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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진짜 敵은 윤석열 정부가 아니라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인 이유 -언론과 ‘與野’가 모두 외면하는 진짜 핵심 진실은 이러합니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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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진짜
敵
은 윤석열 정부가 아니라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인 이유
-
언론과
‘
與野
’
가 모두 외면하는 진짜 핵심 진실은 이러합니다
-
의사들의 핵심 쟁점은 이러할 것이다
.
<
정부가
‘
공유지의 비극
’
을 초래한다
>
공유지의 비극이란
'
지하자원
,
초원
,
공기
,
바다에 있는 고기와 같이 모두가 함께 사용해야 할 자원을 마구잡이로 사용해 고갈될 위험에 처해 있다
'
는 뜻이다
.
결국
,
의사들이 공존할 수 있는 시장토대가 붕괴될 것이다
.
⓵
. 1990
년대에
핸드폰 업체를 한국의 인구가 다섯배 정도 돼야
먹고 살만큼 과잉 공급했다
.
⓶
.
대출규제 완화를 통해서 자율조정을 노래 하자
,
가계부채의 독보적 세계 넘버
1
국가
가 됐다
.
⓷
.
건설로 분양완판으로 이익을 보자
,
전
국민에게 부동산 안기고 대출로 어떻게 안길 수 없을까
바라본다
.
⓸
.
용적율 완화는 상업용 부동산의 대규모 공급
으로 대규모 공실 폭탄을 야기한다
.
이런 역사 이후에 진행된
‘
지방의대 정원 확대
’
다
.
겉으로는 지역주민의 이익인 거 같지만
,
사실은 지방의대를 가진 사학의 경영주의 이익일 것이다
.
부동산의 사례를 통해보면
,
의사 정원 확대의 미래를 넉넉히 예상할 수 있다
.
사실
,
냉정한 말로
지방의 약사들이 지방의대에서 수업을 듣고
,
내과의원과 약사를 겸업하는 것은 이상적일 수 있는 모델
일 것이다
.
지방사람들도 난이도 있는 수술은 지방의사를 어떻게 믿나
?
무조건 아산병원
,
무조건 삼성병원이지
.
그래서
,
지방에서 약국은 있되 병원이 없는 자리는 순식간에 몇 년 안에 다 찰 것
이다
.
어차피
,
공인중개사 영업을 무제한 늘려도 나타나지만
,
되는 곳만 된다
.
중개사 자격증 학원이 돈 벌지
,
중개사 준비한 분들이 돈 벌지 않는다
.
대부분은 본인 포함해서 장롱중개사
가 된다
.
그렇게
,
의사들의 공생의 토대가 와해되는 것을 의사는 막을 수 있을까
?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남발돼서 그렇게 중개사가 은하지만
, 50
억 아파트는
‘
당근마켓
’
에서 거래되는게 현실이다
.
지방의대 정원 확대로 의사된 사람들이
,
지방약사의 내과 겸업 수준이 아니면
,
사실은 아무도 안 믿을 것이다
.
난이도 있는 수술이 이행될 때마다
,
병원에서는 서약서
를 받는다
.
국가는 지배세력의 도구다
.
라는 마르크스의 말이 대한민국처럼 직설적이고 원색적으로 들어맞는 사회가 없다
.
사실
,
윤석열 정부는 변호사 업계
,
공인중개사 업계 뿐만 아니라
,
부동산 공급과잉
,
대출 과잉
,
등등의 역사 선례로
,
끝까지 밀고 들어가면 최소한
‘
대중의 묵시적 동의
’
는 얻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을 것
이다
.
그러면
,
문제는 그러하다
.
꾸준히
<
공유지의 비극
>
의 파행으로 가는 문제에 대한 반복된 항변의 역사
도 굉장히 깊다
.
윤석열 정부가 아니라 훨씬 이전에 김영삼 정부부터
,
김대중
,
노무현
,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정부를 거쳐서 현재로 온 공식의 지속성 만큼
,
그
공식이 한번도 빠짐없이 파행으로 끝났다는 사실
을 주장할 수 있다
.
군사정권의 사회구성체를 분석
한 창작과 비평의 사회구성체논쟁은 식민지 반봉건사회론이라고 미국의 후원을 받는
1
인 지도자와
,
그에 연결된 계단형 종속사회를 논했다
.
지금은 여야 개벽파
1
당체로 이러한 일당체에 종속된 기득권 그룹이 세도정치 시대처럼
,
정부 지도자에 자신의 의견을 반영시켜 관철시키는 사회다
.
답은 매우 심플 하다
.
군사정권은
1
인 지도자에 공권력 집중 시키는 기제가 불편하다고 국민이 생각이 바뀌게 되면서 사회가 변했다
.
상명하복 권위주의 체제를 벗어나는 전망을 무조건 세웠다
.
김대중체제
(90
년대 김영삼 시대부터 현재까지
30
년
)
는
<
노장적
>
이며
<
무당신앙적 경계일탈
>
을 반복한다
. 1
인 지도자의 폭주가 아니라
,
세도가문의 폭주는
,
이러한 삼위일체 속에 돌아간다
.
㉮
이성이 아니라 종족습속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대중사회
㉯
귀족이 모든 것을 움켜쥐지만 그 진실을 은폐하는 사회
㉰
.
