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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저출산 고령화-부채공화국-부동산 문제”를 야기한 《조상신 줄세우기 정치》에서의 卒業은 지능순서. - 영화 『건국전쟁』과 『길위의 김대중』을 보았다고 인증함은, 민주국민 포기하고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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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고령화
-
부채공화국
-
부동산 문제
”
를 야기한
《
조상신 줄세우기 정치
》
에서의
卒業
은 지능순서
. -
영화
『
건국전쟁
』
과
『
길위의 김대중
』
을 보았다고 인증함은
,
민주국민 포기하고 조선시대 노비로 강등되는 것인 이유
군사정권 때에도 국정교육이었고
,
권력을 쥔 귀족들의 의지대로 하향식 주입식 교육이다
.
국가권력에 의존한 귀족들의 이익에 의해서 왜곡된 지점을 묻지 말라는 것이다
.
지금은 영화
『
길위의 김대중
』
과 영화
『
건국전쟁
』
으로 조상신 중심으로 상향식을 취하나 본질이 군사정권과 똑같다
.
여러 파벌로 나뉜 귀족들의 세도정치에 대해 묻지 말라는 것이다
.
박정희 전두환 체제는 안정을 지향하는 봉건 왕이다
.
군사정권은 왕 중시의 오랑캐몰이로
,
좌파측 기억으로 빨갱이 몰이를 했다
.
김대중체제
(
김영삼 정권 이후
30
년
)
은 세도정치로 불릴 만한 제후 귀족 중심의
‘
종족
=
대동
’
의 봉건정치다
.
김대중체제는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귀족연합
>
중심의 오랑캐몰이로
(‘
적폐청산
,
수구청산
’),
우파측 기억으로는 반동분자 청산과 연결된다
.
군사정권을 상징하는 한 장면이 있다
.
대기업이 수출하기 위해서는 공권력이 원가 관리를 하는 기업을 권위주의로 도와야 했다
.
그러나
,
이는 국가 권력에 줄 선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을 구분하고
,
그렇지 않은 이들이 굉장한 시기 질투를 포함했다
.
못 살겠다면서
民
들이 합종연횡의 합종으로 뭉치면
,
정부기관이 연횡으로 물리치는 장면이 군사정권을 상징하는 장면이다
.
군사정권을 상징하는 장면인 저임금 수출은 세계적 차원의 인플레이션과 연결돼 있다
.
서민은 못 살겠다고 울부짖으나
,
계속 방송은 정부 주도로 왕과 귀족 중심의 언저리만 돌았다
.
이런 주제 비판이
1980
년대 대학가 좌파들
(
김대중지지자
)
들의 레퍼토리였다
.
김대중 체제를 상징하는 한 장면이 있다
.
이는 상가 공실 문제와 지식산업센터 공실문제다
.
권력에 쉽게 닿는 귀족이 늘어나는 만큼
,
귀족들은 정치권력을 지렛대로 자기 재산
(
자본소득
)
을 불리려 한다
.
건물의 가치를 올리려 임대료를 일방적으로 올리고 있다
.
임차인인 자영업자는 몰락하고
,
귀족은 자기 중화사상으로
(
군사정권은 왕 중화사상
)
자의적으로 올린다
.
지식산업센터 공실도 김대중체제를 상징한다
.
지방자치에 얽혀있는 귀족의 최대치 이익을 위해서 대량 공급을 하지만
,
정상공급인양 주장하는 광고를 신뢰한 국민은 손해를 하소연할 데가 없다
.
군사정권은 구조적으로 국가기관에 줄 선 대기업과 국방만을 책임지고 나머지는 안했고
,
김대중 체제는 세도가문 정치를 완전히 뚜껑열어서 귀족의 부패를 열었지만 그 부작용은 외면한다
.
왜냐하면
,
귀족이 정부보다 힘이 세고
,
국민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다
.
진짜 문제는 길위의 김대중 팀이나
,
영화
‘
건국전쟁
’
팀이나 조선시대
老論
의 족보학에서 말하는 임금 이미지를 반복한다는 것이다
.
구조적으로 중립어법이 아니라 종족신앙으로 종족연고주의를 최대치로 하겠다는 이야기다
.
따라서
,
남로당 섬멸 과정에서 서북청년단의 가해를
,
이승만이 명했다거나 아니면 그 당시에 이승만에 줄 섰던 일반인의 후손을 겨냥하는 종족의리론을 하거나
, ......
남로당파들이 이승만 정부의 탄압으로 월북하고
, 6.25
남침 전쟁에 기여했다는 것으로
,
지금와서 정치보복하라는 입장은 매우 황당하다
.
왜냐하면
,
김정은은 그 할애비의
6.25
남침전쟁 정신을 이어서 남침하겠다고 공언했다
.
저출산 고령화도 영웅
(
종족 귀족
)
의 과대화
부동산 문제도 영웅
(
종족 귀족
)
의 과대화
부채공화국도 영웅
(
종족 귀족
)
의 과대화와 연결된다
.
영화
『
건국전쟁
』
은
30
년 동안 서북청년단에 앙심 품고 있다는 전라도 호남개벽파 자파에 제대로 염장질렀다
.
