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장경제 교육을 안하고, ‘이승만 임금님 신앙’과 ‘김대중 임금님을 퍼뜨리는 의중에는 ‘경제위기 수습’의지가 전혀 없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19
목록으로 건너뛰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
시장경제 교육을 안하고
, ‘
이승만 임금님 신앙
’
과
‘
김대중 임금님을 퍼뜨리는 의중에는
‘
경제위기 수습
’
의지가 전혀 없다
.
군사정권의 군주신앙은 전국에서
王
이 동일하다는 생각
에 터잡아 있다
.
그리고
,
반론자들은 권위주의로 찍어 눌렀다
.
일반국민에겐
王
은 동일하지만
,
권력자 주변에서는 절대로 동일하지 않다
.
왕이 감싸는 사람과 배척하는 사람이 어떻게 같겠는가
?
권위주의의 발생은 여기서 나타난다
.
이와 정반대의 임금님 신앙이 있다
.
王
이 아낀 신하의 기억 속에
王
이다
.
권력을 행사하는 제후의 기억 속에 임금 기억은
,
그 밖을 예리하게 배제하겠다는 것이다
.
진짜
,
문제는 다음부터 나타난다
.
궁궐에서는 신하의 숫자만큼
,
수많은 뷰
(view)
가 존재한다
.
그 상호간에는 어떤 의사소통도 불가능
하다
.
조선시대 사극에서 수많은 분파들은
,
각각 문집으로 각각 자신들의
王
을 추모한다
.
그 분파들이 하는 짓은 뭔가
?
자기 당파의 시점이 권력화되도록
,
노비들에게 그것을 배우도록 강요
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을 둘러싸고 전혀 다른 반대의 언어가 있다
.
첫 번째
,
서북청년단 피해자들의 언어가 있다
.
호남 좌파 천동설의 언어
다
.
두 번째
,
조선시대 사극 언어로 서북청년단 피해자의 항변을 뭉개려는 것 포함하여 모든 언어가 조선시대 기득권자 특유의 언어로
,
헌법질서를 파괴한다는 문제다
.
특히
,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여당과 야당 모두
1987
년
6
월을 자랑하면서
,
양측 모두가 종족주의로 부정했다는 것
이다
.
민주정의당은
12.12
는 군사정변이었다면
,
김대중체제는 복음으로 사기를 쳐서 권력을 쟁취한 것이다
.
일반국민은 주장은 간단하다
.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로서 은닉행위로 깔린 모든 욕망은 무효이다
.
헌법을 준수하라
.
“
건국 영웅
”
운운하는 것은 우상호의
‘
민주유공자
’
논리의 국힘 버전이다
.
세도가문 논리 복귀는 적확하게 헌법 평등권 조문을 뭉개버린다
.
제
11
조
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
누구든지 성별ㆍ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ㆍ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
②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
.
③
훈장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
.
대한민국은 제헌헌법 투표를 통해서 국민국가를 이루려는 사회계약과 합의로 건국했다
. “
건국전쟁
”
이라는 제명에서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로 이승만의 평생의 정적인 신채호 정신이 엿 보이는 문제도 있지만
,
결국 뻔
~
하게 나오는 부분이 그 전투의 승자를 공신으로 대접하라는 특수계급 형성의 문제와 연결된다
.
물론
,
국힘판 특수계급 형성 문제만 문제삼는 것은 형평성 문제가 있다
.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 전부가 문제
다
.
군사정권은
1
인 지도자와 권력 이너서클 내부에 든 이들이
,
외부를 철저하게 외면했다
.
이제
老論
특유의 귀족연합 권력으로 하면
,
그 제후 권력 동심원 내부는 외부를 외면했다
.
임금님 신앙은 자연히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를 동시에 침해한다
.
우리 씨족이 결집한 임금이 저쪽 지역에 권력을 미친다는 것은
, ‘
자유권
’
의 토대인 타자의 배려 문제를 논리적으로 배제한다
.
제
20
조
①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
②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
일베정게 사마르칸트는 이렇게 개뻑다구 개벽신앙의 정교일치에 기반한 국민 피해를 지적하면
,
그 피해 국민의 종교분석 능력이 정교일치라고 주장한다
.
