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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평인의 한동훈 비판이 맞다면 87년 민주화신화는 사기 -PF 부실이 왜 벌어졌는지도 모르는, 송평인, 조갑제 비판-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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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평인의 한동훈 비판이 맞다면
87
년 민주화신화는 사기
-PF
부실이 왜 벌어졌는지도 모르는
,
송평인
,
조갑제 비판
-
우리는 서양과 달리 일찍부터 민족끼리 왕조 국가를 이루고 살았다
.
다만 우리는 왕의 신민
(
臣民
·subject)
에서 바로 국민
(
國民
)
으로 넘어왔다
.
서양에서는 절대국가의 신민에서 민주국가의 국민으로 넘어오는 사이에 시민혁명이 존재한다
.
영국 명예혁명
,
미국 독립전쟁
,
프랑스 혁명이 그것이다
.
우리에게는 그런 시민혁명이 없었다
.
그래서 영미권에서 시티즌
(citizen),
프랑스인이 부르주아
(bourgois),
독일인이 뷔르거
(Bürger)
라고 말할 때의
시민 개념이 우리에게는 없다
.(
송평인
,
「
[
횡설수설
/
송평인
]‘
국민 여러분
’
대신
‘
동료 시민 여러분
’
」
,
『
동아일보
』
, 2023, 12.27)
87
년 민족해방 통일전선 단체로서 김영삼계의 경실련
,
김대중계의 참여연대가 제도권으로 들어옴으로써
‘
시민단체
’
로 부른 게
‘
시민단체
’
의 시작이다
.
그리고
,
굉장히 많이
‘
시민단체
’
로 부른 세력이 존재한다
.
윤미향의 시민단체는 특정 기부금품 횡령을 했는데
,
그 시민단체가 동성촌 부락 마을처럼 다닥다닥 종북 시민단체끼리 섞여 있었다
.
송평인은 그게 전부
‘
사기
’
이고
‘
민중단체
’
가 맞다고 사실상 고백한 것이다
.
민법
108
조 통정한 허위표시 조문에서
‘
통정한 허위표시
’
세력에 속한다
.
그러나
,
법학 논문에서는 현장의 신문기자는
‘
팀 사기극
’
에 동참했어도
,
가짜가 아니라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
따라서
,
민법
108
조 조문처럼 유효와 무효의 기준은 송평인이 없는 것을
“
있다
”
고 믿어온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기준이 있다
.
기망한 쪽은 신뢰를 지킬 의무
가 있다
.
송평인 판단 기준으로는 민족해방통일전선 공산혁명 개념으로 모든 민주화운동사는 고쳐 써야 하고
,
김영삼계 법조인이 바라본 시민혁명 개념은 사실 부존재라 보는 것이다
.
87
년 민주화 항쟁에
‘
시민항쟁
’
개념이 지속적 홍보가 됐고
,
가장표시를 실제로 있다고 믿은 세력의 시점을 생각해보자
.
시민항쟁 개념이 있다고 생각 안했다면
,
보수우파 유권자가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주장대로면
‘
민족공산당 설립준비
’
를 제도권 편입을 옹호했겠는가
?
㉮
.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이 있었다
.
㉯
.
해방공간에서 영남파는 이승만에 줄 서고 미군정을 업고 권력투쟁에 승리한다
.
㉰
. 38
선 이남의 개벽신앙의 본거지인 호남파는 남로당 빨치산 투쟁의 총력전을 펼친다
.
㉱
.
영남 개벽파 중심의 군사정권은 남로당의 가혹행위
-
호남개벽파 중심의 민주당 쪽은 이승만쪽의 가혹행위를 논하나
,
실제로는
‘
개뻑다구 개벽신앙
’
쌍방의 가혹행위로 보는게 사실에 맞다
.
군사정권은 춘추전국시대를 종결짓는 중국권력투쟁 공식 그대로
‘
진시황 권력집중
’
을 취했다
.
이러한
권위주의적 권력 집중을 내려놓고도 안심을 할 수 있는 체제가 된다고 한다면
,
시민혁명이 있다고 믿었어야
했다
.
군사정권을 분석한 창작과 비평이 주도한 사회구성체논쟁은 식민지 반봉건 사회론으로 정리가 된다
.
즉
,
조선시대 왕 중심의 봉건제를 미국이 후원한다는 이야기다
.
군사정권의 모든 문제는 공권력과 연결되고
,
공권력 보호 안에 드는 특권계층이 돼서 생기는 불의한 이익과
,
이를 시기 질투하는 민심으론
나타난다
.
김대중이 유신반대운동 때부터 박정희 경제학에 성리학적 군주관의 한계성을 지적하고
,
개벽신앙 군주관을 주장했다
.
김대중의 뜻을 이어받은 노무현이
10.4
고려연방제를 향해서
, 2006
년에 대대적인 지방자치 개혁과 부동산 부양을 시도한다
.
