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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버블 붕괴는 호남식 현금질 봉건제의 붕괴인데, 일베노인과 동아일보는 정신 못차린다 - “영남의 공권력 봉건제”에서 “호남의 현금질 봉건제”로, 그리고 그 다음인데-
한살이라도어릴때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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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버블 붕괴는 호남식 현금질 봉건제의 붕괴인데
,
일베노인과 동아일보는 정신 못차린다
- “
영남의 공권력 봉건제
”
에서
“
호남의 현금질 봉건제
”
로
,
그리고 그 다음인데
-
먼저
,
결론을 찍어서 말하자
.
한국의 정치는
與野
어디에도
국민을 위하는 정치가
‘
개뻑다구 신앙
’
때문에
없다
.
지리산 무당신앙에 깔린 그런 기운에 호남개벽파 교리를 덧입혀서
,
조선시대는 친중 마을이고 일제 강점기는 소련 마을이었던 나이브한 종족신앙을 구축하는 이들을
,
㉮
“
주체사상
”, “
김일성주의
”, “
마르크스주의
”
라고 불러야 할까
?-
민정당 어법
㉯
.
서구식 좌파 민주주의라고 불러야 할까
? -
노무현 시대 이후 제도권 어법
.
어떤 쪽도 사실을 사실 그 자체로 반영하지 않는다
.
사실과 개념의 괴리만큼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
그냥
,
호남의 개뻑다귀 개벽신앙 노인들의 종교권력이라고 부르는게 사실을 사실자체로 본다
.
민주진보 운운하며
,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에 더불어 민주당이 퍼뜨린 정보는 모조리
‘
사기
’
다
.
동시에
, ‘
경상도 무속신앙
’
에 어설프게 덧입힌 시장경제 이론
,
어설프게 덧입힌 자유민주이론
.
이들을
㉮
.
자유우파
,
혹은 보수우파로 불러야 할까
? --
제도권 반응
㉯
.
글로벌 우파의 탈 종족주의에 역행하여 종족주의에 터잡았다는 것에 기초하여 파시즘이라고 공격해야 할까
?---
민주당의 전통적 시각
.
이 부분도
,
영남 개뻑다귀 신앙 노인종교권력으로 부르는게 사실에 맞다
.
한국은
與野
의 영호남 개뻑다귀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종교권력 때문에
,
㉮
시장경제원론
,
㉯
지방자치원론
,
㉰
자유민주 원론
,
㉱
법치주의 원론을 대중에 계몽할 지식과 지식인이 발도 못 붙인다
.
이면에는 지식인들에 밥줄 주는 것만해도 고마운줄 알아
.
정치적으로 까불면
,
넌 해고야
!
하는 이면의 원리가 깔려 있다
.
군사정권의
‘
이철승 효과
’
는 영남 지배양식에 방대한 호남 세력의 꼭두각시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다
.
지금은 거꾸로 영남 지방의 호남지방 꼭두각시 논리가 판을 친다
.
『
동아일보
』
의 상향식 공천 주장은
,
동아일보가 전통적인 호남 신문이니 영남이라고 할 수 없지만
,
이 논리는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이 먼저 운을 띄운 것이고
(
조갑제 닷컴에 자주 글 쓰는 월간조선 어느 분
,
이렇게 영남 세력의 호남 꼭두각시 논리가 판을 친다
.
오늘 아침에는 일베정게
‘
조선제이검
’
이란 자가
‘
현금질 봉건제
’(
상향식 공천의 실제
)
를 전제로
,
박근혜가 김대중 창조한 전라도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욕을 하고 있었다
.
동아일보 사설과 조갑제닷컴의 논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
군사정권 지배시스템의 이해가 먼저 요구가 된다
.
영남은 공권력으로
1
인 통치권자의 권력을 강화하는 봉건제를 취했다
.
이는
유교자본주의로 케인즈주의로 나타나고
,
관치경제 형식
으로 나타났따
.
글로벌 인플레이션 속에서 저임금 수출 영역을 위해서 국가가 의도적으로 수출기업을 밀어주는 과정에서
,
그 봉건 권위주의에 숨막혔다는 내용이다
.