사법부에 임금님 신앙으로서 불특정 일반인에 우리 조상님으로서 보라고 강요하여
,
조선시대식으로 다른 부족을 자기 부족의 노비화로 하는게 헌법 종교의 자유 조문 침해가 아닌지 묻고 싶다
.
영화
‘
건국전쟁
’
을 보는 부동층은 국힘 노비가 되라
.
영화
‘
길위의 김대중
’
을 보는 부동층은 민주당 노비가 되라
.
이 둘 중 하나를 우파
,
다른 쪽을 좌파로 본 것은 민형사상
‘
사기죄
’
라고 밖에 볼 수 없다
.
이승만 임금님신앙의 무댓뽀 보라는 강요와 그 과정에서
,
정상적인 서양인문학으로 이승만을 연구하는 모든 시선의 학문권을 침해한다
.
궁궐을 장악하는 어느 파 노비여야만 한다는 시선은
,
여러 시선이 겹쳐질 수 있는 사건해석을 근본적으로 망가뜨린다
.
제
22
조
①
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
.
②
저작자ㆍ발명가ㆍ과학기술자와 예술가의 권리는 법률로써 보호한다
.
영화
『
건국전쟁
』
을 후원하는 조갑제닷컴에서는 경제위기 인식이 없다
.
아니
,
그것을 해석할 능력이 있어본 적이 없다고 보는게 맞다
.
임금님 신앙에서는 시장경제는 불가능하다
.
그 불가능함에서 억지로 해서 빚어지는 것이 부채위기다
.
시장경제는 기독교문화 특유의 공동의 약속을 전제한다
.
시장경제
=
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
=
민법 계약편
(
로마법주의로 로마문화는 기독교와 겹쳐진 역사
)
반면에 임금님 신앙은 종족주의다
.
우리 종족과 니네 종족이 각각 다른 시선이다
.
문재앙 때 아파트 단지마다 우리마을 천동설로
,
우리마을은 뉴욕처럼 보이기에 뉴욕 시가를 따라가야 한다고 보았다
.
영화
『
건국전쟁
』
은 원불교
(
사탄교
)
특유의 문제로 민주당 개벽파와 하나의 파벌을 이루었기 때문에 감히 도전하지 못하겠지 하면서
,
정말 한숨이 퍽퍽 안 나오기가 힘든 김덕영 감독의 한심한 인문학관점을 토로한다
.
도대체
,
왜 자유민주 학문은 배운 사람끼리의 경쟁의 공론장을 수반하나
?
종족주의로서
,
마을씨족의 진리를 위해서는 경쟁의 공론장은 미친 짓이다
.
반대로
,
종족주의로 쌩뚱맞은 버전의 시각을 강요당할 때 문제도 있다
.
더 많이 배웠어야 할 사람들이 낙하산으로 위법하게 꽂히는 문제도 있다
.
한줌의 사심없이 국민과 더불어 국민이 더 나아지길 바라는
‘
빛도 없고 이름도 없는
’
목소리와
,
조선시대 세도가문 어법으로 자기 씨족의 권력을 지향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정당한가
?
상부구조로서 좌익 혁명가들이 일당독재 구조 문화로 깐 부분을 전혀 깨뜨리지 않고
,
오히려 강화를 하는 우파라
.
일베정게는 공산혁명서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
공산혁명서와 자유민주 이론서는 하나의 사실을 정반대 시각을 본다
.
영화
[
건국전쟁
]
을 보았다는 것은
,
우익이나 보수가 아니라
, ‘
趙
’
益
으로 불러야 한다
고 본다
.
전 세계에 통하는 자유민주
,
우파 보수이념으로 영화
‘
전국전쟁
’
은 해석이 불가능하며
,
조갑제닷컴과 월간조선의 사고틀로만 해석된다
.
문재인 지지자들도 작심하고 조선시대 어법으로
文派
라 했다
.
영화
[
건국전쟁
]
옹호자는
‘
趙
’
益
으로 보아야 한다
.
김덕영 감독은 오랫동안 장기간 조갑제닷컴을 맹종했다는 근거를 보였다
.
교과서 시장경제
,
교과서 법치
,
교과서 자유민주가 있으면 아낌없이 교과서를 버리고 조갑제논리를 취한 어법이다
.
일베로
6
민주화
목록
첨부 [1]
스크린샷_2024-02-19_071612.jpg
217.1KB
Download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205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