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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이라 부르고 세도가문 갑질로 읽는 호남봉건제의 예정된 귀결인 경제위기 – 정부가 무원칙한 귀족을 너무 많이 알아 모시고, 국민들은 그들에 치어 죽는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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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
’
이라 부르고 세도가문 갑질로 읽는 호남봉건제의 예정된 귀결인 경제위기
–
정부가 무원칙한 귀족을 너무 많이 알아 모시고
,
국민들은 그들에 치어 죽는다
.
한동훈이 김영삼계
5
선 의원의 아들이 있는 지역구를 교체하려고 했다
.
그 지역구에 꽂으려는 것이 김경율
이다
.
그리고
,
김경율은 이전에 박근혜 때 했던 루틴을 전제로
‘
참아주겠지
’
하는 차원으로 개인 소신 발언을 했다
.
윤석열 대통령실은 서운한 발언의 노발대발이 있는데
,
그 이면에 김영삼계
5
선 의원 아들이 무슨 작업을 썼을 것이란 추정을 할 수 있다
.
물론
,
증거는 없다
.
지난
30
년간 내내 이런 식으로 작동하니까 하는 추정이다
.
경제적 차원에서 손실난 기업을 과잉되게 챙기는 차원에서의 정치버전 아니냐는 의문은
,
합리적 추정일 것이다
.
군사정부 때는
국가주의로 왕에 충성을 바치는 차원이
“
권세
”
의 동의어였다
.
그러나
,
이젠 약간의 우회로가 없이
‘
세도정치
’
본래의 직설어법
으로 돌아간다
.
왕을 정점으로 하는 봉건제의 수직구조와
禮
로 사회질서를 강조했다
.
권위주의라는 부정적 요소를 제외하면 그래도 사회의 질서는 안정적 유지가 됐다
.
지금은 권력의 근본 동인이
‘
씨족 습속
’
이다
.
씨족 습속 안에 원형 상징으로서
孟子
에 깔린
‘
天地人
’
의 신분제 코드가 자리한다
.
냉정한 말로
,
스스로 생각하는 국민은
神話
(myth)
다
.
각자의 본연의 욕망을 치중하게 하면
,
과거에
‘
신분노예
’
였던 이들은 그 지향성으로 나타나서 벌어놓은 돈을 다 까먹고
,
과거에 승자였던 이들만이 사회적 가치를 유지한다
.
서양의 시장경제는 망할 사람을 망하게 하면
,
새로운 세력을 올림픽 경기의 승자의 시장버전으로 인정한다
.
호남봉건제 시스템은
‘
미래세대
’
의 전가
(
백골징포
)
로 나아간다
.
이 시스템이 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
영원히
甲
이 계속 갑일 때
,
을은 계속
乙
이 되기 때문이다
.
김영삼정부부터 지금 현재까지 모두 민주당 시스템의 시대요
,
호남봉건제 시스템이다
.
개벽신앙 원리에 따라서
, “
지도자
1
인
”
만을 겨냥하면서
,
추종자들이 노력보다 월등히 많은 이익을 현재 세대에 끌어내는 것을 선호
했다
.
IMF
를 초래할 기업의 과잉 시설 투자는
,
각 붕당마다 각각 우주를 구축하고
,
이 붕당질서의 내부의 합리적 조율이 없어서 였다
.
문재인 평화경제발 부동산 폭등은
,
아파트 단지마다 각각의 붕
당이 된다
.
그 안에서
‘
시장조작자
’
는 시장의 이름으로 묻힌다
.
IMF
의 끝은 기업부채로 인한 금융권 손실에 공적 자금 투입이었다
.
한국경제의 미래도 비슷할 것이라고 보는게 타당
하다
.
김영삼 정권 때는 아직 국가주의 시스템이 남아서
, 1
인 통치권자에 신비적 주술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
지금은 순수하게 강증산 신앙이라는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만 남아 있다
.
<
벌어서 갚든
> <
팔아서 갚든
>, <
뒤로 미루는
> 3
가지 선택 뿐인데
,
정부가 할 수 있는
<
뒤로 미루기
>
는 쓸수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사실상 썼다
.
