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고문의 말도 아니요,
그저 견뎌 내보라는 무책임한 말도 아닌
우주의 음양 이치와도 같은 필연의 섭리임.
음양의 조화는 어디에든 펼쳐지고 적용 된다.
한 때 주변 지인들 중
하루 하루가 지옥 이상의 절망의 시기들을
보내 왔던 사람들 중
다만 그 시기 나름의 지조와 바름을 지키고 살아왔던
사람들은 현재 전부 환한 삶을 살고 있음.
지켜본 바
그 당시의 절망은 이루 말로 다 못 함.
그 어떤 희망적 요소나 계기가 전혀 없어 보였으며
자신의 편도 아예 없었거든.
헌데 다 바뀌더라.
일어서더라.
전세 역전이 된다. 이 말이다.
믿어봐라.
그러니 처절 하더라도 기어이 버텨내고 살아내.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