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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이 얼마나 영화를 못 만드는지 외계인 보면서 다시한번 느낌
개호구한남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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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고려인이 현대시대로 건너오고 나서
풍경 약간 보여줬던걸로 기억이 되는데,
다른 세계임에도 이걸 대사로 커버칠려고 함
크리쳐 영화인 봉준호 괴물을 보면 천재성이 곳곳에 보이는데
예를 들어서 남자가 여자한테 선물이나 스카프를 목에 걸어주는 굉장히 단순한 씬에서도
어떻게 하면 관객한테 그 여자나 남자의 감정이 느껴지게 샷, 컷, 리듬을 짤것인가 중요함
이게 영화 언어의 기본중의 기본인데,, 이걸 이해 못하니깐 영화가 집중이 안되고,,,
대사로 감정을 자꾸 전달하려하니간 중구 난방
최동훈 감독은 이런 고민없이 그냥 만들어서 이꼬라지 난거
400번의 구타감독이 새로운 영화찍을 때, 히치콕한테 조언을 들었는데
저 장면에서는 대사가 없는게 나았겠다 뭐 이런식의 조언을 함
여튼 구로자와 아키라나 히치콕이나 전부 무성영화에서 영향을 받았고
영화의 완성이 무성영화있다고 할 만큼
영화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큰 것 같다.
봉준호는 씨네필이라 이런걸 잘 알고있는게 영화 곳곳에서 드러남
승리호 감독도 대사로 자꾸 감정을 전달하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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