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쳐 먹고
잠시 밖에서 전화하다가
김어준 가게 발견
김어준이가 부르르 만든거 맞지?
그래서 기어 올라가 보았다
김어준 씹세가 있나 없나하고
금방이라도 김어준이가 있을것 같더라
깨알같은 "주저하지 말고 올라오라고 한다.."
씨팍,,,,
지리겠다...
그래 씨박아 올라가서
네 목을 따주마~
계속 올라갔다
5층 꼭대기에 있더라
점점
김어준
털복숭이
냄새가 나더라
그리고 소리 쳤다
"김어준 십새끼야"
하고 튀어 내려 왔다.
3줄 요약
1. 김어준 부르르 매장 발견
2. 김어준을 만나보고 싶어 올라감
3. 그냥 욕만 하고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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