공적자금이 투입될 즈음 국가의 신용등급 저하와 국채금리 발작이 일어날 것이다
.
한국의 국가부채가 이미 너무나도 높기 때문에
,
국채 무제한 매입의 양적 완화로 국채금리를 낮출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인다
.
한국은 레버리지 투자의 세계 최강국이 됐다
.
테슬라 주식 투자에서도 어제 소수몽키 유튜브는 레버리지 투자 최강국의 증거를 보여줬다
.
자본주의 정신이 급격히 쇠락하고
,
구한말 세도정치 때에 도박과 유흥에 미친 상황의 현재화를 보여준다
.
부동산 폭락론의 맹점이 있다
.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 이후에는
,
정부가 신적 주술로 사회의 질서를 유지한다는 가정이 전제가 돼 있다
.
그렇다고 무제한 뒤로 미뤄온 정부를 변호하지 않을 것이다
.
술
,
유흥
,
도박
,
이런 정서와 동전의 양면은 바로
‘
폭동
’
이다
.
경계를 넘어서는 욕망의 폭주는
,
곧 시스템 안정은 나 몰라라 하는 정서와 연결된다
.
군사정권은 공권력을 독점한
1
인 왕을 강조했다
.
모든 것이 경상도 유교에 덧입혀졌다
.
지금은
모든 만물을 아우른다는 제왕학으로 탕평책의 정조의 신화적 변이형인 개벽신앙의 이상향이 반복
된다
.
모든 것이 전라도 유교에 덧입혀졌다
.
필자는
IMF
때 강경식 부총리의 법적 처벌이 있는 것을 주목한다
.
문재앙 평화경제 자체가 법적 처벌이 불가피하나
,
그 책임자 변
양균보다는 강조점은 남북을 아우르는 거대한 종족
=
대동의 종교이미지 구축자인 민족종교협의회
로 보는게 맞다
.
군사정권은 이중국가였다
.
영남봉건제 권위주의와
시장경제 질서
의 이중국가다
.
김대중체제도 이중국가다
.
호남봉건제로 평안도 천도교청우당과 은밀한 불법 거래를 가지면서
,
호남 노론들의 세도가문 갑질이 있는 상태와
시장경제
의 이중질서다
.
국민은 김경율을 김영삼계
5
선을 치룬 지역의원의 아들이 있는 자리에 꽂으려는 한동훈을 정상이라고 본다
.
그 지역 세도가문에 휘둘리는 대통령실을 황당하게 본다
.
서양법에서 공정과 상식은 씨족중심의 신분제가 아니다
.
김경율과 김영삼계
5
선 아들은 법앞의 평등이다
.
헌법은 특수신분을 인정하지 않는다
.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싼 다양한 영남보수세력의 의문은
,
광주항쟁의 정당성보다는 특권귀족화에 역겨움이 자리한다
.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싼 모든 기억은 호남봉건제 권력 체제의 일부로 자리해서 문제라는 말이다
.
대통령실은 김경율이 바른 말 한 것을 서운해 하면 안된다
.
서운해하면 호남봉건제 권력체제를 전제하고 듣는 것이다
.
호남봉건제는 국민이 한번도 동의한적이 없다
.
동의한적 없는 제도를 아니라고 하는 것이
‘
자유주의 국가
’
다
.
개벽신앙 교리를 법적 쟁점으로 광주청문회 이상으로 공청회와 사회토론회를 하지 않고 있으니
,
하시라도 폭동이 나올 수 있는 조짐에서 국민 무서운줄 알아야 하는게 상식이다
.
윤석열 대통령실은 왜 이러나
?
한동훈이 자기 사람 꼽은게 아니다
.
1973
년생은 조선시대 습속과 얽혀진 봉건제 공식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다
.
서양법인 헌법 기준으로는 할 일을 했다고 본다
.
조선시대 습속은 군사정권 내내 반복한 이야기지만
,
경제위기를 부르는 일을 초래할 것이다
.
이는 민족신앙을 비하한게 아니었다
.
오히려
,
정당한 비판을 민족신앙이란 이름으로 덮었다고 봐야 한다
.
(1줄 요약)
통일 = 한 진영의 세도가문 줄세우고, 바지 임금이 앞서는 것을 백성이 부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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