노무현 정권을 상징하는 국토균형발전은
부동산개별은 농업과 같고
,
중국경전의 탕평책 비슷하게 부동산개발의 탕평책이 가능하다는 발상
이다
. (
시장경제 마인드와
1
도 상관이 없는데
,
당시의 사람들의 지식의 한계로 전부 기망당했다
)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시천주 인내천 동학원리로 부채들고 시장에 뛰어들라는 의미다
.
교주
-
포주
-
접주 영역이 동학에 얽힌 민족신화의 영웅에 해당된다
.
여기에
,
이런 영웅신에 줄서는 게 당연하다는 원
리로 나타난다
.
결국
,
노무현 지방자치는 노무현에 줄 선
老論
약탈경제의 사대부의
富
불려 먹기와 연결된다
.
노무현 지방자치는 문재앙의 평화 경제로 판문점
,
종전선언 도식확장에 이어선다
.
윤석열 대통령실이 피에프 문제를
‘
워크아웃
’
개념으로 부도유예를 추진하고
,
총선 이후에 부도를 내는 방법 빼고는 아무것도 못하는 이유가 있다
.
국민은
19
세기 노론경제처럼 이익은 자기화하고 손실은 일반백성에 전가하는 어법에 분노하고 있기 때문
이다
.
결국
,
군사정권은
1
인이 전두환
(
법 밖의 존재
)
이 됐고
,
노무현 문재인 시대는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등 다수의 전두환
(
법 밖의 존재
)
를 양산했다
.
군사정권은 국가란 이름의 공권력 독점을 의미했고
,
송평인이 은근 슬쩍 샤머니즘 체제로 국가를 옹호하는 것은 조국
,
추미애
,
윤미향
,
이재명 뿐만 아니라
,
건설사와 증권사들이 이익은 자기화하고 손실은 국민 세금에 전가하는 어법으로서
‘
전라도 사대부 전성시대
’
만이 국가라고 하는 것이다
.
즉
,
영남 개벽파 사대부 전성시대의 군사정부에서
,
일반 유권자에 양보를 얻어낸 것은 시민민주주의가 있다는 기준이었다
.
그러나
,
하나하나 권력에 호남권력자가 들이차고 뒤집어 엎어놓고
,
없다고 선언한다
.
그러면
,
지금 까지 민주화신화로 누려온 이익행사는 사기죄에 기반한 부당이득죄일 것이다
.
법학논문은
“
국가시민
”
으로 표현하는 영역은 종교개혁과 근대 계몽주의 영향권에서
‘
자기 책임
’
원칙의 주체를 말한다
.
군사정권은 권위주의
禮治
였지만
,
지금은 환난상휼을 주장하며 모두가 왕의 백성으로 안겨버리는데
,
이는 영락없이 권력과 먼 일반인들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것이다
.
(
개뻑따구 개벽신앙 노인들은 이 말을 못 알아들을 텐데
,
역사학 논문이 사회과학과 결합되기 시작한
90
년대 이후의 학술논문은 상식이다
!..... 90
년대부터 도입된 어법이 너무 첨단이라고 외면하는 우파원로는
‘
무임승차
’
의 끝판왕
!)
송평인의 주장에는 김대중이 한국의 복지를 남북한에 강증산이 되려면
,
당연히 남한의 사람들을 케어하는
강증산 군주
=
국가
라고 하는 어법을 위해서
,
한동훈이 법학원론적인 사고를 하는 것을 잘라내는 의미가 있다
.
문제는 문재앙 때 운동권들은 다 아는 민중당파성이란 이름하에 문재앙에 줄 서는 건설사에 무위험수익을 보장해주는 듯한 모습에서
,
이는 국가가 국민을 사기를 치는 것
이다
.
부채들고 뛰어들어서 개인의 재산권을 투자라는 명목하에 불의하게
,
문재앙을 추종하는 이들에 가져다주는 측면의 형법상의 사기일 것이다
. (
이와 정확한 거꾸로 된 의미는 국민이 국가에 대한 사기로
,
복지비용 부정수급이다
)
서양법적인 대인관계 속에서 정당성
,
타당성을 논하면
,
김대중이 행한 거의 대부분에 법적 정당성이 사라진다
. 70-80
대 개벽신앙 종교광신자 세계관에만 타당성이 있고
,
전국민에게 그냥 개벽신앙 가스라이팅하면서 우겨온 모든 것의 법적 진실이 사라진다
.
송평인의 기사를 소개하면서
,
조갑제씨는 황당무게 논리를 덧입힌다
.
<*
북한공산주의자들은 계급으로 국가를 부정함으로
'
인민
'
으로
'
국민
'
을 대체하려 한다
.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을 이어가려면 국민
,
국가
,
국익
,
國旗
,
국토는 양보할 수 없는 언어이다
.>(
조갑제
,
한동훈 이준석의
'
국민
'
기피
'
시민
'
선호
, 2023. 12.30)
북한공산주의자가 아니라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은 민중을 국민으로 바꾼다
.
민중은 남한 말
.
인민은 북한말이다
.
이는 동시에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교주 급에 줄 서는 아무 생각 없는 어벙
~~
한 사람들이
, <
우리가 홍길동이고
,
홍길동이 나다
.>
따위로 하는 것을 의미
한다
.
