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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성언어 대신 ‘주술신화’언어만 찾는 대한노인회에 인질된 국힘-남의 시선에서 어떻게 비춰지는가를 생각하고 변하려는 의지는?-
한살이라도어릴때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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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언어 대신
‘
주술신화
’
언어만 찾는 대한노인회에 인질된 국힘
-
남의 시선에서 어떻게 비춰지는가를 생각하고 변하려는 의지는
?-
이준석이 채권 투자를 하는 것 같다
.
채권용어를 자신의 정치를 설명하는데 썼다
.
그런데
,
주식투자는 물론 채권 투자 자체를 안하는 층에서는 너무 전문용어를 썼다고 비난할만하다
.
이제
,
이준석이 그 노인이 어렸을 때부터 대대로 이어진 영웅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스스로 여겨달라고 주문한다
.
샤머니즘 문화속에서
亡者
의 혼백 계시만이 절대적 진리라고 노인들이 한국정치에 강요
한다
.
사실
,
정치 마케팅에서 이준석이 자신의 추종자 설득도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
이를 역설적인 비유로는 꽤 잘한 편이었다
.
1985
년생 정치인은
70-80
년대생의 대졸자가 흔한 환경을 기준으로 정치세일즈를 하고 싶어할 것
이다
.
그런데
,
왜
40-50
년생의 중졸이 흔한 환경을 받아줘야 할까
?
김영삼 김대중전성시대는
‘
중졸
’
군중과 함께 한 역사였다
.
왜
, 40-50
년대생은 아직도 선거판 문화에 집착할까
? 20-30
년대생에도 없고
, 40-50
년대생에만 있는 풍속은 왜 대를 이어 계승을 강요할까
?
아직도
‘
이준석
’
이
神
이길 바라는
19
세기 노예계급의 풍속은 왜 보수정당 노장층에서 불어지고 있는가
?
본인처럼 끈덕지게 비운동권으로서 운동권 배경 연구를
30
여년 해온 입장만 따라간다
.
본질 문제는
‘
세대
’
의 문제이면서
, ‘
개화파
’-‘
개벽파
’
논쟁의
100
년을 넘어서는 한국현대사의 문제가 있다
.
운동권의 배경에는 호남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우파정당의 배경에는 영남의 개뻑다구 개벽신앙이 있다
.
그리고
,
민주당의 친북친중 계급정당화와
,
국민의 힘의 노인정당화에는
‘
동학사상
’
이 보편종교라는 신앙적인 아집
이 끼어 있다
.
정작
,
문제는 전혀
,
전혀
,
전혀
,
전혀 보편종교인 적
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
정치양극화라고 느끼는 조선일보의 시선에서는
,
동학사상의 종교세계관을 서양인문학 문법으로 분석하는 것을 동의하고 있다
.
그러면
,
서양인문학어법으로서 서양법 법치주의를 샤머니즘 종교의 무속신화로 비판하면 어떠한 결과일까
?
이것을 이해해야 한국정치의 현실이 보인다
.
서양법을 쓰면 기독교인이 유리할 턱이 없다
.
문제는 법 앞의 평등은 신분제를 서양법은 근본적으로 깨버린 속에 있다
.
에리히 프롬의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처럼
,
한국의 개뻑다구 개벽신앙에 길든 노인들은
‘
무속신앙
’
에 얽혀서
, ‘
한풀이
’
하면서 놀자판으로 바꾸면서 사회를 망치고 싶었다
.
영남 개벽파는 차라리 낫다
.
호남개벽파는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짓밟힌 한을 내세우며 뒤집어 엎고 싶어한다
.
양 정당 공히 서양법을 안 지키고
,
자기 마을 습속으로 다른 마을을 길들게 하는 조선시대 정쟁법을 쓴다
.
진짜 문제는 이러한 판단이
90
년대 초반의 운동권 문서들 및 민중신학 자료에도 고스란히 예고가 됐다는 점이다
.
그때는 명목상 기독교 외형이었으니
,
훗날의
‘
歷史
’
는
《
민주화신화는 복음으로 사기를 친
歷史
라고 기록될 것
》
이다
.
김대중 김영삼의 활동을 기독교민주화운동이라고 논하는 것은 더
이상 인정될 수 없고
,
후대의 역사는
‘
복음사기단 왕초
’
로 기록될 것이다
.
김대중은 천도교원리로 봐야 그의 사고가 이해가 된다
.
천주교 표현은 철저한 포장용에 그쳤다
.
실제는 동학세력의 부대였는데
,
개신교나 천주교 외형을 빌려 썼으면
, <
사기
>
가 맞다
.
그렇게 누린 이익에 대해서는 부당이득이다
.
군사정권 기득권자는 영남 종족주의와 그것에 멀어진 것으로 용공을 말하고 싶어하고
,
김대중 진영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수복주의
(
이는 정확한 의미의 형법상 내란이고
,
국헌문란이다
.