이들이 하는 일은 간단하다
.
권력층에 보복하지 못한다면
,
이에 속한 일반인에 보복한다
.
지난
30
년간 한번도 빠짐없다
.
김덕영 감독은
‘
노론
’
들의 철종
,
고종
,
순종 이미지로
,
이승만 대통령을 아예 갖고 놀생각으로 또 한다고 한다
.
박정희
,
전두환
1
인 통치권자 권력 독점은 새 발의 피다
.
김덕영 감독은 입만 열면
, ‘
허
!
저런 수준의 지식가지고 남을 대변한다고 나섰단 말인가
!’
싶은 말이 마구 나타난다
.
권력독점이 왕이 아니라
,
제후로 낮아졌다
.
세도가문 정치는 각각 양반가문 별로 독점해서 무원칙하게 나아간다
.
군사정권은 왕 중심으로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를 잊었다
.
지금은 영화
‘
길위의 김대중
’,
영화
‘
건국전쟁
’
을 통해서 이익을 보는 제후귀족 중심으로
,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를 잊는다
.
김대중 호남종족 천동설
(
호남 중화사상
)
이승만 영남종족 천동설
(
영남 중화사상
)
이 둘의 경쟁구조 만들고
,
원불교
(
사탄교
)
일원상진리 교리면 다 치유됐다고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은 오인한다
.
근본적으로
‘
공자
-
맹자
’
의 인식론에서 경상도 버전이든
,
전라도 버전이든 타자인식이 아예 다 왜곡됐다
.
군사정권은 국정교육의 억압이 있었다
.
지금은 조상신 교육의 억압이 있다
.
현재의 부동산 문제 해결도 못하는데
,
해방공간 소련파시점을 가지는 어떤 빨갱이 새끼도 문제지만
,
설마 우파는 과거로 안 돌아갔겠지 하는 데 해방공간 극우의 노선으로 돌아갔다
.
왜
,
이런 일이 벌어지냐 하면
,
권력을 쥔 세도가문이
‘
머가리
’
가 텅텅 빈 측면 때문이다
.
세도정치는 결국 생산적인 일 없이 권력 주변의 이익으로 누리겠다는 귀족의 폭주로 나타난다
.
이 땅에 양심들은 영화
‘
건국전쟁
’
을 보지 말아야 한다
.
이승만을 근본적으로 긍정하나
,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에 깔린 중국식 종족신앙을 안하는 서양인문학 구조다
.
영화 건국전쟁은 이 배경에 노론의 족보학으로 이익을 보는 노론양반가문같은 정치효과로 노비동원을 깔고 있다
.
그렇게 노론의 족보학 정치는 시장경제로서 국민교육으로 필요한 내용을 아
~~~~~~~~~~
무것도 안하겠다는 적극적 의지의 소산이다
.
노론의 족보학정치는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헌법의 법 앞의 평등
,
국민의 자유권
,
평등권을 해석하는 지평을 틀어막는다
.
영남 천동설
,
호남천동설만 남긴다
.
다시금 강조하지만
,
영남 천동설
,
호남천동설을 원불교
(
사탄교
)
의 일원상진리로 대승불교적 결합시킨다고
,
시민공론장으로 있을 몫의 원천적 결여가 치유되는 것은 아니다
.
원불교 일원상진리로 통합은 부족장 중심의 이면 합의를 전제하고
,
그 합의에 복종은 이면에 신분제를 전제한다
.
이 자체가 자유민주주의의 역행이다
.
김덕영 감독의
[
건국전쟁
]
은 헌법 파괴로 국민의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및
,
헌법
10
조
, 11
조
, 12
조 위반이다
.
물론
,
영남 천동설이 선거로서 영남 유권자에 모으는 데 나쁘지 않다는 국힘 내부 판단이 있을 수 있다
.
그러나 필자는 원래 틀린 것을 선거라고 옳다고 하는게 옳을 수 없다고 본다
.
헌법을 수호하는 의미로 매일
‘
건국전쟁
’
영화를 지원하는 조갑제닷컴과 월간조선의 시점을 비판한다
.
조갑제씨는 그 분 평생에 보수주의 이념을 제대로 알았던 적이 없고
,
동시에 알고 있는 사람의 등판을 허락하지도 않는다
.
군사정권의
1
인 통치권자 폭주는 국가권력에 연결된 측에서 반론을 억압했다
.
김대중체제의 부패한 귀족의 폭주는
,
이익은 우리가 먹고 손실은 니네가 져라로 나타난다
.
영화 건국전쟁에서 나타난 부작용에서
,
월간조선과 조갑제닷컴이 남탓만 하지
,
책임을 지겠는가
?
국민이 바라보는 헌법의 대한민국은 영남 천동설 종족국가도
,
호남천동설 종족국가도 아닌
,
양 정당이 법앞의 평등을 이루며
,
각각 자유롭고 평등한 근대국민국가다
.
김덕영 감독은 입만 열면
, ‘
이승만
=
임금
’
시점으로 고정하는 발언이 대량 나온다
.
대체
,
그게 왜 중요한 건데
?
노론들의 임금 기억이 대부분 자기들 이익 연결이다
.
국민의 민생이 없다
.
일베로
4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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