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시작부터 친미였다는 증거>
-2017.05.10. 취임 후 6월 28일 미국가서 한미 우호의 상징으로 장진호전투기념비 옆에 산사나무 심으며 한 연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으로서 방미 첫날인 6월 28일(현지시각) 콴티코 미 해병대국립박물관 앞 공원에 지난 5월 4일 설치된 장진호전투 기념비에 헌화한 후 기념 연설을 했다.
“67년 전인 1950년, 미 해병들은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치렀습니다. 그들이 한국전쟁에서 치렀던 가장 영웅적인 전투가 장진호전투였습니다. 장진호 용사들의 놀라운 투혼 덕분에 10만여명의 피란민을 구출한 흥남철수 작전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메러디스빅토리호에 오른 피란민 중에 저의 부모님도 계셨습니다.… 1950년 12월 23일 흥남부두를 떠나 12월 25일 남쪽 바다 거제도에 도착할 때까지 배 안에서 5명의 아기가 태어나기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인류 역사상 최대의 인도주의 작전이었습니다. 2년 후, 저는 빅토리호가 내려준 거제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장진호의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이곳에 한 그루 산사나무를 심습니다. 산사나무는 별칭이 윈터 킹(Winter King)입니다. 영하 40도의 혹한 속에서 영웅적인 투혼을 발휘한 장진호전투를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11732
http://www.ej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832 https://youtu.be/OYjeyXl737I
https://youtu.be/mXrpYHYNnSc
동아일보-[김순덕 칼럼]문 대통령은 왜 ‘親美·反中’으로 돌변했나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526/107131492/1
https://youtu.be/-fqL2ssSrMY
http://naver.me/5uic1aRg
http://naver.me/FQRIq1n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