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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화 ‘건국전쟁’ 같은 통제되지 않은 제1-2공화국의 세도가문의 폭주를 낭만적으로 그리는 것이 왜 현재의 부동산 부채경제에 답이 없음을 주나? -시장경제와 개벽신앙 농촌 마을의 차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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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건국전쟁
’
같은 통제되지 않은 제
1-2
공화국의 세도가문의 폭주를 낭만적으로 그리는 것이 왜 현재의 부동산 부채경제에 답이 없음을 주나
? -
시장경제와 개벽신앙 농촌 마을의 차이를 이해해야
-
“
미국 연준과 시장의 길드관계
”
이 둘이 비슷한 관계입니다
. “
개신교 공의회와 교회의 관계
/
카톨릭 교황청과 천주교회의 관계
”
시장경제는 성자 예수를 강조하는 지형의 산물입니다
.
반면에
,
성부에 강조점이 찍히면 찍힐수록
,
기독교 사회 민주주의이거나 그것을 넘어서 기독교공산주의에 이릅니다
.
성부 하나님을 논하는 것은 사실상 기독교국가 왕의 강조요
,
중국의 왕 강조와 똑같이 모든 것이 왕의 소유물이라는 관점으로 이어집니다
.
트럼프 지지층에서는 원래 정부는 괴롭힘의 대상입니다
.
미국 장로교 배경의 신자연합이 핵심입니다
.
미국은 로마법이면서 판례법의 나라입니다
.
최근의 미국은 독일계 유대인이 많은 미국민주당 신앙형식과
,
미국 백인우파 신앙형식의 충돌이 있지만
,
사실은 미국인의 일상영역은 성경본문중심으로 상당히 극복가능한 영역입니다
.
미국 백인우파가 미국 민주당 지지층 내 흑인을 말할 때
,
영남 노인이 호남비하하는 것을 빼다박은듯한 정서로 보일 때도 있으나
,
사실은 이면은 전혀 다릅니다
.
하이에크는 노예의 길이란 책을 통해서 독일 경제를 비판했습니다
.
한국 헌법조문의
‘
공공복리
’
는 독일왕의 흔적입니다
.
군사정권은 이를 무조건 국가 안보
.
그리고 노무현 이후는 김정일 김정은에 얼마나 몸 대주는 병신짓하는가를 말합니다
.
그러나
,
대순진리회 임금 신앙에 씌우는 이재명과 독일 기독교사회민주주의는 하늘과 땅차이로 다릅니다
.
독일 기독교사민주의는 성문법이면서 로마법으로
,
결국 그쪽 삼위일체에서는 정부와 개인의 공동소유영역
(
즉
,
복지영역
)
을 계산가능하게 키웁니다
.
길가면서 진보당 플랭카드를 봅니다
.
미국 민주당에서 좌파영역의 상당히 음란한 영역에서도 결국은 로마문화입니다
.
로마법은 어느 쪽에서보다 통함을 본질로 합니다
.
영화
‘
건국전쟁
’
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영남쪽 개벽파와 서북청년단 시점을 중심으로
‘
천동설
’(
중화사상
)
을
2024
년 입장에서 시대착오적으로 취했다는 겁니다
.
물론
, ‘
길위의 김대중
’
이
<
호남천동설
>(
중화사상
)
을 취하니
,
양측이 종족 중화주의를 취하고 이를 대승불교를 종합하면 모든게 극복같지만
,
사실은 김무성 박지원 연합의 굉장히 숨어 있는 몽롱한 감추어진 영역의 전체의 복종의무가 있는 겁니다
.
이런 군주제 사회는
‘
술취한 운전수 자동차
’(
어디로 갈지 모름
)
에 탄 것과 같습니다
.
한국의 부동산 문제는 아파트 대단지 마다
.
각각 우리 단지 천동설 문제와 상당히 관련이 깊습니다
.
정부는 이를 제어하는 그 어떤 기능도 하지 않고
,
부작용으로서 시장규칙 일탈에서 긍정 요인을 퍼서 시민에서 퍼준다고 하지만
,
결국 한계점에 이르면 지속불가능한 약속의 문제에 처합니다
.
군사정권은 박정희 전두환이 법의 초월지대에 있는 문제이고
,
김대중체제는 호구임금이 지속적으로 세도정치에 몸 대주면서 그 비용을 공동체사상을 전제로 누군가에게 계속 전제하는 문제입니다
.
농촌 마을은 각각 그 마을에서 사대부가 짱입니다
.
저쪽 마을의 법칙을 따를 이유가 없다
.
그래서
,
한국은 서로간에 시장가치는 엿먹어라 하고
,
각 지자체마다 토지경매에서 감정가의
3
배 이상 부풀려 매입하는 게 흔했습니다
.
법 위에 선 귀족들은 이익이 나면 자기꺼
,
손실이 나면 일반인 전가
.
그렇게 호구 임금제였던 이승만 자유당은 끝내 정권 붕괴로 끝났습니다
.
축출안되려 이승만은 후원세력으로 교회를 원했고
,
그런데 절실히 후원하는 교회가 있었음에도 축출됐습니다
.
갈라디아서
5
장
1
절이 유언적인 인용임은 다 알만한 사람은 알죠
.
그 시절일수록 높은 분들은 직설어법 싫어했을 겁니다
.
개인
(
사적 인간
)
맥락이 아니라 신앙의 맥락으로 본다 해도
,
민정당 때 한국교회 이야기처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은 신분노예제 벗어나길 바랬다는 판단은 매우 정확한 판단이었다고 봅니다
.
결국
,
김덕영 감독의
[
건국전쟁
]
은 지금과 똑같은 경제의 원조를 보였고
,
그때는 서로간에 미국 원조농산물 자금 뜯어서 우리편 퍼주자는 경쟁만 했지
,
부채를 몰랐습니다
.
그때와 지금은 방식은 똑같은데
,
그때는 돈이 없으면 그대로 파행으로 시간만 끌었는데
,
계속 어떤 식으로든 부채로 쌓습니다
.
이 방식을 극찬하여
,
지금 피에프 위기
,
부채위기
,
부동산 문제를 마치 영원한 것이거나 숙명적인 것처럼 오인하게 할 우려가 큽니다
.
(
요약
)
1)
제
1-2
공화국
:
조선유학사 그 자체로 유교붕당의 불통 연합
.
이승만은 끝내 세도정치연장편에서 축출돼
.
2)
군사정권
:
세도가문을 힘으로 찍어누른 권위주의
3) 1987
년
6
월 항쟁
:
권위주의 안한다
.
민주주의 한다
.
4)
그래놓고 실제로 온 것은 다시
1-2
공화국 형식
.
5)
건국전쟁은
<3
번
>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 1
번 형태의 권력구조로서 특정 종족귀족 중심의 권력체로 모든 국민에 보편적인 기본권이 아니라
,
현재와 유사한 권력구조의 정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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