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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은 ‘부동산 출구전략’ 발표 안하고 이렇게 뻘짓하면 당장 물러나야 -좀비기업과 나와바리 잇권에 중독된 정치인에 인질된 정책실장은 필요 없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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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은
‘
부동산 출구전략
’
발표 안하고 이렇게 뻘짓하면 당장 물러나야
-
좀비기업과 나와바리 잇권에 중독된 정치인에 인질된 정책실장은 필요 없다
-
하버드 대학에서는
70-80
대 개뼉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의 종교상상에 맞춘 뻘짓하라고 경제학과가 가르치진 않을 텐데
.
본인 생각과
‘
매일경제
’ 100
자평에 실린 여론반응도 비슷하다
.
하버드 유학한 연세대 교수님이신
88
학번
70
년생 정책실장 실력이 이 정도인가
?
“
출구 전략
(
出口戰略
,
영어
: exit strategy)
은 대개 좋지 못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수단을 일컫는다
.
원래 임무를 완수한 군대의 퇴각 시나리오를 지칭하는 데서 유래했지만
,
경제에서는 경제정책의 기조를 원상복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
위키 백과 사전
)
본인은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3
회 졸업생
(1986-1988
재학
, 89
년
2
월 졸업
)
으로
,
명문고등학교와 거리가 먼 강북에서
,
고등학교
1-2
학년 때
‘
미
’
나
‘
양
’,
고등학교
3
학년때 평생 처음으로
‘
우
’
로 졸업했다
.
자양
3
기로 꼬진대학 국문학과 지원하는 수학실력보다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님 경제실력이 못한가
?
“
경제정책에서의 출구 전략은 주로 경제 위기가 왔을 때 그를 극복하기 위해 내렸던 금리 등의 형태로 나타난 과잉 유동성이나 각종 완화정책을 경제에 큰 부담이 가지 않게 서서히 거두는 경제적 전략을 일컫는다
.”(
위키백과사전
)
한국은 프로젝트 파이낸싱 위기로 재벌 산하 대기업들이 망할 회사가 줄줄이 연결됐고
,
그 재벌 건설사와 얽혀진 재벌기업과 금융이 붕괴직전에 있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대한 서울도서관에 기록된 책들은 모두 사업성을 담보로 한다고 기록됐다
.
그러나
,
부동산 유튜브들이 말하는 한국형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담보는 어이가 없는데
,
이런 구조다
.
㉮
시행사는 건설사가 보증한다
.
㉯
건설사는 지방자치가 보증한다
㉰
지방자치는 정부가 보증한다
.
전국에 프로젝트파이낸싱을 벌여 놓은 곳이 많다
.
㉮
.
정부가 안 망하겠지
,
망할 거 같으면 도와주겠지
.
그런 심리에 의존하여 증권사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을 남발했다
.
㉯
.
태영건설은
SBS
를 매물로 내놓지 않으며
,
방송사를 쥐었다는 전제로 계속 윤석열 정부에 협박카드로 내세울 모양이다
. -
이런 구조를 알고
,
절대 안 망한다고 최저점에서
1
개인이
72
억원 들어갔다고 한다
.
이 내용이 슈카월드가 보도했다
.
오늘도 유튜브에 김경민 교수가
‘
공급부족론
’
이야기를 꺼낸다
.
그러나
,
공급부족론을 믿는 사람은 이젠 아무도 없다
.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는 주택을 사줄 사람이 없다고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
이게 시장에서는 먹히는 분위기다
.
莊子
에 물 밖에 나온 고기를 물 안에 집어넣어줄 생각을 해야지
,
휘황찬란한 이야기해도 소용없다는 이야기가 있다
.
현재의 핵심 문제는
, PF
채무로 엮여진 대형건설사 도산 위기와
,
그 건설사에 연대책임으로 묶인 재벌사 연쇄 도산을 어떻게 막느냐 문제다
.
그린벨트 규제해제
?
이것의 약발은 먼 훗날에
(5-6
년 뒤
,
현재의 부동산위기가 정리된 이후에
)
살아남은 건설사의 몫
일 것이다
.
지난
30
년간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에 중증으로 빠진 개벽파 신자 노인들의 상상은 공급부족론에 상응하는 실체가 있게 이야기했다
.
사실은 없다
.
“
공급부족론
”
시나리오를 짠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의 주장은
,
결국 공급이 과잉되면 헝다그룹식의 땡처리를 한다는 전제인데
, 1998
년 이전의 대형건설사는 그랬고 그 이후는 아니다
. “
공급은 가격의 인하
”
를 결코 가져오지 않는다
.
과잉공급에도 가격을 조정하지 않는 이유는
,
상투를 잡은 자신들의 손실로 귀결되기 때문
이다
.
뿐만 아니라
,
규제를 풀면 쑥쑥 커버가 된다는 발상도 웃기다
.
지금보다는 덜한 경색이었던 리만사태 직후에도
,
지금과 똑같이 이명박정부는 규제해제 종합선물 세트를 풀었지만
,
시장은 반응하지 않았다
.
재벌건설사 오너들이 건설사를 살려달라는 주문을 하나보다
.
무슨 수가 있나
?
미안하지만
,
그럴 방법이 없다
.
물론
,
재벌건설사 전부를 손실처리하고 없앨 수 없다
.
미래에 브랜드 아파트를 짓는 최소한의 분량을 남기는 차원으로
,
필자는 개인적으로 가장 우월한 아파트 이미지를 구축한 삼성건설과
,
기존의 오래된 건설명가인 현대건설은 남겼으면
한다
.
