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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벽신앙 컬트주의 ‘정치경제’. 개벽신앙 노인만 챙기고 젊은이는 왕따 -‘자유시장주의’가 아니라 ‘당골무당’구조면, 품질을 믿을수 없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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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신앙 컬트주의
‘
정치경제
’.
개벽신앙 노인만 챙기고 젊은이는 왕따
-‘
자유시장주의
’
가 아니라
‘
당골무당
’
구조면
,
품질을 믿을수 없다
!!-
여야 양당도 개벽주의 컬트경제이지만
,
제
3
당이 이낙연신당도 개벽주의 컬트경제다
.
여당은 전통적인 김영삼계보적인 개벽신앙 코드를 쓴다
.
규제를 풀면 숨겨진 매수자가 대량으로 붙는다는 생각을 한다
.
지난
30
년간 일정 부분은 진심으로 믿어서 속았다
.
이명박 정부 때부터
, “
이상한 거 아니야
?”
하는 의문이 국민사이에서 들었다
.
민주당은 정당의 내용에서 개벽신앙 컬트사가 민주당의 정당역사라고 뚜렷하게 선언한다
.
개벽신앙과 얽힌 민족해방운동 연관을 사실상 표현한다
.
제
3
당 이낙연신당은 양당의 요소를 끌어넣어서 불만인 영역은 고쳐버린다고 한다
.
이 또한 개벽신앙 종교세계에서만 이해가 된다
.
군사정권을 이끈 개벽파는 전체 개벽파에서 소수파
였다
.
소수파가 공권력에 기대어서
‘
다수파
’
를 윽박지른 역사가
反共
의 역사다
.
이젠
,
개벽신앙분파는 다양한 가면을 쓰고 나타난다
.
규제해제 중심의
老壯
으로 해석한 하이에크는 중공형 공산주의 생각으로 이어지지
,
시장경제가 아니다
.
그러나
,
여전히 이명박 때부터 현재까지
15
년 넘는 국민의 의심에도
,
마치 군사정권 관치경제 집착하듯 요지부동이다
.
조선일보는 매 순간 순간이
‘
정신나감
’
의 역사를 기록한다
.
신문사가 자신들의 독자가 노장화되고 저학력화되면
,
되도록 진실을 계몽하려고 해야 정상이다
.
촛불 내란 세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민족혁명당의 반려견 정당으로 국한한다
.
그 이미지를 생각해야
,
더불어 민주당이 계속 반복하여 공산당 역할을 하는 정당에
‘
숙주 정당
’
으로 남는
,
민족해방 통일전선
이 이해가 된다
.
저짝이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이번 총선도 치룰 모양인데
,
여기서 임시정부가 민주주의를 했다고 이야기한다
.
정확하게
1980
년대에 김대중진영이 민족해방통일전선을 추구하면
,
거기에 껌딱지로 존재하면서 김영삼세력이 같은 세력을
‘
보편민주화
’
로 재 해석하는 어법이다
.
이러한 결합은 민주주의 결합이 절대로 아니다
.
학문의 자유는 당연히 침해이고
,
종교의 자유도 당연히 침해
다
.
민족해방통일전선의 실체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민법
108
조
,
민법
110
조 사기 기망과 연결된다
.
우파 진영에서
‘
임시정부 법통론
’
과 관련한 어마어마한 논쟁사가 있다
.
결국
,
헌법 전문이 인민공화국 정당화하면 안된다는 당위감에 갇힌 논쟁이다
.
여기에서
,
아무런 자의식이 없다
.
원래
,
자유민주주의 상식의 학자는 과거사 논쟁을 깨야 한다
.
사상의 자유시장
.
이런게 아니라
,
조선일보 전속
‘
당골무당
’
으로서 김명섭 교수니까 나오는 일이다
.
사상의 자유시장에서는 상호 반증이 되니까 믿을 수 있다
.
당골 무당이 되면
,
전속 공급을 하는 쪽이 뭘 해도 속을 수 밖에 없다
.
부동산 공급과잉이 왜 일어났는가
?
시장경제로 자유시장을 주장하지만
,
이면에는 종법제 수직라인이 생활영역이기 때문이다
.
