 노비로 돌려서
,
사고를 역행하는 악행을 저지른 것이 실제로 먹히는 것을 본다
.)
조갑제 버전화된 박정희에는
‘
하면 된다
’
가 없다
.
조선시대 노비들에 우상 만들기 버전으로 전부 왜곡됐다
.
젊은 세대에도 이를 보게 해야 한다
.
그런 의지는 보수가 보수에 약을 파는 것일 뿐이다
.
사실
,
부동산 문제 개혁은 지방자치
,
경제상식
,
종교문화 문제
,
사회도덕 문제
,
헌법의 정당성 문제등 전분야와 연결되나
,
아무것도 안하는 조건으로 조선왕조 노비새끼는 조선왕조식 당쟁의 구경이나 하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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