태영건설 이후에도
‘
롯데건설
’ ‘
신세계 건설
’
등 줄줄이 널렸다
.
광진구 법원 부지에 대형건물이 올라가는데
,
롯데건설이 맡아서 하고 있다
.
이런 사업장을 완공까지
,
누군가가 맡아서 처리하는데에 있어서
,
자본투입의 문제가 있다
.
㉮
.
한국의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
부동산문제는 고려연방제와 얽힌 지방자치 문제와 연결돼 있다
.
구체적으로 콕 짚어서 이야기하면
,
노무현의
10.4
와 얽혀진 지방자치와
2006-2008
년 버블
.
그리고
,
문재인의 판문점선언
-
종전선언과 얽혀진 지방자치와 현재 버블 붕괴로 나타나는 대상이 연결돼 있다
.
2006
년 당시에 권영길의 민주노동당이 재벌산하의 건설사 짓기를 비판한 책자를 냈다
.
좌파 용공정당이 궁극에서 진실을 말했다
.
㉮
.
재벌산하 건설사 상당수에서는 퇴각처리를 해야 하고
, -
그 퇴각 처리비용이 계산돼야 하고
㉯
.
고려연방제와 얽힌 지방자치는 그 이전의 행정구역으로 되돌리고
,
행정체계의 비용낭비를 돌려야 하고
㉰
.
그러는 과정에서 부동산경제 정책설정자들은 형법 사기죄
(
국가가 국민에 치는 사기극
)
으로 수사대상 올라야 하고
,
원불교 백낙청은 내란죄 처벌돼야 한다
.
기본적으로
,
집을 사줄 사람이 없다
.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기자가 박은정 감정평가사 방송을 보면
,
또 그 이야기할만큼 꽤 답답해보이는 점이 있지만
,
부동산학 교수 같은 원론적인 내용인
90%
에서는 할말이 사실은 없다
. (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입장의 내 글도 누군가에겐
90%
진실과
10%
의 정치적 선택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대형건설사 직원들의
현재 구성원을 전부 먹여살릴 먹을꺼리가 단언컨대
,
앞으로의 대한민국에서는 없다
!!
윤석열 대통령 발언은 전부 정책실장이 써준대로겠지 싶다
.
㉮
.
부동산 위기 수습은 당연히 없고
㉯
.
출구전략도 없고
㉰
.
위기를 초래한 근간에 대한 성찰도 없다
.
한걸레신문에는 인문학 전문가들의 기사가 실렸다
.
부동산 레버리지로 정말 엄청난 인문학 품격을 구축했다
.
형은 이거 다 필요없지 싶다
.
하버드대학 나오고 연세대학교 교수로 봉직하면서 부동산 출구전략을 생각못하는 수준이면
,
지식과 삶의 일치가 아니다
.
과잉공급으로 인한 경제위기와 앞으로도 대기업산하 건설사의 먹여살릴 먹을거리가 없다는 데도
,
시장을 무시하고 오직 국민의 힘은 대한노인회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만 챙긴다는 듯이 이렇게 질러 버렸다
.
경제현실에 맞지 않고
,
오직 세도가문에 자의적으로 기울어진 멍석판을 까는 것이 정부의 이유라고 말할 때
,
정부는 시장의 균형을 내는 사명을 포기한 것이다
.
부동산 레버리지로 인하여 정치 지역구 자릿싸움에 중독된 모든 것도 틀렸다
.
모든 게 호남 유교의 겉과 속의 분리로서
,
이면원리의 다른 출구를 허락한다
.
예전에는 서울대학교가 서양인문학의 성지로 알았을 때는 대학교수가 왜 용공의 행위에 개입하나 의문했다
.
대학교수는 양반 후손일 것이고
,
그 양반이 남로당 가문이면 저럴 수 있다
.
시장경제 경제학 이론에서 벗어나서
,
동학사상 후천개벽 동귀일체 신앙에 입각하여 모든 위험을 세도가문 밖의 호구영역에 전가한 불법영역에 대해서도
,
시장경제이론중심으로 법치주의 중심으로 어떻게 심판하느냐를 따질 때다
.
아무도 억울할 사람이 없는
‘
경착륙
’(
너무도 억울한 오류를 전부 해결했지만
,
경착륙을 발생시키는
)
이 사실은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
어차피
,
경착륙은 오는데 억울할 사람이 없는 경착륙이냐
,
억울한 사람이 그대로 계속 더욱 더 억울한 경착륙이냐만 남았다
.
성태윤 실장
.
이런 식으로 할 거면 그만두라
.
출구전략에는 국민에 이런 교육이 수반돼야 한다
.
1)
시장경제교육
2)
지방자치교육
3)
자유민주교육
어떤 정권이 되도 호남개벽파가 갑질하고
,
어떤 정권이 되도 늘 보수유권자는 법 앞의 평등을 누리지 못한다
.
이는 국힘의 대한노인회 계열의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이 고도로 좌측으로 기운 운동장을 설계한 때문이다
.
군사정권은 성역을
1
인만 가졌다
.
지금은 종족연합으로 맺어진 수많은 잘게 부서진 성역이 있다
.
경착륙을 불사하며 불법한 영역이 모조리 심판되는게 한국의 시장경제가 훗날에도 제자리가 오는 길이다
.
결국
,
성태윤씨 하는 거보면 일베노인들처럼
,
윤석열이 신이 돼서
呪術
로 건설사 살리라는 말에 동의했다고 밖에 안 보인다
.
일베로
1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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