시장경제의 외형을 주장하지만
,
군사정권 관치경제와 똑같게 바닥에서는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
김명섭 교수가 인용한 임시정부 이야기는 백범 선생의
『
백범일지
』
의 현실과 다를 수 없다
.
항일독립운동가는 이승만을 뺀 거의 대부분이 중화사상에 입각한 사고관을 구축했고
,
거기에 덧입힌 민주주의 표현은 실제의 서구민주주의
가 아니다
.
임시정부가 민주주의 만개로 주장하지만
,
실제는 임시정부에 있는
‘
의자숫자
’
보다 더 많은 파벌이 존재했다고 한다
.
조선일보 오늘자
1
면도 엽기적이다
.
이미
,
태영호는 신뢰를 잃었다
. 1972
년 김정일 창착 주체사상이 해방공간도 당연히 차지한다고 하는 해석을 한국에서 사용
했다
.
이러한 북한 어법과 비슷한 부분이 한국 헌법사에도 존재한다
. ‘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는
1963
년 헌법 부터다
.
그 이전에는 제
1-
제
2
공화국은 현재의 같은 논리를 취했다고 본다
.
태영호는 또다시 어설픈 약을 판다
.
<
전쟁
>
은
“
국제정치경제
”
의 문제와 깊이 연결돼 있다
.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개념으로
‘
자유진영
’
과
‘
공산주의
(
소련
,
차이나
)+
이슬람
’
연합의 영역과 연결
된다
.
중국이 미중전쟁을 안할 거 같은 말을 하더라도
,
사실은 알 수 없다
.
이렇게 말해야 정상이다
.
그러나
,
조선일보 데스크는 가계부채를 정신없이 올릴 만큼 국민이 자기책임원리를 잊어버리고
,
세계부채 왕국이 되듯이 국가안보 자기방어 원리를 잊어버리는 것은 원한다
.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기준으로는
‘
백성
’
이 막히지 않고 부드러워져야 한다는
‘
악마의 용어
’
를 쓰고 있다
.
세계 정치사에서 동시 전쟁이 어려운 미국이 불시에 한반도에 무력의 공백을 만드는 그 순간을 준비하고 대비한다고 북한이 의도하는 것을
,
태영호는 해석할만한 학습과 공부를 한 적이 없다
.
전통적인 언론의 기능은 국민들에게 국제정치경제 문제와 얽히는 정보제공을 해야 한다
.
그러나
,
보수세력에게 남로당 개벽파 종족주의 원리로 얽힌 보수우파의 눈을 가리는 일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
이 문제로 보수우파의 눈을 가려서 부동산 시장 대붕괴를 초래하고 변한게 없다
.
필자는 주범 문재앙 경제팀
.
수습을 하면서 큰 경제노선 변화없는 이명박정부와 윤석열 정부는 종범이라고 하나로 본다
.
주범
70%,
종범
20%
라고 본다
.
진영론적으로 우리편은 책임이 없다
,
라고 봐주는 것은 양심을 파는 일이다
.
미국은 경제유튜브에서
20
여명의 대변자들간의 상호경쟁이 나온다
.
태영호씨는 진작에 품질 깡통으로 낙오가 됐다
.
그러나
,
당골무당으로 챙긴다
.
여야 어느 세력도 못 믿고
,
제
3
당도 못 믿고
,
그러나
,
야당이 진짜 미치고
,
제
3
당도 야당 못지 않게 미치고
,
여당이 제일 덜 미쳤다
!
라는 의미의 지지는
,
전통적인 의미의 지지가 아니다
.
조갑제기자와 정규재씨가 부정선거가 없다는 의미가 불가능한 것도 이러한 현실정치이고
,
공병호 박사님의 부정선거로 윤석열정부를 물먹인다는 생각도 오버인게
(
즉
,
이면에서 그 밥에 그 나물인데
,
다르다는 가정을 하고 있음
)
이런 이유다
.
모든 게 써 있는 헌법 약속대로 되지 않는다
.
개벽신앙 이면원리로 되고 있다
.
그리고 그 이면원리로 나는 사고는 국민책임이고
,
이면원리로 사고 나면 책임자들이 책임을 안 진다
.
세계 역사상 최악의 종교범죄에 기인한 경제위기가 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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