이를 알면서 외면하는 조선일보는 사실상 내란죄 공범 상태다
)
와 그것에 멀어진 한미동맹파를 말한다
.
양 진영 똑같이 서양법은 개뿔
.
자신들의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씨족습속으로 누군가의
<
부패권
>,
누군가의
<
탐욕권
>
을 설정하고
,
거기에 맞추어서 사람들을 동원
한다
.
조선시대는 각 마을은 씨족중심으로 사대부 귀족의 약탈권리를 인정하는 노론의 시대였다
.
(
이 구조 고스란히 활용하며 운동권의 약탈권을 허락하여
,
부동산 피에프 부실이 났다
.
윤석열 정부가 무조건 막기만 하면
,
결국 언젠가 터질 때 뒤집이 쓰지 않나 강한 의문이 든다
)
이 여야의 개벽파 권력은 이러한 말을 하고 싶어했다
.
왕이 전권을 가지고
老論
을 싹 쓸어낸 문화는 위법하다
.
전통적인 경상도 습속정치는 숙종대왕의 환국을 신적 모먼트로 가지고 있는데
,
경상도에서도 남인이 아니라 노론에게는 전라도 기준으로 사고한다
.
그리고
,
왕의 권력집중 대신에 송시열의 권력집중으로
,
정조대왕 탕평에 해당되는 것을
‘
제왕학공부
’
를 많이 한 제후귀족이 사고
하면 된다
.
이런 내용이
‘
동학교리
’
에는 일하는 하느님으로 표현된다
.
동아일보 송평인씨가 한동훈을 공격하는 세계관에서 개뻑다구 개벽신앙 대한노인회 이데올로기를 엿 볼 수 있었다
.
귀족도 무법지대
.
백성도 무법지대
.
그러나
,
王
은 무법귀족과 무법백성을 제왕학으로 잘 케어한다
.
이런 종교적 신성세계는 현실에서는 꼭두각시 바지저고리 임금일 뿐이다
.
1994
년 이래 꾸준히 여야의 권력을 독식한 개뻑따구 개벽신앙 분들은
,
현실적 어법으로 보면 상식적인 것을 민족신화로 다 바꾸어서
,
샤머니즘 주술언어로 바꿔서 해석하고 싶어한다
.
미국은 바뀌지 않았다
. ‘
개혁보수
’
란 이름하에 샤머니즘 주술언어로 바꿔서 한미관계를 설명한 민주당측의 언어에도 미국은 빡쳤고
,
보수정당의 언어에도 이게 대체 뭔 소리야
!
하고 부글부글했다
.
미국은 이제 서구적 맥락에서 미국의 시스템과 같이 하느냐 아니냐로 정면으로 이야기한다
.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의
[
뜻으로 본 한국역사
]
와 이 연장선상에서 유교 불교 도교 및 기독교가 하나로 엮이고
,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란 개뻑다구 신앙의 판단을 미국은 체험적인 많은 데이터로 완전 부정
한다
.
원칙적으로 미국 같으면 대한노인회 어법은 모조리 불법행위 법적 처벌을 피할 수 없다
.
생각해보자
.
기독교국가 혹은 유럽 로마법주의를 취하는 국가는 기본이 쌍방어법이다
.
반면에 개뻑다구 신앙은 종법제 씨족문화로 종족이 이어진 습속을 보관하는 노인의 기득권을 폭 넓게 인정한다
.
영남 개벽파는 군사정권
1
인지도자를 폭넓게 인정하다가 서양법에 충돌이라고 그랬다
.
대한노인회 주축은 영남사투리를 써도 전라도 개벽파에 복종하는 조직이다
.
그렇게 폭 넓게 민족잔재를 인정하는데
,
당연히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의 대량 침해에 연결된다
.
필자는 모든 영역에 남로당 학술문화로 백낙청 조직이 있는 상황에서 전두환 찬양이 미친 짓이라고 확신한다
.
사실은 군사정권을 지지한 민초들의 아래로부터의 역사가 중요하다고 본다
.
그러나
,
개벽파 노인들은 꼭 조선조 습속을 소환하여 푸는 언어를 본다
.
그래야만
,
개벽파 귀족들을 국민들에 중요한 인물로 가스라이팅 하는 토대를 확보한다
.
미국이 부글부글 끓었던 요소
.
어이
,
대한민국
,
북한공산집단에 대하여 니네가 너네를 지켜야 해
!
시발아
!!
미국을 좋아하는 것은 좋은데
,
청나라로 좋아하면 쓰겄니
?
마찬가지로
, 50
대 이하에겐
30
년 넘게 가해를 한 요인이 있다
.