군사정권에 저항하는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귀족에겐 관직을
,
아랫것들에겐
‘
현금질
’
을 살포
했다
.
전통적인
19
세기 전라도
老論
의 지배법이다
.
전통적인 전라도
老論
은 이익은 자기화하고 손실은 외부화했다
.
샤머니즘 군주제 지배하에서 경제시스템은 반드시 이런 식이다
.
민주정의당 공안문서는
, <
상층 민족해방 통일전선
>
과
<
하층 민족해방 통일전선
>
으로 규정했으나
, “
과잉 수사학
”
이다
.
먼저
,
김대중과 김영삼이 본 받으려 했던
19
세기 노론이 어떤 일을 했나 역사상식을 생각하자
.
나라가 망했다
.
재정이 문란하다 못해서 아예 없었고
,
그로 인해서 나라가 망했다
.
귀족마다 자기 탐욕하고
, ‘
바지저고리 임금
’
인
‘
철종
-
고종
-
순종
’
에 전가했다
.
세계적인 부채왕국이 어떻게
,
왜
,
무엇 때문에 됐는지
‘
인과관계
’
가 너무 선명하다
.
‘
조선제이검
’
이란 일베 정게 상주 죽돌이의 착각에서도 느끼듯이
,
그리고
[
동아일보
]
사설을 열광하는 영남 할아버지들의 전라도 꼭두각시짓에서 극한 희열감을 느끼는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에서도 느끼듯이
,.....
이 땅에서 제대로 된 시장경제
,
법치주의
,
자유민주주의 논리는
,
이 영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 앞에서
, <
소귀에 경읽기
>
일수 있다
.
아니
, <
소 귀에 경읽기
>
가 차라리 행복할 수 있다
.
한국의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문제는 친북친중 고려연방제 결성과 연결된 지방자치 문제
.
그리고
,
하나 빼먹은게 있다
.
문재앙 평화경제에서 수도권 표심 매수를 위한 이빠이 버블로 끌어올리는 자세에서
,
민심은 선물 경제로 넉넉히
‘
상향식으로 조작
’
된다
.
즉
,
한국현대사는 박정희
-
전두환 시대인
⓵
.
까라면 까야지
,
이 새끼들이 말을 안 들어
.
에서
,
김대중의 카드대란 정신을 이어받은
,
노무현 문재인에서는
⓶
.
충성하면 그댓가로 선물줄게
.
말 잘들을꺼지
?
로 바뀌었다
.
부동산폭락은 시작도 안했는데
,
윤석열 정부는 벌써 세수고갈을 느낀다
.
그런데
,
건설사 부도에 이어질 경우에
,
세수 고갈은 더욱 더 드라마틱할 것이다
.
일반국민은 귀족이 이익을 양보해야 서민들에 복지가 그래도 마지막까지 있지 않겠나 싶지만
,......
OB
의 시대착오적 권력고집에는 그런 일은 꿈도 꾸지 말라면서
,
전라도 독재와 영남의 전라도 꼭두각시 연합권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
분단체제론
’
은 전두환 체제 분석인 사회구성체논쟁 이후 나타난 논리로
,
하나의 일관된 고려연방체제론을 구축한다
.
백낙청은 현금질 봉건제로서 기본소득을
『
창작과 비평
』
에 도입을 주장하고
,
이를 이재명에 대선공약화했다
.
물론
,
백낙청이 받은 이론은 유럽좌파 마르크시즘이다
.
오세훈 서울시가 공청회를 열 때도 유럽좌파가 한국이 유럽인줄 알고
,
유럽형 기본소득이 되는 줄 안다
.
문제는 모든 정책은
‘
개뻑다구 개벽신앙
’
신자인 이재명
(
대순진리교는 증산교 분파
)
언저리에서만 소화된다는 것이다
.
이재명의 지력을 현저하게 초과하는 정책은 절대로 한국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
결국
,
레닌의 러시아볼셰비키 혁명 때
‘
빵 평화 토지
’
구호로 소비에트 공산당이 빵과 토지의 현물질로 세력을 모은 것과 같은 방식으로
,
대한민국 붕괴를 유도하는 고려연방제로서 남북 통합공산당 수립의 의도를 전제한다
.