부동산은 구조적으로 더 오를 수 없다는 인식이 확정적이 될 때
,
중국처럼 시진핑만 믿고 해라
.
혹은 당만 믿고 투자해라는 것이 깨진다
.
문재앙에 줄 서서 무위험수익이라고 본 건설사는 많이 도산해야 한다
.
단
,
건설사 도산이 재벌그룹 전체의 붕괴까지는 막아야겠지만
,
앞으로 향후 건설 오더가 많을수 없는 데 너무 많은 건설사는 붕괴를 막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야 한다
.
조갑제는 매일 숨쉬는 것 포함해서 모든 게 엉터리다
.
근대국민국가 네이션 스테이트는 종교개혁의 만인제사장 원리로
,
모든 국민이 스스로 국가를 책임지는 것을 의미한다
.
그런데
,
조갑제씨 하는 짓 보라
.
이준석처럼 공공사안을 피해서 감투와 자릿싸움으로 가는 것을 본다
.
1990
년대 조갑제씨가 보수진영에 오면서 했던 발언들
.
즉
,
가만히 놔두면 저절로잘된다
.
천도교
‘
무위이화
’
교리안에서
,
자유민주주의 무임승차
30
년 세월이 지났다
.
군사정권
1
인 통치권자가 없는 자유민주 지배권력의 작동법의 서막을 보았다
.
실제로 일베에서 쓴 많은 글들이 경제유튜버들이 본인의 글을 보고 쓰고
,
본인은 또 경제유튜버의 글을 반영해서 쓴다
.
마치
,
미국 월가에서 현명한 분들이
,
서로 경쟁하는 관계의 문제와 얽힌다
.
텔레비전 자체를 안 보는 데
,
어제 우연히 종편에서 김민전 교수가 송평인 칼럼 내용에 해당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을 봤다
.
언론사 별로 계모임 비슷하게
,
한동훈 길들이기 하려는 조짐인 거 같은데
,......
대학교수신분이 이렇게 야바위질 라인에 들어서면 안된다
.
사실
,
일베
20
대들의 여가부 해체론과
PF
문제는 같다
.
여가부에 깔린 민족해방사상으로 소련 스탈린식 일당독재 옹호하는 여성줄세우기를 개벽신앙으로 번안한 영역이
,
굉장히 많은 자의적 차별을 유발한다
.
트럼프 반대편 기독교 뚱녀들이 여가부 폐지론에 대량으로 참전하여 막았고
,
트럼프 지지쪽 옹호인 것처럼 논하는 여론 때문에 그냥 밀렸으나
, 20
대 남자들의 고민의 실체는
,
운동권 두목님들 서
●
동
,
안
◎
무등이 주장하는 민중당파성의 여가부 깔림문제와 같다
.
군사정권의 영남 개벽파 주권은
1
인 지도자 문제로 많은 부작용을 낳았다
.
호남개벽파 주권은 공산당설립준비와 얽혀지는
‘
종족
=
대동
’
의 문제와 얽힌다
.
군사정권의 국가원수 모독죄는 다른 의미로 다양성을 차단하는 내부총질 금지로 나타난다
.
송평인
,
조갑제
,
김민전교수
(
종편 디지털조선인 듯
)
가 함께 한동훈 길들이기를 하는 장면에서
, 6.25
전쟁 옛날 신문 읽는데
1953
년 남로당 처형을 소개하는 동아일보기사에서 자유당 정부에 영혼없는 듯한 표현을 연상시킨다
.
샤머니즘 실리로 편을 들지만
,
언제 뒤엎을지 몰라요
.
이 불안한 세상에서 부동산 떡상이 무슨 의미일까
?
한국은 무임승차하는 우파원로가 너무 많다
.
상부구조를 그냥 좌파에 다 비워준다
.
한동훈이 법학논문으로 교과서 수준을 말했다
.
이것을 굳이 이렇게 꼬타리 잡는 장면에서
,
군사정권
1
인 통치권자는 반민주인데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기준으로 남북 통일공산 볼셰비키 혁명 때
,
소비에트 공산당 기준으로 남북연합체를 세우는 것은 민주주의인양 논하는
,
영남개벽파 유죄
-
호남개벽파 무죄의 자의성으로 나타난다
.
이 자의성이 문제가 있다고 도로 과거를 미화하면
,
영원히 호남개벽파의 자의성은 해체할 수 없게 된다
.
조선시대 사색당쟁 관습으로 철종
-
고종
-
순종 가스라이팅은 전라도의 뿌리깊은 관행
!
이라고 주장하면
,
영남의 숙종 대왕 줄선 남인의 관행은 무슨죄인가
?
영남봉건제를 옹호하자는 게 아니다
.
상호 공평하게 부정될 게 부정돼야 한다
.
시장경제는 결국 자유민주 국가관에서 경제구조조정의 방향이 정해진다
.
송평인은 그 간 제 실력 안 갖추고 무임승차 해왔다
.
송평인 조갑제가 무임승차 했다면
,
전부가 다 무임승차했다는 말이다
.
몰라도 너무 모른다
.
일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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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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