일베 정게에서 보면 군사정권 때 기독교를 진흥할 때 트라우마를 겪은 세대가
,
이 국힘의 노령화와 샤머니즘화를 구축함을 쉽게 알 수 있다
.
기독교 지배체제를 꺾을 때
30
년 전 용어를 사용한다
.
이준석 문제와 비슷하다
.
춘원 이광수 소설만 알던 인문학공부 안하는 나는 인문사회학을 어마어마하게 본 입장이다
.
더 이상 군사정권 기독교인 수준으로 머물기도 쉽지 않다
.
그렇게 그 수준으로 머문 분들은 반드시
80
대를 한참 넘었을 것이다
.
법 밖의 초월지대로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을 세우거나
,
영남판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으로 이준석과 그 일당을 세우려는 의지는 법 앞의 평등과 정확하게 충돌한다
.
이준석은 보수진영에 인기가 없다
.
그래도 조갑제닷컴은 힘써서 지원한다
.
법 앞의 평등 서양법 가치를 믿는
50
대 이하 대졸자의 일반유권자 감정을 씹어도
,
개뻑다고 노인들은 잔인하게 씹는다
.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모든 대통령 묘소 참배한다고 한다
. 70-80-90
세대교체라면서
,
대한노인회 프레임에 잡혔다
.
사실
,
서양법 문화를 되돌려서
19
세기 노론 경제를 하려는 분들은
,
무당신앙 만신전 비슷한 개념으로 아무데나
‘
갓
’
타령을 남발하고
,
아무데나
‘-
느님
(
가령 유느님
)’
을 남발했다
.
한동훈이 가령 전두환 묘소 참배를 하는게
, 70
년대생 대졸자 일반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
결국
,
국힘은 모든 정치재원을 오직 대한 노인회 소속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교인들을 위한 것으로 한다
.
이재명 재판과정에서도 서양법을 서양법이게 하는 문화를 씨를 말려서 빚어지는 윤석열 정부의 법치의 수렁을 자주 봤다
.
이 개벽파 노인들은 이 노인들이 만든 지옥인데
,
윤석열이 제왕학공부를 못해서 생기는
無能
이라고 본다
.
동시에
,
문재인 평화경제로 약탈경제 버블을 세웠다
.
그리고 고금리를 만났다
.
터뜨릴 거 터뜨리고 문재인을 벌하는게 맞는데
,
윤석열이 강증산이 아니라서 무능해서 버블이 터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
결국 이 노인들이 하는 말을 요약하면
,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를 믿지 않는 유권자의 몫을 빼앗아서 자기들에게 끌어달라는 것이다
.
이번 공천이 잘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
그러나
,
제일 우려가 되는게 있다
.
군사정권 하나회를 교체하면서 영남 보수는 정치범을 각오하면서 뒤엎지 않을 것이라고
,
자신들의 영구권력을 주장하는 김대중 김영삼 세력의 주장을 기억한다
.
그분들의 미래예견이 맞았다
.
정치범을 각오하지 않는다
.
백과사전 천만권을 써도 모자람이 없고
,
이분들의 악행에는 이미 좌파들의
30
년 한풀이를 넉넉하게 초과해도 남을 악행의 역사가 있다
.
군사정권 권위주의 우물에 갇힌 세대들에게 김대중
-
김영삼의 지지자들을 남의 세계로 본 것을 질타한 이들은
,.....
한미동맹 강화의 이성어법
.
시장경제가 시장경제인 이성어법
법치주의가 법치주의인 이성어법을 모조리 싹다 부정하면서
,
안하면서 하는 척 위선을 벌인 개벽파 노인들의
30
여년 세월의 문제다
.
개벽파 노인들은 조상신 세계에서 추출하는 생각이다
.
그 생각으로 서양문화를 읽으면 한 개도 빠짐없이 전부 왜곡이다
.
이분들은 수도권 기회주의 양반들의 정서로 국제관계에서도 기회주의 안될까
?
라고 보지만
,
이젠 각 지역은 블록화로 되고 있다
.
한국인에겐 서방진영이 편하다
.
그리고 가장 손해가 적다
.
한국은 무수한 인문학 자료와 인재를 길러놓고
,
이들을 장식용으로 세워놓고
,
조선시대 어법으로 달려갔다
.
제도권에 보수인재가 씨가 말랐다
.
어느 정도 이성법이 통할 수 있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
보수인재 등판을 안할꺼면 남로당 문화 백낙청 촛 불마왕을 유죄화하든가
.
이도 저도 안해서 시스템을 수렁에 빠뜨리고
, 30
년 내내 굿신앙으로 대한노인회와 남로당측은 그 동연배 남로당 관련자 노인들만 위로하는 대한민국
.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젊은 세대를 극한직업이 되게하는 개벽파 노인들은 뭐가 잘난 것인가
?
이렇게 얻은 경제적 번영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
무슨
!!
일베로
3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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