이 모든 것은 후천개벽 종교상상으로 무릉도원이자
地上仙境
을 구축하는 그런 의도하에 나타나나
,
현실은 그냥 원색적인 노론의 민생 갈취다
.
『
동아일보
』
는 윤석열 정권이 영남색깔을 구축했다고 보면서
,
호남 노론독재 특유의 종족세계관 우주속에서 오랑캐몰이를 원한다
.
국힘의 주된 지지층이 노인권력인데
,
버블 경제가 노인의 매수표심과 연결되니 윤석열 정부는 섯불리 버블 붕괴를 취할 수 없다
.
그렇다고
,
이젠 다수 국민은 남로당 후손과 영남의 개뻑다구 노인들 뺀 나머지 전원에 피해를 사회화하고 특정층만 이익을 얻는 불의한 것임을 안다
.
민주당의 호남개뻑따구 노인은 호남 무당신앙에 얽힌 느낌적 느낌을 갖가지 유럽형 공산혁명사상이라고 과장한다
.
이를 국제사회가 곧이곧대로 믿어주고
,
이 속아넘어간 국제사회 반응이 한국에 고스란히 도입돼서 청년세대를 속였다
.
마찬가지다
.
영남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노인들도 좀처럼
,
엿장수 맘대로 생각하고
,
자기의 느낌적 느낌 안에 온전한 자유민주가 다 있다고 하는 것을 그칠줄 모른다
.
현금질 봉건제는 결국
,
조직폭력배가 형님이 동생 창기는 나와바리 경영법을 전제한다
.
이게 정치 조직의 토대라고 보니
,
김대중 지지자들은 조폭영화인
『
가문의 영광
』
을 반복에 반복을 한다
.
그러나
,
진짜 문제는 그것인데
,
현금질 봉건제를 하는데 줄 그 현금이 없다면 어쩔껀가
?
한국은 버블을 유지할 가능성보다 터질 가능성이 높다
.
민주당 성향의 한국은행 보고서는
2015
년 가격까지 터진다는 행복한 가정을 썼다
.
막으면 그냥 막고
,
밀리면 무한대로 밀려서 노무현 정권 시작쯤까지 밀리는게 사실은 논리적이다
.
그때는 부채로 주택 버블일으키기 이전 가격이다
.
<
공권력 봉건제
>
를 깨고
,
완전히 리셋해서
<
현금질 봉건제
>
로
30
년 왔다
.
이제
<
현금질 봉건제
>
가 대 파산
!!
이 눈앞에 있다
.
윤석열 정부는 노인들을 안는데 급급하고
,
현금질 봉건제 유지로 인한 소외층인
50
대 이하를 배제했다
.
한동훈 비대위의 과제다
.
지금과 엇비슷한 참고자료는
‘
민정당 권력 마지막
’
이다
.
공권력 과잉으로 보호되는 한정된 지배계층 보호에 급급한 민정당과
,
그 지배원리에 소외되는 방대한 영역을 품었던 김대중
,
김영삼이다
.
일단
,
기본적으로 국힘의 공천은 국민의 시선에서 월등한 먹물력 보유자가 돼야 한다
.
영호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노인들이
, <
우리가 잘못했어
>
라고 느낄만한 발언을 할 사람이 와야 한다
.
민정당 권력 마지막에 모든 사람들이 권력 붕괴를 예상하는데
,
관제 언론은 민정당 권력의 영원화를 전제로 글을 썼다
.
동아일보가 지난
30
년간 김대중체제에서 반복된 조금이라도 호남색 아니면 가스라이팅하는 논리를 쓰는데
,
과연 김대중 체제의 현금질 봉건제의 토대인 부동산경제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다
.
현금질 봉건제로 북한과 중국에 줄선 귀족들 부자만들어주느라 가난해지고 병신된 경제는 어찌할껀가
?
동아일보는 말이 없다
.
이런 동아일보에 감격하는 조갑제닷컴은 이미 수준이 너무 낮다
.
한동훈 비대위는 무조건 정치인이 원하고 기득권자가 원하는 공천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수준높은 먹물력의 보유자를 공천해야 한다
.
현금질 봉건제는 군사정권 공권력 봉건제 무너지듯 무너질 것이다
.
그 이후의 준비와 희망이 보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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