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알다시피 배우들은 좌파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 특히 경상도 출신들 그중에서도 대구 줄신들은
더 그렇지 오래전에 김해수와 김선아가 좌빨들 한테 얼마나 많은 공격을 받은 줄 아냐?
차마 입에 올리기도 힘든 욕설과 역시나 경상도 출신 나훈아 까지 역어서 나훈아의 애첩이니
나훈아가 일본 조폭 두목 애인 건들어서 일본에 끌려가서 거세을 당했다는둥 오만 욕설과 선동질들을 했지,
이에 나훈아 후배 배우들 보호하는라 딱 5분간 보여 주겠다고 쌩쇼을 한거지 그럼에도 나훈아는 끝까지
싸워서 이겼고 김혜수는 좌파들에 굴복해서 지금은 좌파 대모가 되었지, 김선아는 무대응으로 그냥 저냥
연기 하는 중이고 근데 좌파가 아니고도 욕 안먹는 방법을 안 배우가 있었지 바로 송혜교 차마
좌빨 짓은 할수 없고 해서 선택한 게 반일이야 민감한 독도 문제 툭 던지면 대가리 반 좌빨들이
공격 안 하거든 이걸 벤치마킹 한게 한소희야 좌빨 소굴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뭔가는 해야하는데
이번 경성크리처가 기회 였단거지 한소희도 일본에 자기 팬들이 많다는 걸 모를까?
"오호통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