귀족의 의도대로 움직이지만 귀족의 책임을 묻지 않은 허수아비 최고 책임자
.
공유지의 비극을 막는 일은 두 가지 버전 뿐이다
.
ⓐ
.
박정희
,
전두환 체제를 다시 돌아가서 권위주의로 귀족의 자의적 남발행위를 막던가
?
ⓑ
,
사회 공익을 위한 사회적 단결을 유도하든가
?
귀족은 두 번 다시 자기가 권위주의 세력에 깨지는 일의 복구를 막는다
.
문제는 그 다음이 진짜 문제다
.
어느 선을 넘어서는
공급과잉은 모두를 망친다
,
는 사회적 협력
이 한국이 가능한 사회인가
?
민주당 지지층의 이재명 무죄론을 생각해보자
.
민주당 지지층은 윤석열 정부의 민주당 정치재판의 정치보복을 한 개도 빠짐없이 사면으로 무효화하는 것을 그렇게 바라볼 것이다
.
문재인 정권 부동산 문제에서 여실히 드러났지만
,
각 지역마다 아전인수로 자기 지역이 제일 가격이 꼭지점이어야 한다는 식으로 가는 일이 반복됐다
.
가격을 무제한 올리면 모두의 재앙이 온다
는 생각이 없다
.
의사들의 진짜 적이 개벽신앙 할아버지라는 생각은 이 지점이다
.
북한 김정은이 남침한다는 데 대북 방어 태세를 위한 사회적 협력 논의할 때에
,
영화
『
건국전쟁
』
으로
6.25
때처럼 호남 사람들은 북한 방어하지 말라는 유도질이 나온다
.
트럼프가 집권하면 가시적으로 관세
10%
는 먹고 들어가는 것이 확정적이고
,
바이든이 된다고 해도 크게 다를 것 같지가 않다
.
한국의 부동산 버블이 확정적으로 터진 이후에는
,
관세의 작동과 관세체제가 적응화되면 저금리로 돌아간다
.
올
11
월 대선 이후의
4
년 동안에 다시 제로금리에 가깝게 떨어질 것이 확실시
된다
.
버블이 다 터지고 관세체제가 된 이후에 나타날 저금리는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
과연
,
관세
10%
를 먹고 나서도 경쟁력 갖춘 제품을 수출할 수 있을까
?
한국정치의 불편한 민낯
.
한국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의 가장 씨족 습속을 통해서
,
아무렇게나 행위해도 다 통했던 자유당 시대
,
혹은 제
2
공화국 시대를 소환한다
.
개뻑다구 신앙 저학력 노인들의 원색적 엿장수 맘대로 자유는
,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의 시천주 인내천 교리와 함께 귀족권력 강화
로 이어진다
.
공유지의 비극을 벗어나는
,
비 군사정권 권위주의체제 옵션으로 이성적인 어법을 쓰는 것은
,
윤석열 정부가 아니라
與野
양쪽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70-80
대 노인이 함께 반대하고 있다
.
즉
,
공유지의 비극이라고 공익의 훼손이라고 의사가 말하고 싶지만
,
저학력 개벽신앙 노인의 후원을 받은 귀족은 불과 몇 년 털어먹고 말 기획을 집행하고
,
귀족들은 그 짧은 시간에 넉넉히 배부를 기회로 바라본다
.
박근혜 정부는 세도가문의 방향성에 말 안 들었다고 수난을 겪었다
.
윤석열 정부는 귀족 가문의 의도대로 갈 수 밖에 없다
.
윤석열 정부 명의로 발표되는 정책이지만
,
의사정원 확대는 지난
30
년간 매우 익숙한 레퍼토리의 반복이다
.
국회의원에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가 아니라
,
서양법
,
서양경제학 등 교과서 논리를 논해줄 사람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
세상은 완강하게 노비 후손들의 멋대로
정치가 빚어질 세도가문의 귀족의 폭주를 신앙적으로 고정
한다
.
군사정권 기억이 있는 사람은 공권력 남발에 자포자기하는 시스템에 비교가 된다고 할 수 있다
.
지난
30
년은 법치주의로 살아가지 않으면서도 법치주의로 살아간 민주화신화의 이익을 누리고
,
시장경제로 살아가지 않으면서도 그런 이익을 누리는 개벽파귀족연합의 사회였다
.
사회과학으로 공산혁명 이론서들을 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하지만
,
거의 대부분의 정상적인 자유민주 법치국가는 시스템을 온존하는 교육을 한다
.
조갑제닷컴배경의 대한노인회가 힘을 쓰는 국민의 힘이나
,
민주화를 위한 가족협의회라는 월북자 가족이 힘을 쓰는 민주당은 모두 그런 교육을 안한다
.
호남개벽파 종족주의가 진보
,
자유당 개벽파 종족주의가 보수라는 해괴망칙한 지형으로 나타난다
.
공유지의 비극을 초래하는 공급과잉을 막는 버전은
1)
군사정권 권위주의
-------
이는 불가능
2)
이성법 중심의 사회협력
----------
이는 개벽신앙 노인 집단이 완강하게 이성법 법치나
,
시장경제 교과서원리의 퍼짐을 막는다
.
결국
,
제한받지 않는 공급과잉으로 귀족이익의 폭주는 개벽신앙 노인들이 진정한 축이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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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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